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거면 발로란트를 하러가야지ㅇㅇ

티모 특징이 내가 죽기 전에도 내가 왜 죽는지 알 수 있다는 거임

뭐 상대 솔저가 뛰어서 죽었는지

상대 플로지가 와서 죽었는지

상대 크리 유탄이 날아와서 죽었는지

스카웃이 다가와서 미트샷을 박았는지





그래도 이런 죽음의 특징은 내가 죽기전까지는 대처할 수 있음

상대 솔저가 뛰면 에어샷을 박는다던지 카점을 뛴다던지

상대 플로지가 오면 팀원들은 죽겠지만 나는 로점해서 쭉 빼면 되는거고

크리 유탄이라도 날아오면 대다수의 상황에서는 죽겠지만 그걸 보고 대처할 여지를 주잖슴

근데 스나 이새끼는 이게임의 공식을 지 혼자만 무시함
랜크없이 어느 병과를 한방에 죽일 수 있는 병과는 스나 말고 없음

팀포의 특징은 최대한 행동의 리스크를 줄여서 최대한 많은 경우의 수를 뽑아내는 게임인데

그걸 발로란트마냥 샷각재고 각보고 할거면 팀포를 왜함? 나는 로켓빵빵쏴재끼고 로켓점프에서 메딕과의 동귀어진 도파민을 느끼고


난 즐기려고 온 거지

생각하러 온 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