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영상이긴 했는데 엔지니어 이외의 클래스들도 해보려는 노력을 이래저래 했더라고 ㄷㄷ
사고의 과정:
1. 이 게임은 체력이 높은 것보다도 무브먼트가 훨씬 중요한 게임이다
이동이 비루한 헤비는 상대방의 게임 이해도가 조금만 돼도 체력 돼지 마루타나 다름 없음
2. 근데 헤비가 할 수 있는 게 딱 하나 있음. 포지셔닝임
포지션 잘 잡고 미니건으로 킬 좀 내니 재밌어지기 시작했음
3. 근데 결국 헤비 미니건은 한방딜도 못 터뜨리는 꾸준딜 무기라 포텐이 훨씬 떨어지고 재미도 없음
선 딜레이 있는 건 덤
4. 그래서 샷건 들고 팻 스카웃을 해봤는데 맨날 샷건 엔지니어만 해서 그런지 딜 포텐도 높고 좋았음
5. 근데 생각해보니 난 미니건도 있잖아?
그래서 이동할 때는 샷건 장비하고, 자리 잡으면 미니건 들고 캠핑하니 할 맛 남
6. 샌드위치도 장점이 큰 건 알겠는데, 결국 클래스의 한계를 최대한 줄여주는 장비는 아이러니하게 바닐라 장비였음
어떻게 생각함? ㅋㅋㅋ
샌비의 아군 힐은 완전 배제한 논리 아닌가
메딕 힐은 누가 해
개인만의 플레이스타일에 맞춰 나에게 맞는 언락을 찾는과정이라 재밌게 봤었음 누구에겐 샌드비치보단 샷건이 맞을수도있겠지
ㄹㅇㅋㅋ 엔지 메인인 부분에서부터 ㄹㅇ 생각하며 게임하는게 느껴짐
기본샷건이랑 가족사업중 뭐가 더 나음?
역돌격 예열하면됨 ㅅㄱ
와타시의 트레이드 마크인
그리고 헤비는 중장비 같은거라 아군끼고 최전선에 서는 역할 안할거면 재미도 없어서 안하는게 나음
즉 샷건을 찾는 상황자체가 Fun하지 못하다 이 말이야
난 헤비 샷건 들면서 게임 하다 보니까 느끼는게 스타 시즈탱크 하는 기분임 자리잡기전 까진 퉁퉁포로 견제 하다 자리 잡으면 시즈모드 박고 - dc App
샌드위치는 헤비한테 유용해서쓰는게 아니라 메딕 지키라고 쓰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