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부터 직접 참여
뉴스 배열부터 원고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구성하는 앵커들
SBS
앵커들이 앞의 종이를 넘겨가며 뉴스를 진행하는 건 익숙한 모습입니다. 그 모습을 보면 앵커들이 모든 뉴스 내용을 외운 것 같진 않죠. 종이를 읽지 않아도 앵커들이 카메라에 비치지 않는 대본을 읽는다는 건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럼 앵커들은 대본만 적절히 읽으면 되는 직업일까요? 대본만 읽는 것 같은 뉴스 앵커들이 실제로 하는 일이 무엇일지, 함께 알아보시죠.
SBS
◎ 뉴스 아나운서? 앵커?
우리나라 뉴스와 미국 뉴스의 차이가 뭘까요? 다양한 차이가 있겠지만, SBS는 그중에서도 뉴스 앵커의 나이와 역할을 큰 차이로 둔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해당 기사는 2000년도에 쓰인 기사였죠. 해당 기사는 당시 3대 방송국의 메인뉴스 앵커 중 단지 SBS에서만 남녀 앵커 모두를 기자로 쓴다는 점에 주목했죠.
SBS는 KBS와 MBS의 여자 앵커가 기자가 아닌 아나운서라는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그 예로 미국에서 아나운서가 뉴스 앵커를 하지 않는 이유를 들었죠. 미국에서 앵커는 각 기자들의 기사를 완전히 이해하고 자신의 철학과 회사의 입장을 적절히 엮어 뉴스를 진행하는 이입니다.
실제로 미국 메인 뉴스 앵커들은 보도국 편집 부국장을 겸하고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뉴스 구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죠. 반면 당시 우리나라 뉴스 앵커는 그저 뉴스를 읽는 역할에 불과하다는 것이었죠. 메인 앵커의 철학이 중요한 것이 아닌 단순 전달에 초점을 맞추었기에 기자보다 아나운서가 앵커를 맡고 있다는 것입니다.
KBS
당시 기자들의 발음도 뉴스 전달에 적합하지 못하고 태도가 경직되어 시청자 입장에서 부담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미국식 뉴스 앵커가 아닌 단순 뉴스 리더가 된 이유이기도 했죠. 때문에 전달력이 좋은 아나운서들이 뉴스를 진행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뉴스 앵커보다 뉴스 아나운서가 더 친숙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 분위기는 어떨까요?
캐비_브런치
◎여전히 혼용되지만 앵커의 영향력은 확대
해당 기사로부터 19년 지난 지금 여전히 뉴스 앵커들은 뉴스 아나운서로 함께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도국에서 제공하는 원고를 단순히 읽던 과거와 달리 앵커들은 미국 앵커들처럼 점차 뉴스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죠.
JTBC
앵커 브리핑으로 유명한 손석희 앵커를 제외하더라도 최근 뉴스 메인 앵커들의 보도국 회의 참여는 당연시되는 분위기입니다. 회의에서는 뉴스에 사용할 소재와 배열을 논의하게 되죠. 시간 제약이 있는 뉴스에서 각 소재의 분량을 배분하는 것부터 순서 배열까지 앵커들의 의견이 전보다 반영되고 있는 것이죠.
또한 보도국에서 원고를 수령해 읽는 아나운서와 달리 직접 앵커멘트를 작성, 수정합니다. 조금만 내용을 틀어도 시청자들이 전혀 다른 내용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에 멘트 작성은 중요한 일입니다. 앵커의 기사 이해도에 따라 전달력도 달라지므로 자신이 전달해야 하는 내용에 대한 공부도 필수입니다.
