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를 잊고 살던 중
갑자기 팀갤이 궁금해지더라 딜마새끼가 겜 접는다 해놓고 하루 종일 팀갤 눈팅하는 게 이해가 가는 것 같기도 했음.
아무튼 오랜만에 총총 념글 쭉 읽고 있는데..
뉴비매치가 나오는 거임..? 그걸로 싸우고 있음??
난 분명히 언젠가 이 장면을 본 적이 있다..
날짜를 봤더니 8월.. 그런데 제목은 너무나도 익숙하게, 고닉도 익숙하게, 뉴비매치는 분명 이월에 했던 것 같은데...
싸우는 새끼도 싸우는 주제도 싸우는 논리도 빼다박았는데.
고작 시간만 6개월 지났고,
역시 분탕 총량 보존의 법칙.. 하며 감탄했다.
역시 팀갤.
그래도 귀여운 유입들도 계속 있는 것 같고
팀붕이들도 늘 그대로이니 내 마음도 도리어 평안해진다.
즐거운 하루 보내라 팀갤.
그때 싸우던놈들이 지금도 닉만 바꾸고 로갓만 하고 반고닉만 새로파서 그대로 싸우는데 어찌 변하겠나
예전애들이랑 물갈이 많이됨 근데 항상 소수의 정공새끼들이 똑같이 행동함 ㄹㅇ 보존의 법칙
사실 팀붕이는 통속의 뇌고 팀갤은 미리 짜여진 이벤트대로 반복되는게 아닐까?????
뭔소리임 팀포하면서 실시간으로 조지고 있는 이 인생 자체가 원래 통속의 뇌인데
나도 2018년부터 취업하고23년도까지 갤질했었는데 ㄹㅇ 레파토리 똑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