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1위 기업 ‘작심’의 강남구 대표
군 복무 중 빚 2억 생겨
제대 앞두고 '프리미엄 독서실' 아이디어
3년만에 가맹점 300개 폭발성장
대학을 포기하고 바로 취업한 20대 고졸 청년은 계속 승승장구할 것 같았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티켓몬스터’의 초기 멤버로 들어가 회사 급성장과 함께 좋은 기회를 가졌고, 이른 창업에도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군입대와 함께 모든 걸 잃을 뻔 했습니다. 본인이 사업을 챙기지 못해, 빚 2억원만 남은 거죠.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제대 후 곧 다른 아이템으로 승부해, 3년 만에 가맹점 300개의 프리미엄 독서실 프랜차이즈의 대표가 됐습니다. 얼마전 150억원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습니다. 빚 2억원이 150억원 투자로 바뀐 겁니다.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1위 기업 ‘작심’의 강남구(29) 대표를 만났습니다.
작심 독서실의 개방형 공부 공간(왼쪽), 작심 독서실의 스낵바(가운데), 작심 독서실의 완전 밀폐형 1인 공부 공간(오른쪽) / 작심 제공
◇티몬으로 비상했다, 입대로 추락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취업했습니다. 티켓몬스터 초기 멤버로 합류해서, 약 1년간 지역확장팀장을 맡아 지방 영업을 지휘했습니다. 잘나갔고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곧 ‘내 일’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를 나와 평소 관심이 있던 청소년 진로상담회사를 차렸습니다.
-어땠나요.
“사업은 잘됐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커질수록 나가는 직원이 늘었습니다. 믿었던 직원들이 나가서 비슷한 회사를 차리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제자리 걸음이었습니다. 한정된 시장에 경쟁사만 계속 느는 꼴이었으니까요.”
본격적인 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었던 군입대와 함께 찾아왔습니다. 할 수 없이 직원에게 맡기고 입대했는데, 사장이 없으니 제대로 운영되지 않았던 겁니다.
-힘들었겠습니다.
“입대해서 훈련소 배정을 기다리는 보충대에서나, 훈련소에서나 말 없는 동기로 통했어요. 회사 걱정에 머리가 터질 듯이 아팠거든요. 스트레스로 고열에 시달리기도 했죠. 자대 배치돼서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도 믿었습니다. 하지만 CEO 공백은 어쩔 수 없더군요. 회사가 점점 어려워지더니 제대할 때쯤 빚만 2억원이 남았습니다. 전역하는대로 곧 신용불량자가 될 상황이었습니다.”
몰락할 수 없었습니다. 밤을 세워가며 아이디어를 짜내고 또 짜냈습니다. 수시로 직원 면회를 오게 해 부대에서 회의를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역 직전 결정한 아이템이 프리미엄 독서실이었습니다.”
군 복무 시절 강남구 대표(왼쪽) 취중잡담 인터뷰 중인 강남구 대표(오른쪽) / 그레이웨일 제공
◇'외진 상권이 더 좋아' 인기
-사업 시작은 어땠나요.
“프리미엄 독서실 아이디어만 있고 자본금이 없었어요. 사업 설명할 브로셔를 프린트 할 돈도 없어서, 지인에게 a4용지 10장으로 초기 3D인테리어를 인쇄 부탁한 적도 있었어요. 그 종이 열 장을 들고 가맹점주를 모집한 거죠. 종이 외에 보여드릴 건 아이디어와 열정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신뢰를 보내주시는 분들이 하나 둘 나타나셨고, 사업 첫 해인 2016년 10개의 가맹점을 열었습니다. 그렇게 자리를 잡아 2017년 100개, 2018년 200개를 돌파했고, 올해는 300개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업의 핵심 포인트는 뭘로 삼고 있나요.
“무료 강의 제공이요. 군대에서 ‘학생에게 도움되는 사업을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학생이 가장 필요료 하는 게 뭘까 고민하다 ‘인터넷강의’를 떠올렸습니다. 예를 들면 경찰공무원 준비생들이 꼭 들어야 하는 인터넷 강의가 있는데 150만원 정도 합니다. 상당히 부담 되는 가격이죠. 저희는 이런 강의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회원 등록만 하면 다른 돈 걱정 없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습니다.”
건물 4~5층에 위치한 작심 김포풍무2호점(왼쪽)과 분당구미점(오른쪽) / 작심 제공
-가맹점주들은 만족하나요.
“한 곳도 폐업없이 대부분 가맹점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운영도 쉬운 편입니다. 독서실 운영이 특별한 기술을 요하지 않거든요. 편의점이나 식당처처럼 힘 쓸 일이 있는 것도 아니구요. 특히 상권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유동인구가 적을수록 좋습니다. 조용하니까요. 다소 외진 곳의 꼬마빌딩. 그 중에서도 임대가 더 안나가는 3,4층 같은 공간이 작심에겐 충분히 매력적인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점주님이 애정과 관심만 쏟는다면, 아무리 멀어도 학생들은 찾아와서 공부합니다. 이런 곳에 건물이나 상가를 보유한 분들이 많이 연락주시고, 만족도도 높습니다. 어차피 임대 안나갈 것. 본인이 독서실을 운영하는 거죠.”
