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드려선 안 될 것을 건드리셨네요" vs "창작의 자유입니다" 역사 영화 논쟁
한글을 창제한 사람은 세종대왕이 아니었다. 한글을 만드는 데 번번이 실패하던 세종대왕은 팔만대장경을 지키던 승려 ‘신미’를 소개받는다. 신미는 산스크리트어, 티벳어, 파스파 문자 등에 능통한 ‘언어 천재’다. 당시 나라의 가장 천한 신분이었던 그는 세종대왕의 명을 받아 한글 창제의 모든 과정을 이끈다.
영화 '나랏말싸미' 스틸컷 캡처
130억원을 들여 만든 영화 ‘나랏말싸미’의 줄거리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했다’는 기본 상식을 뒤엎었다. 송강호, 박해일 등이 출연해 개봉 전부터 기대작이었다. 영화 '나랏말싸미'는 7월24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승승장구할 것 같던 영화는 개봉한 지 2주도 안돼 일부 극장에서 내려갔다.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일부 관객들은 영화 평점 테러를 했다. 세종대왕의 업적을 깎아내린 영화라고 주장했다. 네이버 영화평 중 “역사왜곡을 당당하게 하시네요. 안 부끄러우세요?”라는 댓글은 공감수 7000개 이상을 받으며 베스트 댓글 자리에 올랐다. 또 “영화라고 봐주기엔 심각한 역사 훼손” “건드려선 안 될 세종대왕님을 건드리다니” 등의 댓글도 등장했다.
‘나랏말싸미’ 사태에 한글문화연대까지 나섰다. 시민단체인 한글문화연대는 "창작물을 만들어낼 때 사실과 다른 허구를 바탕으로 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역사의 줄기마저 허구로 지어내는 순간 창작이 심각한 역사 왜곡을 저지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재근 평론가는 “한글은 우리나라의 가장 중요한 문화유산 중 하나”라며 “국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사를 뒤집어 논란이 커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SBS 방송 캡처
하지만 영화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은 “영화적인 상상력에 역사적 진실의 잣대를 대는 것은 지나치다"고 했다. 또 영화 '신과 함께', '광해', '밀정' 등을 만든 영화 제작자들도 "영화는 영화일 뿐"이라며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심용환 성공회대학교 외래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객들의 반응이 안타깝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그는 "영화는 역사 너머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엉뚱한 고증 논쟁 때문에 짓이겨져 버렸다"고 말했다. 또 "소수설과 감독 개인의 호기로운 확신이 들어간 게 대체 무슨 문제가 되는데 이렇게 흥분하는 걸까"라고 되물었다. 이어 "매번 싸우려고만 드니 이 문화를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만 할까”라며 “답답한 지경이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명량' 포스터 캡처
우리나라의 역사를 다룬 영화에 대한 논쟁은 끊이지 않는다. 역사적 사실이나 실존 인물을 다룬 영화는 큰 인기를 끌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를 보면 외화를 포함한 한국 영화 흥행 기록의 상위 15개 중 6개가 역사물이다. ‘역사를 다룬 영화는 흥행 보증수표’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6개 영화는 ‘명량’, ‘국제시장’, ‘암살’, ‘광해, 왕이 된 남자’, ‘왕의 남자’, ‘택시운전사’다. 그중 ‘명량’은 역대 영화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했다. 한국 영화 역사상 처음으로 1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국제시장’, ‘암살’, ‘광해, 왕이 된 남자’, ‘왕의 남자’, ‘택시운전사’는 모두 천만 관객을 넘었다.
2014년 개봉한 ‘명량’도 역사왜곡 논란이 있었다. 소송까지 휘말렸다. 2015년 배설장군 후손인 경주 배씨 문중이 김한민 감독 등 ‘명량’ 제작진과 제작사를 고소했다. 영화에서 배설장군은 이순신 장군을 배신하고 왜군 편에 선다. 또 거북선을 불태우고 도망간다. 배설장군 후손은 “허위 사실로 사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검찰은 제작진과 제작사에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검찰은 “영화는 허구를 전제로 한 창작물인 만큼 김 감독 등 제작진이 명예훼손을 하려는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영화 '군함도' 스틸컷 캡처
2017년 개봉한 영화 ‘군함도’도 역사 왜곡 논란에 휘말렸다. 영화는 일제강점기 때 강제 징용당한 조선인들의 모습을 그렸다. 배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등이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개봉 직후 조선인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고통받았던 실상을 잘 그리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영화에서 강제 징용당한 조선인은 술과 담배를 즐기며 나름 편하게 지내는 모습으로 나온다. 또 조선인이 일본인을 괴롭히기도 하는 장면 등이 나왔다. 류승완 감독은 “수년 동안 철저히 고증을 거쳐 만들었다”고 해명했지만 영화는 논란에 시달렸다. 결국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했다.
