사실 산건 아님
언유에 딜이 들어옴
이거 진짜 거래 방식이 참 난해하네요
약간 옛날 문상 핀번호 받고 키주는방식의 느낌
스파이게 얻는 코드를 입력해야 템을 받는거라 깔끔하게 주고받기 어려운거임
그래서 실제로 상대방이 미들맨 쓰면 안되냐고 하는데 나는 미들맨 절대 거절했음
결국 디코로 스크린 쉐어해달래서 해주고 걔는 막 녹화하고 그냥 ㅋㅋ
신뢰의 거래 해주고왔음 외궈 감동해서 유알나이스맨 어쩌고 연신 감사인사
비싼 감은 있지만 지금 스파이게 거래하는 인간들 보니까 괜찮은거같기도
암튼 기념품 하나 또 인벤토리에 채우게 되었네요
좋네요.
저건 얼마임?
이게 희귀해서 파는사람이 주먹구구식으로 좀 파는편임 근데 한 150~300키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듯 나는 그 중간 어디서 삼
@작명가 ㅇㅎ
턱스 <- 펭귄박이인데 안꼴리게생김..
그럴땐 사람보다 안이 더 따뜻하다고 생각해보죠
이런식의 거래는 흔치않은데 좋은거래한듯
뭐랑 바꾼거에오
와 이사람 언유를 거래불가로 바꾸네....
그니까요 이걸 내가 돈을 못박아버리는것이 맞는가 생각은 했는데 이게 어쨌든 갈수록 희귀해진다니까 뭐 물린거지 뭐
누구랑 결혼하셨나요
있었죠 같이 팀포 엄청 했던 사람이....
저거 밸브샵에서 3만대에서 샀던거 같은데 단종되서 계속 오르는거???
형님 컨픽 뭐 쓰십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