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과제로 유전자에 대한 레포트를 준비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우리팀 주제가 인종에 따른 유전자 발현 빈도 차이였음
당시 다뤘던 소주제중 하나가 정확한출처는 다큐였는지 논문이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서양인 특히 백인이랑 아시아인의 자외선 민감도였음
고위도에 살던 백인 코카서스인종은 자외선으로 비타민D 합성량을 극대화시킨 인종이 자연선택된 케이스임
급식때 생명 공부좀한 애들은 낫모양적혈구증후군 기억할거임 그거의 조금 덜 극단적인 예라고 생각하면 될듯
어려운얘기는 대충하고 이게 현대에 어떻게 작용하냐면
백인은 황인보다 햇빛이나 밝은 빛을 몇배는 더 강하게 받아들임
황인보다 선탠했을때 피부병 발병빈도나 통증이 훨 심하고
안구에서도 차이가 나는데 눈부심이나 햇빛에 의한 피로를 훨씬 심하게 받음
미국이나 유럽쪽 외국인들 만나봤면 알겠지만 낮에 외출할때 선글라스에 선스크린은 무조건 챙기고 햇빛아래에서도 폰화면을 이게 보이나싶을정도로 어둡게 해둠
게임할때도 비슷함 아시아인은 알아차리기 힘든 옅은 채도나 명도까지 백인은 쉽게 볼 수 있음
2023 여름네뷸라나 이번 distant drift처럼 우리가볼땐 그냥 허여멀건 외형이 백인이 봤을때는 초승달 프아폴처럼 진하게 보인다는뜻임
그래서 우리가 봤을땐 좀 2% 부족한듯 뿌연 느낌 언유가 워크샵에 자주올라오고 많이채택되고 높게쳐주는거같음
아님말고
썬빔 네이놈
그것 땜에 어두운 밤에 모닥불 하나 두고도 서양 사람은 책 내용이 보이는데 아시아 사람은 책 내용이 안보인다던가 그런 말도 있지 않나
오...
저 백인인데 이거 맞음
이거 막 틀린말은 아닌듯뭔가 생각이 뚫리는 느낌이네동상이 우린 맨날 음해하는데선호도가 늘 있는 이유를 생각했었는데아마 컨픽 사용 시 흰색, 밝은 정도가 더욱 진해져서컨픽 쓰는 저사양 유저, 매치유저 대상 인기있을거다추측했었는데 이런 관점도 충분히 해석될만한듯흐린 언유들도 다시볼필요가있다
빨맹썬의비밀이이거엿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