최근 중국은 아예 역사물 방영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지난 3월부터 TV와 영화 등에서 사극 장르의 콘텐츠를 볼 수 없다. 중국 콘텐츠 감독 당국인 '광전총국'은 “역사를 마음대로 왜곡해서는 안 된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이는 제작자의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방침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실제로 역사물 방영 금지 움직임이 일자 제작사는 역사물을 생산하는 수를 미리 줄였다. 지난 2월 제작사들은 광전총국에 역사물 11편을 등록했다. 전체 드라마의 11.6%다. 작년 2월의 20%와 비교하면 반토막 난 수치다.
역사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은 실존했던 인물이다. 동시에 허구적 요소를 가진 영화 속 인물이다. 제작자는 영화 속 인물에 여러 해석과 상상력을 더할 수밖에 없다.
안지혜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박사는 2009년 영상예술학회에 발표한 ‘역사 재현의 어려움: 모델영화에서의 명예훼손과 표현의 자유’라는 논문에서 “실제 인물을 모델로 해 영화 속 인물을 재창조하는 경우, 인물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창작이 덧붙여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인물의 명예나 감정을 상하게 하거나 사회적인 평가를 저해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역사를 재현하는 영화는 헌법의 기본권 두 가지가 충돌한다”고 말했다. 영화 창작자가 가지는 표현의 자유와 영화의 실제 인물이 가지는 인격권이다. 또 “실제 역사와 실존 인물을 영화화할 때 표현의 자유와 한계의 기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 합의와 일관적인 판례가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모든 역사 영화를 팩트에 기반을 둬서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때문에 ‘역사를 배우려면 TV나 영화가 아닌 역사서를 봐라’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김성수 문화평론가는 “영화 한 편으로 역사가 왜곡된다는 것은 망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로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라며 “역사를 알리는 것은 교육계와 학계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글 CCBB 귤
시시비비랩


냉정히 진실 밝히자면 거의 세종 혼자 고민하고 만들어낸 스준의 문자가 훈민정음이죠. 구걸신라충 강호 떨거지가 무슨 세종대왕을 맡나 했더니 말도 안되는 쓰레기 소설을 써놓고 자빠졌네
자유는 씨발 그 후손들이 봐도 불편하지 않은 선에서나 자유지. 위인의 명예 훼손조차도 자유라고 여길 것인가?
냉정히 진실 밝히자면 거의 세종 혼자 고민하고 만들어낸 스준의 문자가 훈민정음이죠. 구걸신라충 강호 떨거지가 무슨 세종대왕을 맡나 했더니 말도 안되는 쓰레기 소설을 써놓고 자빠졌네
그럼 독립영화나 만들던가. 돈 벌려고 상업영화 만들었으면서 관객 의중도 못 알아차리냐? 아예 포스터부터 존나 판타지스럽게 우린 역사 고증 좆도 없는 퓨전사극이에요~ 하면 다들 신경 안 쓰지. 존나 역사 고증한 것처럼 포스터부터 존나 진중하게 만들어놓고 역사왜곡 씹오지는데다 한국인 뽕 70% 차지라는 세종을 건드렸으면 욕 처먹고 꼬라박을 준비해야지 뭘 대드노
벌레만도 못한 견쌍도이천년구걸족 새끼가 한국인 상전들 일에 큰소리 내면서 분수 모르고 구걸신라어 섞는 그따위 버르장머리 어디서 배워쳐먹었어? 니가 존재 자체가 구걸인 게 인간상전들 잘못이냐?
드라마야 ㅂㅈ용 퓨전사극 밖에 안 남았지만 영화는 아직도 진중한 역사물 보러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은 부분인데 이리 만들어놓고 창작의 자유고 예술이라고 강변하면 지들이 어느 판에 몸담고 있는건지 모르는거지. 각본 쓴 새끼부터 대가리 박아야됨.
창작의 자유가 있긴한데 창작을 존나 병신같이 해놓으니까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
피융신 머한민국에서 갓순신 킹종대왕 안중근은 까면 안되지 ㅋㅋㅋ
대놓고 땡중새끼들 스폰해준거 광고때리는데 불편하지.
그래 친일파짓하던 땡중들한테 돈 얼마 받았어?