@mykorstory_INSTAZU
많은 사람들이 뉴스 앵커를 단순히 대본 읽는, 소위 뉴스의 얼굴마담으로 여기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제 뉴스 앵커들은 직접 소재를 선별하고 각 소재의 분량과 순서까지 책임지는 역할을 맡고 있었습니다. 손석희처럼 영향력이 큰 앵커는 생방송 와중에 스튜디오의 인원들과 호흡을 맞춰 뉴스를 조정하기도 하죠. 이처럼 한국의 앵커들은 뉴스를 읽는 사람에서 뉴스를 만드는 사람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글 CCBB 피클
시시비비랩


말만 길지 거기서 거기란 이야기잖아 ㅋㅋㅋ 손석희정도 지위도 없으면서 뛰는 기자들한테 경험이 앞서 감각이 앞서. 편집회의때도 발언권에 커봐야 얼마나 크겠어
발언권이 커도문제
손석희는 사장이야 ㅋㅋ 뉴스 편집 및 기사 취재까지 다 간섭할 수 있어서 급이 다르지
손석희는 사장인데 적절한 비유? 사장이 기자 인사권,보도국장 임명 다하고 책임지는 자리인데?이걸 기사라고 쓴 ccbblab 피클인지 단무지인지 너도 참 딱하다. 쪽팔려서 실명 안쓰고 기사 씀? 진짜 이름이 피클이면 내가 사과하마
그리고 손석희는 앵커라기보단 정치평론가 하수인 느낌? 객관성도 없고 사실보도도 안하고 정치편향적이니까
니가 우좀 벌레인것은 알겠다 손석희가 언론인 신뢰도 1위라는 것은 아냐. 벌레야
손사장은 사장이니까 그런거고 나머지는 똑같단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애미뒤진 정치편향 기사보도하면 앵커 애미찢어죽인다고 욕해도되는부분이네?
거품많이 낀 직업이지. 글씨만 읽을 줄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직업.
그럼 읽는거지 뭐 외워서 연기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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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연예인되기엔 부족하지만 이미지는 고급 이런 느낌으로 포장해서 ㅋㅋ
뉴스는 실시간 방송이라 조금만실수해도 흑역사남아서 ㅈㄴ 혼나지않나 긴장해서 힘들듯
박대기
뭐어쩌라고 물어보드나
응 앞으론 기계가 대신 할 거야
일단 한국언론은 믿음이 안감.
니 와꾸가 더
그냥 스피커다
"아님말고"
뭐외워서 하냐?
기자 출신으로 잔뼈 굵어서 올라온 것도 아니고 와꾸 반반하고 머리는 괜찮은 애가 스피치 학원 다니다가 되는 게 아나운선데 ㅋㅋㅋㅋㅋㅋ 막말로 스튜어디스가 비행기 조종한다고 하면 안웃김?
병신tv
보고 읽으니까 보고 읽는다고 그러지; 보고 읽는거 보고 와 보고 읽는다 이랬다고 뭐라그러냐
취재 경력없고 현장 경험없이 보도하는 건 읽는 거 맞지
예전 회사 다닐때 박대기 기자님 인터뷰하러 오셨는데 카메라 밖에서는 조용하고 낮가림도 심했던게 기억나네요 ㅎㅎ
SBS 마감뉴스/8뉴스 , JTBC는 클로징 멘트가 존재하긴 함 ㅇㅇ 이건 각자가 따로 준비한다네
읽는 걸 읽는다고 하지 뭐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ㅋㅋ
손가놈은 감성팔이 하지 않냨ㅋㅋㅋㅋ
그냥 기능직
기자생활하다가 아나운서되는것도 아니고 아나운서 학원 다니다가 와꾸 좀 좋아서 되는게 아나운서인데 뭐가 어째?
국가회의에 참석만 하는거하고 뭐가 다르냐
지랄노 피디새끼들이 얼마나 개무시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운서가 되려면 다 줄 각오를 해야 한다. - 변호사 강용석
ㅋㅋㅋㅋ
A4왕자 문재앙 화들짝 ㅋㅋ
ㅋㅋㅋㅋ걍 와꾸좋은 확성기지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아님말고
아님 말고
여자ㅡ 읽는 기계. 취집용 자리 남자ㅡ 읽는 기계에서 진급하면 발언권 생김
문제인만봐도 읽기만하는것도힘들다
무표정으로 로봇처럼 말하는데 읽는게 아니면 뭐임
대본읽는거 하면 문재앙인데 ㅋㅋㅋ
네 다음 종편에게 발린 보도국
뚜방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