글 CCBB 박유연
시시비비랩


ㅎㅌㅊ
굳이 고졸이라고 적는이유가 뭐지
우리나라 학력 지상주의니까 저런꺼 써줘야 학력없는 애도 성공했다 이미지 주는거니까 ㅋㅋ
여기 가봤는데 진짜 좋긴 하더라 시간당 천원정도 생각하면 됨
저 사람이 회사에서 강아지마냥 구르고 쓸모없으면 버려지는 대기업의 대체가능쓰레기 노예새끼들보다 훨씬 훌륭한건 팩트다 기업 들어가서 주인이 주는 돈 받으며 노예새끼마냥 굴러봤자 저 사람 절대 못따라간다 그저 남들밑에서 부품마냥 굴러지다가 불량부품되면 갈아치우는 작업을 당하고 위에 있는 사람들을 떠받기 위해 아래에서 발판처럼 고개숙이고 다니다가 주인이 공로 인정해준다고 직급하나 던져주면 회사에 충성하는 놈들 육성하는 곳이 대학교인데 주인의 돈으로 생계유지하는 놈들은 절대 노예에서 벗어날수가 없다 학벌이 큰 자랑이라면 그건 그냥 말할가치도 없는 불쌍한 놈들이다
그래서 고졸이시라고요?
이런새끼들 특징 : 학력 낮고 스펙 낮음 ㅋㅋㅋㅋ 대기업의 대체가능 쓰레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는 그 쓰레기 스펙의 발톱끝만큼이라도 달성해본적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좆같은 유사 다락방에서 공부하느니 저런데서 하지. 가격도 ㅆㅅㅌㅊ라매
저 정도 역량이면 뭘 하는 먹고 살았을 거임
2억 빚에 고졸에 창업은 어케했누 대출도 안나올텐데
빚2억 고졸이 대출을 어캐받고 창업을 어캐함 ㅋㅋㅋ 개나소나 흙수저 코스프레 개천에서 용난 코스프레하느라 바쁘다 바빠 ㅋㅋ 이런 개소리도 문제인데 이 개소리를 곧이곧대로 믿는 호구새끼들도 문제
저새끼도 뭐 설날 추석 용돈으로 가볍게 창업자금 십억으로 시작한 케이스일듯
팩트) 이새끼는 기사를 안 읽었다
팩트) 이새끼는 기사를 안 읽었다
초장부터 티몬 초기멤버라는거 안보이누? 이런병신들은 본인이 개소리를 지껄이는지는 꿈에도생각못하지
제목 존나햇갈리게지어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몬 초기멤버 였대잖아. 20대 초중반이 영업팀장으로 있을 정도면 말빨은 타고 난 수준일텐데, 디씨에 글싸지르는 대부분 찐따들과 다르게 설령 자금이 없더라도 인맥들은 벌써 확보하고 있다는 말이지. A4지 머시기는 그냥 대충 끼워맞춘거고 저정도 말빨이면 투자자들 여럿은 벌써 구워삶았을거임.
이름이 강남구임?
아니 제목을 ㅋㅋㅋ존나 헷갈리게
제목만 보고 빚이 150억이나 늘었다는 줄ㅋㅋ
이름이 강남구여?
이름 자체가 부자로 살수밖에 없는 이름
근데 작심 독서실 좋긴 함
아부지 뭐하시노?
야구장앞에 있던데 시끄러워서 공부되겟노?
아 ㅋㅋ 내가 적어놓은 아이디어 목록 또 하나 털렸네
군대도 안갔다온 고졸이 티몬멤버면 시발 세상은 날때부터 천재가 정해져있는게 맞다
티몬에서 그냥 영업 다닌거래
참고] 티몬 지역확장팀은 별 다른 게 아니라 영업맨 같은걸로, 각자 정해진 지역 안에 있는 식당들을 돌아다니면서 티몬 티켓팔이 해달라고 팜플렛 돌리는 일이다...
그래서 광고임?
독서실 차릴 사람 찾는거?
ㅇㅇ
제목시발 ㅋㅋ나만그렇게 느낀게 아니였네
재능쩌네
빚 2억을 150억으로 창조 손해 본다는건가?? 나도 기자하겠다 제목 수준봐 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도 안해본 새끼가 공부하는 독서실 창업했노 기분나빠서 작심 안간다 퉤
가맹점 늘리는 속도보니 모래성쌓는중이네 조만간 경쟁업체들때문에 -수익으로 돌아서서 곯아없어질듯 ㅇㅇ
적절한 비유여습니다
가맹비 최대한 땡겨서 나르기 직전 디씨에서 나마 호구 모객 중
와중에 군대때문에 사람한명 인생 골로갈뻔했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