명량도 민족주의 애국주의 성향의 박근혜 정권이 CJ압력해서 만든 영화다. 명량, 국제시장, 인천상륙작전 3개가 국가주의 박근혜 정권 코드에 맞춰진 CJ 영화임
응 치트키쓰지마 ㅋㅋㅋㅋㅋ 이명박근혜타령 ㅋㅋㅋㅋ
이젠 그 치트키도 조국패치 덕에 막혔더라 ㅋㅋㅋ
마법의 주문 이명박근혜ㅋㅋㅋ
민족주의 애국주의 영화 언제는 안 나왔나 무슨 박근혜 정권 코드야 ㅋㅋㅋ
책임을 져야 자유인거지, 정당히 비판 받아야하는 찌그래기들을 만들고서 욕먹기는 싫다? 그러면 창작의 자유를 운운하지 말아야지ㅋㅋㅋ
그냥 존나 무책임한거
냉정히 진실 밝히자면 거의 세종 혼자 고민하고 만들어낸 스준의 문자가 훈민정음이죠. 구걸신라충 강호 떨거지가 무슨 세종대왕을 맡나 했더니 말도 안되는 쓰레기 소설을 써놓고 자빠졌네
예술성 운운하면서 좆대로 만들거면 극장에 내놓질 말아야지. 아예 김씨왕조는 위대한 일본인의 후손이었다라는 전제로 영화 만둘어보고 창작의 자유 운운해보쇼 ㅋㅋ그게 니들말하는 창작의 자유지
아니 숨겨진 비화마냥 마케팅하고선 내용물이 그냥 역사왜곡물이면 창작의 자유 운운하면 어쩌란거 ㅋㅋ
에휴ㅉㅉ 이러니 조센에서 페그오같은 갓컨텐츠같은게 못나오지 한심한새끼들
달빠새끼 ㅈ그오가 갓컨텐츠 ㅇㅈㄹ
그새끼들은 ip빨로 먹고사는거지 딴거였음 벌써 좆망했다
아ㅋㅋㅋㅋㅋㅋㄲ
불교에 심취해서 불교 일각에서 날조된 자료로 우기는 이론을 채택했고 시대에 대한 고증도 개판인 최악의 졸작
쨩깨한자 중국어 발음용으로 만든걸... ㅆ발...
기복신앙에 그마저도 제대로 못지키고 뿌리썩은게 한국불굔데 그놈들 로비받아다가 만든 개소리 영화를 창작의 자유로 쉴드를 치냐 ㅋㅋ 창작의 자유가 당연히 있지만 그거로 욕처먹는건 자유에 따른 책임이지 군대도 책임이 빡세서 그러지 간부앞에서 개쌍욕 처박을 자유는 있음 ㅋㅋ
역사적 고증도 없는 역사왜곡을 창작의 자유라는 그럴듯한 껍데기로 포장하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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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증 하나부터 열까지 다 틀린 민비관련 작품들은 티비스리즈부터 뮤지컬까지 싹다 흥행했는데? ㅋㅋㅋㅋㅋ
그리고 뿌리깊은나무 같은 판타지 소설은 고증 제대로되어서 흥했냐? 별 말같지도않은소리하네 그거나 이거나 둘다 판타진데 ㅋㅋㅋ 아 뿌나는 국뽕맞기에 더 좋으니까 뭐라 안하고 오히려 실제인냥 빨긴했지 미개한새끼들 ㅋㅋㅋ
창작의 자유가있으면 그 잘못된 창작으로 욕먹는 자유도 감수해야지
민비같은 에미 창녀 빠는 역사날조 작품들은 아직까지 물고빨고 하는 새끼들이 지랄을하네 ㅋㅋㅋㅋ 국뽕쳐맞기에 거슬리니까 지랄하는거겠지 ㅋㅋ
민비 요즘 누가 빤다고 혼자 개지랄하고 있네 ㅋㅋ 그리고 뿌깊 같이 없는걸 걍 지어내는 판타지 소설이랑 명백한 역사적 사실을 지 맘대로 바꿔 버리는 판타지 영화랑 똑같냐 븅신ㅉㅉ
?? 뿌나도 명백한 역사적 사실을 지 맘대로 바꾼 판타지소설인에 뭔 개씹소리야 애초 판타지가 뭔지 모르냐? if물이 몇갠데 저거에만 지랄이야 지랄이 ㅋㅋ 그리고 민비 누가빠냐고? 명성황후 뮤지컬 아직까지 잘만하고있더라 미개한 국뽕새끼들이 잘봐줘서 ㅋㅋ
그렇게 고증 따질거면 좆돼지에 피부병 잔뜩 걸린 모습으로 연출했어야지 ㅋㅋㅋ 세종새끼 존나 못생겼을텐데
그 피부병이 매독걸려서 걸린거임 ㅋㅋㅋㅋ 오입질을 하도쳐대서
동주, 박열은 역사왜곡으로 태클걸린적이없었다
창작의 자유는 창작 유통되는 과정에 장애가 없어야 한다는 거지 비판 비난도 하지 말란 소리가 아니다 역사왜곡을 이유로 극장에서 강제로 내리기라도 했나? 그 어떤 강제성이 개입해서 나랏말싸미 제작진에게 문책이라도 한 적이 있음? 그냥 관객이 보고 개좆같다고 욕만 했지 여기서 무슨 창작의 자유를 논해 씨발새끼들이ㅋㅋㅋㅋ 나랏말싸미가 개봉했다는 사실부터 창작의 자유는 온전한 거구만 어딜 개씹소리로 선동이야 씨발 땡중새끼들이
일제시대 배경의 수많은 근본부터 구라인 항일운동 드라마들은 어찌보시고들... ㅠ...
