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닉 앞에 [KOR],스승구함,대리구매 이런거 붙혀놓고 끼리끼리 ㅈ목질하던 찐따들이 이제는 철이 들어서 점잖아지게됨 그러나 인싸가 아닌 점잖은 찐따가 된 것 뿐이다 자기가 찐따였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초중고 시절 다른 친구들이 여행을 다니고 축구나 연애를 하면서 추억을 쌓을동안 자기는 팀포만 하며 자발적 찐따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99퍼센트의 한국 팀포 유저의 현실인 것이다
하지만 성공적 팀생살고있잖아 한잔해
왜 나쁜말 해
팀포를 해서 찐따인건 아닌거 같아요,, 물론 난 찐따임 흑흑
이글보고울면서상의탈의하고바지찢고팬티내린다음고추만졌다
따흐흑 - dc App
닥치지못할까이자식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