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1격쓰던 정신병자 A팀 포솔임


시작하기 전에 코치가 예전기록이 있다길래 몬가했더니

15년? 14년? 기록이 지금도 남아있었음 그때는 진짜 노베이스로 굴리갔다가 복날 개새끼잡듯 두들겨맞고 다시할생각을 못했지


이번엔 사람들도 다 시원시원했고 다들 ㄹㅇ 누구탓하는 분위기 없이 다 좋게 흘러가서 기분좋게 했음 

(사실 옛날에도 다 친절했는데 내가 못했단생각이 머리속에 컸던거같음)


코치들도 있는말 없는말 다해주면서 완전 백지상태에도 온갖 정보는 다주입받고 어느정도 굴릴수있게됨 << 첨엔 대회맵들 점프장소,롤아웃도 몰랐음

진짜 친절하게 다해주고 짧다면 짧은기간에 실력이 이렇게 늘어난거도 첨이었다

나중에라도 유입이 더생긴다거나 하면 다시 했으면 좋겠다~


근 몇년중에 이렇게 팀포 많이한적도 없지만 또 이만큼 재밌게 한적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