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캐쥬얼에선 그냥 앞으로 튀어나가는 기본 로점이랑
벽타고 점프(왼오 가능) 벽점프 포고(가끔 라인복귀용으로)
그리고 자잘하게 짧은 점프 ex)가까이 있는 힐팩 먹으려 짧게 벽타고 점프 이정도만 해도 충분하다 못해 차고 넘치는거 같은데
원래 이런가
유튜로 솔저 프로 애들 보니까 걸어다니는 꼴을 못보고 점프로 날라
댕기길레 벽 느꼇는데 오히려 로점은 필요할때만 딱 하고
상황판단이 더 중요한거 같음
실전 캐쥬얼에선 그냥 앞으로 튀어나가는 기본 로점이랑
벽타고 점프(왼오 가능) 벽점프 포고(가끔 라인복귀용으로)
그리고 자잘하게 짧은 점프 ex)가까이 있는 힐팩 먹으려 짧게 벽타고 점프 이정도만 해도 충분하다 못해 차고 넘치는거 같은데
원래 이런가
유튜로 솔저 프로 애들 보니까 걸어다니는 꼴을 못보고 점프로 날라
댕기길레 벽 느꼇는데 오히려 로점은 필요할때만 딱 하고
상황판단이 더 중요한거 같음
캐주얼용 점프는 고지점령이나 빠르게 이동하는 용도로 쓰면 끝임 싱크같은건 점프맵용 기술이라 별 필요없음
오해가있는데 솔저 점프는 그냥 하면 존나재밌어서 배우는거임 특히 바닥치고 날아가는게 진짜 개재밌음
사실 나도 그거보고 시작함 프로들 날아가는거 보니까 끌리고 시원시원 하더라 ㅋㅋ
복잡한 점프를 연습하는건 그만큼 간단한 점프의 정밀함이 좋아지기 때문임 같은 벽점프라도 숙련도가 높으면 더 빠르고 높고 더 미세한 조절이 가능함 그리고 점프 기술을 많이 알 수록 여러상황에서 점프를 써먹을수 있고 점프맵을 많이 깨볼수록 점프 루트를 만드는 시야가 좋아짐
윗댓이 필요없다고 말한 싱크도 써먹으려면 얼마든지 써먹을 수 있고 실제로 나는 캐주얼하면서 굉장히 많이 씀 그리고 싱크 연습은 로켓 속도와 내 속도에 대한 감을 잡는데에 필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