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실력도 쌓고 얻는게 많거든.
한 클래스로 게임 이끄는 법도 배우고 팀 케어하는 법도 배우고
적팀이 전부 평균이상하는 팀이라면
실력도 더 많이 쌓을수 있고 내 플레이
스타일을 고쳐야할 점도 볼 수 있으니까 이득이기도함.
그리고 하다보면 메딕,엔지만 중점적으로 하게되는데 이 상황에선 내가 어떤
클래스로 교체해야 전황을 버티거나 바꿀수 있을지 공부에도 도움이 됨.
실제로 이렇게 하니까 역전도 했음.
이 데이터들이 쌓이다보면 비록 지겠지만 점수창을 보면 내가 상위권에 올라가있다는걸보고
조금은 뿌듯한 감정을 느끼기도했음.
ㄹㅇ 혈적자섭 스카웃할때 에임이 좀 더 늘어났다는걸 체감함.
참고로 지금은 레이팅이 1291임
1200후반에서 1300 초반이 제일 큰 벽임 1300부터 확실히 적팀이 좆고수들이나 어선들이 매칭된다는게 체감되서 자꾸 연패하고 1200으로 떨어질때 다시 팀 좋게 매칭해주더라
나도 데모솔저헤비하거나 어선돌릴때 1400넘겼었는데 메딕엔지 포켓파이로 하니까 1290-1320왓다갓다거리더라 능동적으로 플레이해야함..
나도 연패하면서 팀 케어를 위해 꼴받는 스파이를 죽이기 좋은 파이로를 픽했지... 고맙다 스파이야... 근데 쿠나이 들고 잘 하는건 감탄하면서도 꼴 받더라
어느 정도 비등하게 가면 본문대로 괜찮은데 일방적으로 팀의 레벨차이 나서 계속 연패하는거는 배울것도 없고 재미도 없음 그냥 허탈할 뿐
사실 10에 7~8판이 이런식임. 이길것 같으면 오밸당해서 퍼펙트 억까당하고. 그래도 반성하고 배울점이 많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