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포를 15년도 마지막 주에 시작을 했고.


헤비메인이 된건 아마 정글인페르노가 나오기 전이였음


뉴비때 그냥 오렌지에 우두커니 앉아서 샌비만 1시간 내내 먹어도 재미있었고, 미니건을 돌릴때 오는 쾌감과 전능감이 너무 좋고, 든든한 탱커라서 좋아했었던것 같다


첫번째 샌드비치를 샀을때는 그냥 먹으면 안차고 체력이 닳아야 기록된다는걸 깨닫고 얼마안가 팔았다, 그냥 거래서버에 앉아서 하루종일 먹을 계획이였는데 틀어졌거든


두번째 샌드비치를 샀을때는 헤비 언유도 사고 미니건도 쌔끈한걸로 뽑을때였음 그때도 거래서버에서 주로 살았고


몇년정도 헤비하면서 하랜도 하고 빠대를 주로 돌리면서 딕이 힐을 주든말든 샌비를 먹어치우니까 헤일을 찍더라


미니건은 여러번 바꿨는데 매번 킬수만큼은 보존하려고 수치이전으로 바꿨음... 최근에는 오스트 썼었는데 이제 난 오스트를 쓰기에는 너무 낡은것 같더라


토미는 사파야 명심해

https://steamcommunity.com/profiles/76561198273356346/


https://steamcommunity.com/tradeoffer/new/?partner=313090618&token=v3TVho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