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웃이 오늘 밥은 스파게티 나온다고 발 뿅뿅 거리면서
나한테 자랑한다. 자기 많이 먹을거라고 기합다지고 들어가면 많이 못먹음. 


밥 많이 먹으려는 이유도 저번 신체측정때 키안커서 발세우고 172cm 라서 그럼 다른 용병들처럼 키, 체격 커지고싶어서인데 숨기는중


먹는것도 꼭꼭 씹어먹는 타입이라 다른 용병들 일어날때 혼자서
밥 먹고있음. 1시간은 먹어야함.


내가 먹는거 빤히 쳐다보면 부끄러워한다
손으로 입 가리고 너무 뚫어져라 보면 안된다함


다먹고나서 봉크 마시는거 까지 기다려줘야함


욕심 넘치고 밥 받아왔지만 배부른데
밥을 남길수없어서 억지로 먹는거 슬슬 눈에 보임
내가 한입 먹어주냐고 물어보면 그때 눈 반짝이면서 직접  먹여주다가 자각하고 부끄러워함


옴뇸뇸 깨작깨작 먹어서 먹는거 답답함

































오팀







주제도 모르고 까부는 스팡니 컷





석궁<<<<<이새끼는 그냥 신임





엄숙한 맹세가 좋은게 적 체력상태보고 석궁 쏠지 그냥 냅둘지 정할 수 있는 거 인듯 킬캐치력 ㅆㅅㅌㅊ






넌 안당할줄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