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닉 앞에
[KOR],스승구함,대리구매 이런거 붙혀놓고
끼리끼리 ㅈ목질하던 찐따들이
이제는 철이 들어서 점잖아지게됨
그러나 인싸가 아닌 점잖은 찐따가 된 것 뿐이다
자기가 찐따였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초중고 시절 다른 친구들이 여행을 다니고 축구나 연애를 하면서 추억을 쌓을동안
자기는 팀포만 하며 자발적 찐따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99퍼센트의 한국 팀포 유저의 현실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