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랫동안 안하다가 작년 말인가? 올해초인가? 복귀해서 3월까지 재밌게했는데 급 질려서 롤체 등등 다른게임하다가
롤체 시즌도 끝나기도했고 할만한 게임도 딱히 생각안나서 다시 복귀해서 일주일쯤? 한듯
1.저녁 9시쯤부터는 캐주얼도 너무 시시하지 않게 매칭돼서 재밌음. 양쪽 다 밸런스있게 매칭잡혀서 서로 꽉 하면 진짜 재밌긴한데 그런 상황이 자주는 안나오는듯
2.올 초에 한창 할 때 보던 사람들이 아직도 자주 보여서 신기함
3.올 초에는 공방이 있었던것같은데(그땐 좀 바쁘기도했고, 열릴때마다 보면 풀방이라서 들어가보진 못함) 그때 공방 못들어가본거 아쉬워서 이번에 하면 들어가볼랬는데 공방 자체가
없어진것같아서 그건 좀 아쉽. 참여는 하진 않았지만 디코도 있었던거같은데 이것도 잘 모르겠네
4.장점일수도있고 단점일수도있는데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 게임(앞으로도)이라서 한참 쉬다와도 몇판만 하면 금방 감 찾을 수 있는게 좋은듯.. 나같은 경우도 그새 키보드 마우스 다 바뀌기도 하고 그동안 fps는 손도 안댔는데도 딱히 불편함 없이 적응한듯
공방있음 검색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