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예산 비지상파 최고의 시청률, '스카이캐슬'
'막돼먹은 영애씨' 회당 3,500만원의 비용으로 시즌 17까지
적은 제작비 들여 최고 시청률을 노린 '은주의 방'
JTBC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전 국민을 TV 앞으로 불러 모았던 SKY캐슬, 아직 기억하시나요? 뛰어난 연출력으로 많은 인기를 누린 드라마지만, SKY 캐슬은 같은 방송사에서 방영했던 다른 드라마들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이 들었습니다. 적은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비지상파 시청률 1위를 달성한 것이죠. SKY 캐슬 외에도 상대적으로 낮은 예산임에도 불구하고 큰사랑을 받은 드라마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저예산으로 대박을 터뜨린 드라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 스카이 캐슬
김서형, 윤세아 인스타그램
올해 초 비지상파에서 방영되었던 드라마 SKY 캐슬은 영화를 보는 듯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로 매회 주목을 받았습니다. 드라마 종영까지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했던 SKY 캐슬은 우리에게 또 다른 대박 드라마로 남겨졌죠. 하지만 더욱 놀라운 사실은 적은 제작비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JTBC
SKY 캐슬의 제작사인 제이콘텐트리는 다양한 비지상파 드라마를 제작했습니다. 그중 SKY 캐슬은 2018년 하반기 드라마 중 가장 낮은 제작비에 해당되는데요. SKY 캐슬의 제작비는 75억 원으로 회당 3~4억 원이 들었습니다. 이에 비해 당시 방영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90억 원, ‘라이프’는 106억 원이 들었죠.
국내 드라마 시장을 이끄는 또 다른 제작사인 ‘스튜디오 드래곤’에서 제작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과 ‘남자친구’의 제작비는 각각 200억 원, 160억 원이 들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시청률이 10% 안팎이었지만 SKY 캐슬은 19.2%라는 보다 월등한 시청률을 보였죠.
MSN
이에 따라 당시 SKY 캐슬은 드라마 시장에서 가성비 좋은 드라마라는 평이 돌기도 했습니다. SKY 캐슬의 조현탁 감독은 “회당 예산은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쓰이는지는 잘 모른다. 제가 현장에서 배우 캐스팅하고 출연료 지급하면서 부족함을 느끼진 않았다"라고 제작비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저예산 시즌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tvN
지난 2007년부터 시즌제로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는 첫 방송부터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30대 직장여성의 삶을 리얼하게 그린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공감과 호감을 얻었죠. 막돼먹은 영애씨는 내용적인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비용적인 면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막돼먹은 영애씨의 평균 편당 제작비는 약 3500만 원으로 회당 몇 억씩 드는 드라마에 비하면 확연히 차이 나는 비용으로 볼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은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시즌 17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tvN
이전에도 막돼먹은 영애씨는 저예산임에도 뚜렷한 성과를 보여준 적이 있는데요. 2007년 당시 같은 시간대에 방송한 경쟁작 ocn의 ‘키드갱’은 40억이라는 제작비가 들었지만 막돼먹은 영애씨의 시청률을 뛰어넘지 못했죠.
이와 같은 꾸준한 인기에 연출자 정환석 PD는 “드라마적 판타지를 배제하고 30살 노처녀의 삶과 심리를 다큐멘터리와 같이 현실적으로 그려낸 사람 냄새나는 드라마다"라며 “이러한 현실적 모습과 색다른 포맷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거 같다"라고 인기 요인에 대한 생각을 전했습니다.
◎ 힐링드라마 , 은주의 방
드라마 제작 단계부터 저예산이지만 최고 시청률을 노린 드라마도 있습니다. 올리브에서 방영한 힐링 드라마 ‘은주의 방’인데요. 당시 은주의 방은 적은 예산으로도 최고의 퀄리티를 만들어 냈으니 최고 시청률을 노린다고 밝혔습니다.
류혜영 인스타그램, 뉴스줌
드라마 제작자의 인터뷰에서 은주의 방 소재현 PD는 "예산은 처음부터 짰다. 이윤을 남기자고 시작한 게 아니라 작은 드라마로 '이걸 보여주고 싶다' '이렇게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의지를 잡았다.”며 "'돈, 돈, 돈' 하진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Olive
은주의 방은 저예산으로 제작했지만 첫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받았습니다. 또한 높은 동영상 클립 조회 수, 뜨거운 SNS 반응 등을 통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죠.
비록 적은 제작비를 들였지만 대박이 난 드라마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화려한 기법과 웅장한 배경 및 도구를 활용하는 것도 드라마 연출에선 중요한 부분이지만 무엇보다 시청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연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드라마가 저예산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궁금합니다.
글 CCBB 피클
시시비비랩


써서 만들어서가 뭐냐 타이틀 자체가 비문적 표현이네
알차게 쓰고 잘 만든 한국드라마 정도로 해야지. 형래야 직원좀 잘뽑자
씹주의씹은 빼도 될꺼같은데
은주의방이 대박임? 3개에 비해 너무 꼽사리같은데
결국은 은주의방 홍보기사야?
좌빨 JTBC 좆카이 캐슬도 정치적인 쓰레기 드라마다. 좌빨들 입맛에 맞게 한국사회를 드라마로 비춰보임으로서 한국사회는 이렇게 극단적이고 타락하고 퇴폐했다며 한국체제를 격하 비하로서 주입 홍보하고 싶은 것이다. 수저론 같은 자본가 무산계급 이분법도 마찬가지, 개구역질 나는 세월호 바퀴벌레 헬원고 시체
타락, 퇴폐 맞는데? 그리고 지금 문재인정권이라 좌파들 전부 사회 미화중인데 뭔 개소린지 ㅋㅋ
ㄴㅇㅁ뒤진 베충이 ㅂㄷㅂㄷ하누 니들은 자살이 애국이다 먹어서 응원하자 ㅋㅋㅋ세슘도
영애씨 조또 재미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