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을 고문해서 무기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는 무기제조업체가 있습니다. 그 정도로 혁신적인 기술로 매번 사람들을 놀래키는 회사인데요. 당대 최고의 항공기를 설계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항공관제 시스템, 탄도 미사일, 탄약류, MD 시스템, 각종 군용 항공기, 레이더, 인공위성 및 로켓, 군함 등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 회사는 바로 록히드 마틴입니다. 오늘은 록히드 마틴이 외계인을 고문해서 개발했다고 소문난 놀라운 무기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1995년에 설립된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은 군용 항공기 개발의 명가인 록히드와 마틴 마리에타가 합병하여 새로이 탄생한 세계 최고 규모의 방위산업체입니다. F-16전투기, C-130수송기, 트라이던트 미사일, 통신위성 등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 회사는 무엇보다도 혁신적인 무기 개발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스컹크웍스'(Skunk Works)라는 비밀 부서 아래 여러 특별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는 록히드마틴입니다. 바로 ‘외계인 고문 전문가 집단’으로 유명한 스컹크웍스부서인데요. 때론 UFO로 오인될만한 무기들을 제조해내어 화제를 낳았습니다. 수 많은 프로젝트들이 베일에 쌓인 채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들이 개발해 낸 말도 안되는 무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SR-71 '블랙버드'
SR-71는 세계 유일의 실용 마하 3 항공기로 헐리우드 블락버스터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과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출연해 많은 대중들에게 친숙해진 모델입니다.
기체가 온통 검은색이어서 ‘블랙 버드(Black Bird)’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SR-71은 1966년에 처음 선보여 1998년에 퇴역하기 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빠른 항공기로 기록되었는데요.
미 공군을 위해 개발된 전략정찰기인 SR-71은 타격 정찰-SR(Strike-Reconnaissance) 또는 전략 정찰기-SR(Strategic Reconnaissance)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총 32대가 제작된 이 SR-71는 세계 최초 마하 3급 초소고속기로 유인 항공기로는 세계 최고 속도를 자랑했습니다. 무려 30여년동안 미 공군과 NASA에서 적극 이용했을 정도로 놀라운 성능의 항공기였습니다.
2. F-22 랩터
미국 공군의 차세대 1인승 주력 전투기 F-22 랩터는 미국 공군의 공군력 증강 사업의 일환으로 고등전술전투기를 개발하면서 등장한 기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F-22는 당초부터 스텔스 기능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설계되었으며 진정한 5세대 전투기 시대를 연 스텔스 전투기였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1980년대 세계 최강의 전투기로 알려졌던 F-15보다 더 빠르고, 더 강한 전투기를 제작한다는 목적으로 개발된 F-22 랩터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예정보다 F-15/14에 비해 생산량이 훨씬 적게 생산 배치되었는데요. 지금 F-22가 총 195대 생산 되어 8대는 나사와 시험 비행대에서 연구용으로 사용하고 작전 태세를 갖춘 기체는 187대입니다. F-22가 너무 값이 비싸다 보니 당초 예정된 수량보다 적은 양이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3. U-2
1950년대초, 미 국방부는 아주 높은 고도로 소련 상공을 정찰 비행할 수 있는 ‘고고도 정찰 항공기’를 제작하고자 했습니다. 그 때 록히드마틴의 '스컹크웍스에서 개발해낸 것이 U-2로 SR-71과 함께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정찰기입니다.
SR-71에 앞서 개발됐지만 5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최일선에서 활약하는 장수 항공기죠. U-2는 1962년 10월 쿠바 위기 사태 때 소련 중거리 탄도 미사일의 쿠바 배치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 사진을 촬영해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기종입니다.
주한미군에서도 적극 활용중인 U-2는 매일 한차례 비무장지대(DMZ) 인근 상공을 비행하면서 북한군 동향을 감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SR-72
60년대 개발된 초음속 정찰기 SR-71의 공식적인 후속기 SR-72는 SR-71의 컨셉을 계승한다는 의미로 71의 바로 뒤 숫자인 72가 붙었으며, 별명도 블랙버드의 후예(Son of Blackbird)로 불리고 있습니다.
중국의 대 위성 요격 체계에 대항하여 효과적인 정찰 자산을 다시 확보하는 것이 주목적인 '극초음속 정찰기', SR-72는 SR-71의 두 배에 해당하는 마하 6 최대속도 달성과 2030년 실전 배치를 목표로 2013년 11월 1일 스컹크 웍스가 개발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5. F-117 '나이트호크'
F-117는 1983년부터 2008년까지 운용되다 스텔스기는 2008년 4월 21일 마지막 비행을 갖고 퇴역한 기종이지만 세계 최초의 실용 스텔스기로서 군용 무기의 역사를 새로 쓴만큼 개발 당시 많은 화제를 낳았습니다. 안타깝게도 현재는 위에 소개한 F-22랩터 기종으로 대체되었다고 합니다.
세계 최초로 적의 레이더나 적외선 탐지장치에 탐지되지 않고 적진 깊숙이 침투할 수 있는 스텔스 공격기로 설계된 나이트호크는 1989년 파나마 침공 때 처음으로 실전에 투입되었으며 걸프전에는 44기가 투입되어 단 한 대의 손실도 입지 않고 정확한 폭격으로 큰 전과를 올려 그 명성을 더했습니다.
글 CCBB 오토앤군사
시시비비랩


이기야 외계인고문 언제적드립이노 뇌절까지할생각이노?
이기야 하는 니가 할 말은 아닌 듯..
이상 병신 티비였습니다
나이트호크랑 랩터는 역활이 다른데 뭘 대체한다는거야?
나이트호크는 전폭기로만 썼고 랩터는 올라운더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