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를 잊고 살던 중



갑자기 팀갤이 궁금해지더라 딜마새끼가 겜 접는다 해놓고 하루 종일 팀갤 눈팅하는 게 이해가 가는 것 같기도 했음.


아무튼 오랜만에 총총 념글 쭉 읽고 있는데..


뉴비매치가 나오는 거임..? 그걸로 싸우고 있음??



난 분명히 언젠가 이 장면을 본 적이 있다..


날짜를 봤더니 8월.. 그런데 제목은 너무나도 익숙하게, 고닉도 익숙하게, 뉴비매치는 분명 이월에 했던 것 같은데...


싸우는 새끼도 싸우는 주제도 싸우는 논리도 빼다박았는데.


고작 시간만 6개월 지났고,


역시 분탕 총량 보존의 법칙.. 하며 감탄했다.



역시 팀갤.


그래도 귀여운 유입들도 계속 있는 것 같고


팀붕이들도 늘 그대로이니 내 마음도 도리어 평안해진다.



즐거운 하루 보내라 팀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