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면 끝, 안 아프고 위생적인 타투 개발한 30~40대 아재들
타투 솔루션 스타트업 '스케치온(SketchOn)'
피부에 대고 '쓱' 밀면 타투 완성
헬스케어 분야 진출 목표
벽돌만 한 크기의 소형 프린터를 원하는 신체 부위에 올려놓고 한쪽으로 밀자 타투가 새겨진다. 타투이스트가 하면 20분 정도 걸리는 약 10㎝ 크기의 타투를 3초 만에 새기는 이 기계는 '프링커(Prinker)'다. 프링커는 디지털 타투 솔루션 스타트업 스케치온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타투 프린터다.
스케치온은 삼성전자 출신인 이종인(49)대표, 윤태식(39)·이규석(41)이사 세 명이 함께 창업했다. 이들이 개발한 프린터는 쉽고 빠를뿐 아니라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원료로 만든 잉크를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다. 이종인 대표는 "타투를 하고 싶은데 지우기 어렵고 아픈 타투가 부담스러워 도전하지 못하고 있던 사람을 위해 창업했다"고 말한다.
스케치온 이종인 대표 / jobsN
◇삼성전자에서 나와 창업
이종인 대표는 삼성전자 프린터사업부에서 잉크젯 프린터용 잉크를 개발하는 개발자였다. 윤태식, 이규석 이사도 하드웨어 개발과 사업기획팀에 있었다. 2010년 삼성전자에서는 신사업 기획 프로젝트로 지울 수 있는 타투 연구를 진행했는데 이것이 바로 윤태식 이사가 제안한 아이디어였다고 한다. 이를 통해 세명이 뭉칠 수 있었다.
"윤 이사는 젊은 친구들이 문신을 하고 싶어하고 갈수록 길거리에서 타투를 한 사람들이 많이 보여 관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타투는 한 번 하면 지우기도 어렵고 아프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타투를 못 하고 있는 사람을 타깃으로 쉽게 할 수 있고, 쉽게 지워지는 타투 프린터를 제안했습니다. 저는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한 연구소에 있었어요. 사내에서 이 과제를 잠시 중단 했다가 2014년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C랩에서 다시 진행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프로젝트에 참여했죠. 이후 2015년 12월 윤태식 이사, 이규석 이사와 함께 회사를 나와 창업했습니다."
타투 프린터 프링커 / 스케치온 제공
◇타투 솔루션 프링커 개발
창업 전에는 구현 가능성에 대해 연구했다. 직선이 아닌 곡선인 피부에 출력할 수 있을지, 잉크를 흡수하지 않는 피부에 어떻게 하면 깔끔하게 프린트 할지 등 기술적인 면을 고민했다. 창업 후에는 이 기술들을 현실화하는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규석 이사가 하드웨어 설계와 그 속에 들어가는 펌웨어를 만들었다. 화학을 전공한 이종인 대표는 기계에 들어가는 잉크를 개발했다. 잉크는 타투 스티커나 진짜 타투와 달리 색조 화장품에 들어가는 원료로 만들어 인체에 무해하다. 2016년 초 기계와 잉크, 그리고 기계에 연동할 앱까지 완성했다.
프링커는 잉크젯 프린터 기술을 사용한다. 먼저 기계와 블루투스로 연결된 앱을 통해 프링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공유하는 콘텐츠 허브(Content hub)로 들어간다. 여기서 원하는 그림이나 글자를 선택한다. 이 앱에는 4000개 넘는 이미지가 있다. 또 스케치 모드로 들어가면 도안을 직접 디자인 할 수도 있고 콘텐츠 허브에 공유할 수도 있다. 자신만의 그림을 몸에 새길 수 있는 것이다.
이후 기계를 원하는 곳에 대고 오른쪽으로 밀면 피부 위에 선택한 이미지를 출력해준다. 바늘로 피부에 색소를 넣어 그림이나 글씨를 새기는 진짜 문신과 달리 빠르고 쉽게 새길 수 있는 것이다. 프링커 타투는 화장품 원료로 한 잉크를 사용해 최대 이틀 정도 지속된다. 지울 때는 화장품 리무버나 비누를 이용하면 쉽게 지워진다.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했다 / 스케치온 제공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시연
2016년 7월 당시 다섯명의 직원은 프링커를 들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로 떠났다. "창업했을 때 리우 올림픽에서 시연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잡았습니다.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삼성전자 부스에 체험하러 온 고객을 대상으로 타투를 해주는 이벤트를 하려고 했는데 제품이 삼성전자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어요. 올림픽을 포기해야 하나 싶었죠. 이번 올림픽을 놓치면 4년이나 기다려야 했습니다. '안전하게 가려면 대기업에 있는 것과 다를 게 없으니 한 번 해보자'고 팀원을 설득했죠."
