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총수보다 많은 돈 벌어가는 월급쟁이?
전년 대비 2.7% 증가하여 직장인들의 평균 연봉이 드디어 3000만원을 넘어섰다. 연봉 인상을 꿈꾸는 직장인들에게는 더 없이 기쁜 소식이다. 하지만 상위 1%의 급여가 하위 30%가 받는 급여 총액과 비슷하다는 통계는 조금 맥이 빠지는 이야기이다. 이 때문에 많은 직장인들이 기업의 임원이 되기를 꿈꾼다.
출처 - 시사저널 sisapress
총 급여액이 1억원이 넘는 직장인들은 전체 연말정산 근로자 중 2.9%만을 차지하는데 이들 대부분이 임원진이기 때문이다. ‘억대연봉’의 주인공들 중에는 심지어 재벌총수보다 많은 돈을 벌어가는 이도 존재한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이들에는 과연 누구있을까?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1. 권오현
몇년 째 ‘국내 최고 연봉 월급쟁이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권오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이다. 지난해에는 무려 240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으며 국내 그 어떤 재벌 총수보다도 많은 돈을 벌어갔다. 이는 그가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어 삼성전자를 반도체 기업 세계 1위의 자리에 앉힌 공로가 인정되어 받은 금액이다.
출처 - bizwatch
2017년에 그가 받은 보수는 총 243억 8,100만원으로 급여 18억4,000만원에 상여금 77억 1,900만원과 특별상여금 148억 2,100만원이 합쳐진 금액이다. 하루에 6,680만원을 번 셈으로 월급으로 책정하면 한 달에 20억 3,175만원의 급여를 받은 것이다. 2017년에는 어떤 재벌 오너도 권오현 회장보다 많은 연봉을 가져가지 못했다. 2017년에 가장 많은 연봉을 받았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도 152억원에 그쳤기 때문이다.
2016년에도 연봉 66억 9,800만원을 기록하면서 연봉왕의 자리에 올랐던 권오현 회장이다. 그는 2015년부터 4년째 연속으로 직장인 중 연봉 1위의 자리를 차지하며 ‘연봉왕 신화’를 기록했다.
2. 신종균, 윤부근
지난해에, 오너 일가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연봉 8억 7,100만원만을 받아 삼성전자 임직원의 연봉이 더욱 화제가 되었다. 물론 지난해 약 10개월간 수감되어 두 달치 급여만이 지급된 것이긴 하지만 그 차이가 매우 놀라웠기 때문이다. 현재 올해 2월 집행유예로 풀려난 뒤에도 무보수 원칙을 지키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이다.
3. 조상진, 한상범, 차석용
글 CCBB 에디터 집토스
시시비비랩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글 CCBB 에디터 집토스
시시비비랩

졸라부럽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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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ㄱㅁ
네다음코인팔이
세금 오지게 떼가네
7살짜리 유튜버가 200억 넘게 벌었다는데 우리나라 최고 연봉 CEO도 7살 유튜버하고 동급이네
근데 왜 썸네일이 '그분'이노 ㅜㅜ
재벌총수가 급여도 받어?? 너무 양심리스한거 아님??
뚜방뚜방
ㄹㅇ철구보다 많이버노 ㅋㅋㅋ
시급 170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철구보다 많이 벌었던거임 ㅋㅋㅋ
나도 좀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