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만들려다 취소했던 무기들은 대부분 냉전시대인 1950~1990년대 사이에 개발이 시도되었으나, 대부분 냉전의 종식과 현재로써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불가능한 것 혹은 실현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소요된다는 이유등으로 취소된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패기 넘치는 상상에 의해 개발예정이었던 미사일 전함 아스널 쉽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아스널 쉽
취소 이유 - 비효율적/이지스함의 개발
영국 프리미어 리그의 특정 축구클럽이 생각나는 이름이지만, 아스널이란 이름 자체는 무기고를 의미하는 단어입니다.(그래서 아스날에 대포가 있지요)
이 무기는 말 그대로 이동하는 해상무기고 로써 VLS (수직발사관) 500셀 에 127mm 함포 1문과 시 스패로우 함대공미사일 발사관 2문 그리고 함대함 에이태킴스 탄도미사일 4문 또 패이브로우 함상 헬리콥터 1기 까지 탑재하는 어마어마한 수준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미사일 전함 이라는 개념이 등장할뻔 했던...
그리고 저 VLS 라는 개념은 그냥 함상에서 발사하는 미사일의 수직발사관 시스템인데, 이지스함과 같은 구축~순양함 들이 단일체계로 쓰기 좋아 덕지덕지 붙이고 다니는 물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구축함이라고 속이지만 왠만해서는 순양함급으로 불리는 세종대왕급 이지스구축함 역시 이 VLS가 128셀 이나 가지고 있는데, 아 저 VLS에 탑재되는 미사일은 현무-3 순항미사일 이나 대함/대공/대지 미사일등의 지상타격 미사일을 싣고다닙니다.
사실 거함거포주의 에 미쳐 큰 포를 탑재한 전함을 만들면 된다는 2차대전기 모든 국가의 해군은 이러한 중순양전함 1척만 있어도 현재 항공모함과 같은 포지션을 가질정도의 위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건조가격에 100분의 1도 채 되지않는 성능좋은 미사일 의 개념이 탄생하자마자 빠르게 사라졌지요. 그래서 저 물건은 그 미사
일을 탑재한 미사일 전함 이라는 싸대기를 후려갈길만한 발상으로 제작을 시도했으나...
아예 냉전시기 소련군의 대함 전술이었던 하늘에서는 공대함미사일을 장착한 전투기/폭격기 수십기 와 바다에선 어뢰/함대함미사일을 장착한 수상함/잠수함 수십척 그리고 땅에서는 지대함미사일 터렛을 장착한 미사일트럭과 터렛 수백문이 한꺼번에 발사하는 방식으로 인해, 한번 제대로 털리면 완전히 망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굳이 저렇게 만들 필요성도 없는데다가 잠수함 과 이지스함(얘는 적의 미사일 수십개를 한번에 막으라고 만든물건) 의 발달로 인해 90년대에는 아예 문서자체가 쓰레기통으로 직행했습니다.
글 CCBB 오토앤군사
시시비비랩


삐슝빠슝
순양함이라고 속인다고 하며,작문도 제대로 안된 쓰레기글이 양산되는군요.
뭐냐 무슨 밀갤 개념글이냐
말줄임표 쓰는 꼬라지 하고는 ㅋㅋㅋㅋㅋㅋㅋㅋ정색빨고 우리 게임연재 갤러리 핫산들이 글 훨씬 잘쓴다 와서 한수 배워라
https://gall.dcinside.com/m/gogall_colony/
덕지덕지, 싸대기를 후려갈길만한, 털리면 이런 말들이 중앙일보에서 운영하는 나름 "컨텐츠랩"이라는 이름 달고있는 집단에서 쓰는 평균적인 어휘 수준임??
ㅇㅇ
잘 모르겠고...
개집배
키로프급: ??????
아 댓글에 광고 뜨길래 기산줄 알고 기자들 수준에 경악하고 들어왔는데 걍 개념글이었네 ㅋㅋㅋㅋ
뭐야 ㅅㅂ 이거 진짜 기사였냐 그것도 대한민국 3대언론??????? 군갤 잡글도 이거보다, 아니 나무위키가 이거보단 낫겠다
글 좀 제대로 써라 씨발. 서술구조도 안 맞고 가독성도 병신같아서 글이 읽히질 않는다
아니 수직발사대가 뭔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