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무서워서 통피로 글 쓰는 거 맞는데 관리가 너무 칼같은듯

맨날 투기장 글 아니면 그 외만 남으니까 존나 살얼음장 같음


다들 고생하고 계신데 이런 글 쓰기 미안하기는 하지만 분탕 자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생각


우리가 정갤에 있다 와서 이런 분위기가 적응하기 힘든 것도 있겠지만


적당히 팀 포트리스 2 갤러리의 분위기를 가져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