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샷각을 재야 하는 게임이 이상한 거라고
스파이<< 이새끼는 결국 한방컷이긴 한데 ㅈㄴ 리스크 감수하고 적진까지 가야되고 그래서 PL CP 수비팀에서 등따려고 스파이하는 애들은 보통 1인분 못함 스파이는 결국 보는 사람이 적을 수록, 상대가 고립될수록 좋은 클래슨데 결국 이 게임 메인스트림 모드에서는 스파이 하는게 좀 손해라는 거지 적어도 12 대 12에서는
그리고 무지성 스패밍이라는 거 자체도 궤적이 보이고 뭐가 날아오는 지 보이면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피할 수 있다가 당연한 게 아님?
성성
보통 CP, PL에서
스나 잡을 방법이 솔저 or 로머로 뛰어서 잡기,
파이로 그슬린 던져서 좆같게하기
스파이로 가서 등따기
맞스나하기
피해서 가기
뒤에서 우버 채우기
피킹하기
6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피킹하기는 보통 스패밍 떄문에 불가능하고
파이로로 그슬린 던져서 좆같게하기는 차단막선에서 컷
스파이로 좆빠지게 등뒤까지가면 어쩔레이저백 잘하는 스나는 걸음소리 은폐 소리 듣고 자라테 던저서 잡고
로머로 잡는다는 거는 센트리 선에서 컷이고
맞스나해서 저격하려면 몸을 내밀 포인트를 찾아야하고 메인 초크에서는 스패밍이 ㅈㄴ 날아오는데 어쩔 수 없이 다른 저격 포인트를 찾아야 하지 않겠음?
여기서 역설적으로 스나이퍼의 문제점이 드러남 결국 고립되어서 로머에게 너무 취약할 수 밖에 없음
이게 맞스나의 현실임 스나 자체가 불쾌하고, 맞스나 자체가 불쾌한 경험이고 팀원들을 너무 탄다는 거임
결국 피해서 가기, 우버 채우기가 남는데 분명 내가 아는 팀포는 적이 있을 때 피해서 가는 게임은 아님..
스나만 없으면 남자다운 일기토로 레드와 블루의 우열을 가릴 수 있는데 걍 "스나" 이새끼가 다 망침 ㅇㅇ
스나가 겜에 쓸모 없다는 건 이미 증명된 사실이고 그냥 불쾌한 경험도르임 이새끼는 그냥
나는 개좆밥이니까 걸러들으셈
이건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의견 제시임 그냥
내가 아는 팀포로 또 전제 까네 학습을 한게 없음 걍
계속 뉴비방패 뒤에 숨어서 이상한 말 좀 하지 마셈
스나가 불쾌하다<<이걸 무슨 논리로 타파할 수 있음? 이건 티모하는 사람들 모두가 동의하는 만고불면의 진리인데
샷각 재는거 자체가 이상한 거라고하면 상대가 어디에 어떻게 있는지 생각을 안하고 겜하겟다는건데 잘 이해가 안댐..
겜을 하다보면 스나가 자주 서잇는 위치정도는 몸에 익힐 수 있고 어디가 위험한지도 자연스럽게 알게되잖음?? 그럼 몸을 어디에 숨길지도 터득하는거고.. 난 이게 곧 스나를 피하는 방법이고 팀붕이가 말한 스패밍을 피하는 방법과 맥락을 같이한다고ㅠ생각함..
그리고 샷각을 잰다는것도 말이 그런거지 카스류 게임처럼 세심하게 깎을 필요도 없고 스나가 보고잇는 공간에 최소한의 주의만 줘도 되잖음?? 갠적으로 이정도는 큰 노력 없이도 할수잇는 수준이라고 생각함..
그니까 나는 그거를 하면서 게임을 하는데 그거를 재는 거 자체가 게임의 설계 의도와 안 맞는 거라고.. 스나가 불쾌한 이유를 말하는 거지 샷각을 안 잰다고 한 적은 어디에서도 한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