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십 년 동안 저격수는 적들에게 공포심을 불어넣는 대상이었습니다. 먼 거리에서 사격하여 정확한 목표물을 맞출 수 있는 저격수들은 그야말로 보이지않는 킬러이기 때문입니다. 미지의 적과 맞서 싸운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이야기죠. “신은 많은 병력의 편에 서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사수의 편에 선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저격수의 능력은 높게 평가됩니다. 오늘은 베테랑 저격수들의 이야기를 들어볼텐데요.
"American Sniper"나 "Sniper”처럼 저격수들의 삶을 다룬 할리우드 영화들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실제 저격수의 생활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몇몇 베테랑 저격수들은 그들의 삶을 동경하는 이들에게 현실을 일깨워주고자 합니다.
1. 실전은 영화 같지 않다.
할리우드는 종종 저격수 한 명의 엄청난 활약상을 그립니다. 한 명의 남자가 홀로 가장 은폐하기 좋은 자리를 잡아 기다리고, 임무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묘사됩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저격수 혼자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팀으로서 임무를 수행한다고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저격수, 정찰병, 무전병 그리고 보안을 위한 추가적인 병력까지 합쳐서 한 팀이 이루어 집니다.
2. 총을 쏘는 것은 저격수가 하는 일의 극히 일부이다.
저격수는 단순히 총을 쏘는 것뿐만 아니라 임무의 전반에 걸친 세부사항을 모두 파악해야 합니다. 모든 임무를 적절하게 계획하여야 하며 엄폐된 사격 위치로 이동, 장전하고 총을 쏘기 전에 계산도 끝내야 합니다. 저격을 한 후에는 안전하게 물러나야한다는 임무도 주어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격수의 임무는 며칠 동안이나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순간적으로 총을 쏘는 것만을 저격수의 임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3. 정신적 압박이 심하다
단지 뛰어난 사격술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두 저격수다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격수들에게는 뛰어난 정신력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저격수가 작전 상황 아래 놓이게 되면 수면 부족이나 때로는 제한된 보급과 같은 많은 정신적 제약을 극복해야만 합니다. 특히 저격수 팀은 대개 적보다 수적으로 열세이기 때문에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많은 규율의 제약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만약 저격수가 현장에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발생한다면 임무를 실패할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죠.
4. 인내는 미덕이다.
저격수가 급하게 실수를 저지르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섣부른 판단이 그와 그의 팀 전체를 죽게 만들 수도 있는데요. 저격수의 지나치게 활동적인 움직임 역시 스스로를 죽음으로 인도하는 방법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저격수에게는 그 어떤 것보다도 인내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5. 선택이 필요하다
저격수의 교육을 수료한다고 해서 바로 소대에 배치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저격수 팀은 완벽한 사격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향적인 성격을 지닌 저격수를 찾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되면 자신의 보직에 대해 고민하고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6. 끊임 없는 훈련과 학습이 뒤따른다
전장 전술은 저격수가 직면한 환경에 따라 변화하고 진화합니다. 하지만 저격수 팀은 언제나 직면하는 상황에 적응하고 극복할 수 있어야 하죠. 만약 바람이 심하거나 저격을 방해하는 환경 요건이 있다면 저격수는 빠른 시간 안에 그 환경에 적응할 것이 요구됩니다.
7. 저격수는 보병대를 탈출할 수 있는 길이 아니다
젊은 병사들은 저격수가 되는 것이 힘든 보병대의 생활 방식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외부인들에게는 그들이 훈련하고 운용하는 현대적인 장비 때문에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도 있을텐데요. 하지만 매력적인 장비들은 그들이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무거운 장비들을 들고 다녀야 하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보병대를 피하고자 저격수가 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글 CCBB 오토앤군사
시시비비랩


ㄹㅇ 저격반 존나 힘든데 개좆븅신들이 왜케 깝치는지 몰겟어
실화를 읽어보면 화장실도 멀리 못 가고 근처에 오줌싸고 자기 오줌 냄세 맞의면서 10시간씩 스코프보고 집중하고 있어야되는 경우도 있더라 같은 자세로 다행인건 이수기가 사막쪽이라 비는 못오는 구조 우리나라면 비나 눈이올수도있겠지?
특전부사관 출신인데.. 난 저격수는 아니었고 저격수들 많이 봤는데 진짜 불쌍해 보이더라. 평소생활 통제에 술담배도 통제 특히 담배는 일절불허. 사격때 점수안나오면 부대까지 뛰어오고 훈련도 존나빡세보이더라
첫번째 사진 부사수 고막 터지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공대에서 복무했는데 저격반 성님들 ㄹㅇ 괴물이였음ㅋㅋㅋ
근데 다큐나 영화에서 미군애들만나와서그렇지 한국군도 빡센훈련받는애들 ㄹㅇ 괴물인데
전에 념글에올라온 북한군 하는애만봐도 별에별놈들이다있음
그건 전 세계 군대 공통이고
저격반 처하면 간부새끼 졸졸딸아다니면서 좆뱅이치던대 그거 처할빠엔 땅게보병하는게 속편함
어떤놈들은 스코프만 주면 저격할수 있는줄 알고 있음.
22222
팻맨 : ㅋㅋㅋ 저격수랜다 야 / 리틀보이 : 오오미 무서워서 지려불것소 ㅋㅋㅋㅋ
저격할려면 무거운거 ㅈㄴ 들어야된다는데 이래서 영화애니게임이 사람망친다 ㄹㅇ
요즘은 저격수 있으면 소리측정으로 위치파악 한다음에 거길로 그냥 폭탄 쏜다고함 ㅋㅋㅋ
그거는 과거에도 마찬가지였지 위치들키면 위험하게 잡으러 가거나 역저격이 아니라 박격포 형님 등판함
조빠지게 고생해서 저격수해서 보람이만큼 돈 잘버냐고 씨발년아 ㅋㅋ
마인드가 전형적인 좌빨사관이네
좆베충 새끼 빨리 자살이나 할 것이지
피1떡갈비 한마리 아가미질보소ㅋㅋ
통
응 핵 한 방
적군 저격수 여자 잡히면 강간 개빡시게 조진다는데 개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