한 달 동안 기계를 보완해 결국 삼성전자의 허가를 받아 프로모션 기업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그렇게 막 개발을 마친 프링커를 들고 브라질에 가서 전 세계 사람 2만여명을 대상으로 시연을 했다. 당시 고객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성장 가능성을 봤다고 한다.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시연을 하고 밤에는 숙소에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보완을 했다.
올림픽 시연 후 유럽 최대 스타트업 콘퍼런스 슬러시(SLUSH)에서도 좋은 성적을 올렸다. 전 세계 1700여개 업체 중 톱4에 올랐다. 한국 기업 최초이기도 하다. 이밖에도 CES 2017, MWC 2017에도 참여했다. 타투 프린터를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로부터 협업 제안을 받았다. 글로벌 브랜드 입생로랑이 신제품을 선보일 때 프링커를 사용했다. 루이비통, 아모레 퍼시픽 등 뷰티·명품 브랜드는 물론 할리데이비슨, 아우디 등 자동차 브랜드에서도 제안을 받았다. 미국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South by Southwest), 뮤직 페스티벌 UMF 등에도 참가했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는 바르셀로나 마라톤이라고 한다. “마라톤 행사 위원회에서 먼저 협업 제안이 왔습니다. 참가자 가족이나 친구가 남긴 응원 메시지를 참가자들 몸에 새겨주는 이벤트였어요. 사용자들이 미리 남긴 메시지를 코드화 하는 작업부터 코드를 다시 메시지로 풀어내는 시스템까지 만들어야 했죠. 참가자들이 응원 메시지를 보고 힘내서 달리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까 뿌듯했습니다.”


서양에서 태어났으면 벼락부자 됐을텐데 타투라면 근거없이 경기일으키는 조선에서 태어나셔서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문화가 아니니까 경기를 일으키지 ㅄ아 일본처럼 야쿠자가 있는것도 아니고 경기일으킬만하지 옛날부터 아니 지금도 개씹양아치들이 대부분인게 타툰데
이름부터 양놈들 겨냥하고 지은거 같은데
우리문화가 아니니까 경기를 일으킨단다 ㅋㅋㅋ 21세기 흥선대원군 납셧네 저런새끼가 꼭 햄버거랑 피자는 존나 잘쳐먹음
양아치들이 타투 존나 하니깐 그런거
타투 = 양아치 반박가능 ?
문신 보고서 ㅇㅇ 그러려니 하는애들 = 정상인 내지 인싸 문신 보면 거품물고 발작하는 애들 = 병신 찐따 응 나도 문신 없어
ㄴㄴ 니가 문신 있든지 말든지 문신한 새끼 99프로가 양아치거나 술집여자 또는 준비생이야. 병신아 동양에서 특히 한국에서 문신은 죄인들에게나 새기는 형벌 이었다 조폭들과 양아치들이 시민 위협하는 용도로 쓰인게 팩트다 그걸 따라 하니. 욕 먹고 왕따 당하는 거지. 무신한 놈 년 중에 나이먹고 후회 안 하는 년놈 못 봤다 허리문신은 창녀
이게 뭔 타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미뒈진 프린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성맨 발상 무근본 개씹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너무 안보이고 작은듯
제목 ㅈㄴ 좆본 국뽕 방송 같은디ㅋㅋㅋ
팩트) 솔직히 한국의 인종개량을 위해서 천만 갓양남-한국녀 부부 국가의 명운을 걸고 적극 배양해야된다 팩트) 솔직히 한국의 인종개량을 위해서 천만 갓양남-한국녀 부부 국가의 명운을 걸고 적극 배양해야된다 팩트) 솔직히 한국의 인종개량을 위해서 천만 갓양남-한국녀 부부 국가의 명운을 걸고 적극 배양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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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새끼가 한국남-필리핀녀 적극 배양한다는 소리하고있네 ㅋㅋㅋ 니가 남자면 하겠냐?
여기서 대박이라 하는 제품 특 : 막상 까 보면 인기없음
디시뉴스에 올라온거치고 성공한거 못봄 ㅅㄱ ㅋㅋㅋㅋㅋ
아 ㄹㅇ 요즘 진짜 국뽕기사 존나 올라옴 왜그런거냐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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