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600을 카스랑 팀포에 박았거든요솔직히 600만원이면 분명 큰 돈인데600질러도 더 지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에 가득하고또 뭐 살거있나 하고 찾아보는 내가 보여서마음이 심란해짐산 템들 이쁘고 너무 맘에 드는데그걸로 만족 못 하는 내 자신이 부끄럽고 한심하네요그냥 다시 다 갖다 팔아버릴까...
https://steamcommunity.com/tradeoffer/new/?partner=84454011&token=p8C_OcmY
황프를 사세요
구할까진 인정하는데 황프는 진짜안임..
수많는 구할들을 만져봤지만 황프가 젤 만족감이 높았슴.. 캐주얼에서 동남아 애들이 리액션 찰지게 해줘서 그런가
아니가격이 너무 몬가몬가임 팀포에 그렇게 진심도 아니어서
660만큼 팀포를 사랑하지 않아
600만원을 가볍게 팀포에 지를 정도의 재력.
슼패드 한정판 이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