사람흉내 오지네 구걸신라충 주제에
역시 좆국심은 씨발 가장 좇같은 것 중 하나이다. 창작의 자유 ㅇㄷ?
애11미뒤11진 윾싀이 새11끼야 그럼 jot 같은 걸 좇같다고 하지 뭐라 하냐? 좇같네 비속어 필터
씨발 욕필터 생겻냐? 디시 접어야겠다
아니 그냥 그런 영화 만들라고 해. 영화를 만드는 건 아무 잘못 없어. 판단은 소비자가 하면 돼. 쉽잖아? 창작자는 만들 자유가 있고 소비자는 소비할 자유가 있어. 그렇게 흘러가는 거야. 결국 합리적 판단과 소비심리가 결정내릴 문젠데 무슨 되느니 마느니를 따지냐고
조국임용 반대하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019
그럼 일본이 일제시대 미화하는 역사영화 만들어도 창작의 자유니까 괜찮은거냐? 창작의 자유 같은 개소리 오지네. 훈민정음은 세종 개인의 의도로 만들어낸 문화유산인데 그걸 싀발 집현전 학자가 만들엇느니 세종 딸이 만들엇느니 중이 만들엇느니 말 같지도 않은 역사왜곡 하면서 창작의 자유?
파스파문자같은소리하네 뇌가 주름지다 말았나
진작에 페그오에 로리거유고기덕후설정인 세종쨩만 나왔었어도 이렇게 논란은 없었다. 이게 다 문화에 지나치게 보수적이게 대하기 때문임. 접근성을 높여야 역사를 바로알 수 있는거다.
역사왜곡도 창작의 자유면 일본말대로 위안부가 자발적으로 쫒아온거다를 토대로 영화 만들어도 표현의자유 인정이겟네 빡머가리 새끼들 선은 지켜야할거 아니야
냉정히 진실 밝히자면 거의 세종 혼자 고민하고 만들어낸 스준의 문자가 훈민정음이죠. 구걸신라충 강호 떨거지가 무슨 세종대왕을 맡나 했더니 말도 안되는 쓰레기 소설을 써놓고 자빠졌네
그렇게 따지면 변호인은 상영되지 말았어야...
애체에 글자를 세종이아닌 왠 예의는 밥말어먹은 땡중들이 만들었다고 고증은 ㅈ도 없으면서 재미도 없냐
역사왜곡에 안달인 일본과 토착왜구의 마인드로 만든 쓰레기로 분리수거가 필요하다 일본의 자본이 이런짓을 한다고 본다 우리의 세종대왕과 정조대왕을 건드리지 마라 왜구들아
영화제작에 일본넘들 돈 들어갔냐?의심이 들 정도네
역사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에는 각색이 들어가면 안된다 이 환빠남들아
않이 신미스님이 한글 반포에 도움줫는데 그걸 거르고 창제했다고 약파는게 말이 되냐
세종대왕님은 건들지 말아야지 씹쌔끼들아
한글 세종대왕 혼자 다만든거 모르는 새끼있나 ㅋㅋㅋ
아니 노잼이라 처망한거 구실주지말라고 ㅋㅋ
아니 시발 어차피 픽션인데 꼴리는대로 해도 되는거 아니냐?
픽션인데 감독은 다큐라고 주장했으니 욕먹은거지
북한은 중국은 정작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을 인정하지 않는다는게 문제인데.. 그걸 써먹는 영화니 선 넘은거지... 감독 영화 작품들 봐바라 가관인다. 라도성향
근데 저논리면 위안부 할매들 다 죽고나면 모욕하는 영화 만들어도 됨?? 518민주화운동은 사실 폭도들이었다고 영화 제작 가능?? 역사를 다룰 때는 사실을 얼마나 보존하는지가 관건이야. 아무리 영화라도 위안부 할매는 성매매자였다고 영화 계속 만들어봐라. 공부 ㅈ도 안하는 우리 국민들은 진짜 그렇게 알껄?ㅋㅋ
만들어서 팔리면 팔아도 되지. 다이빙벨 같은 영화도 만들어지고 팔리는데 니가 예로 든 일베충 영화는 안된단 법이 어딨음? 일베충들은 돈안되는 찐따 밖에 없어서 그런 영화 안만드는거 뿐이지. 창작의 자유는 무한해야 한다고 생각함.
무한 ㅇㅈㄹㅋㅋㅋ 그럼 유아성애자도 가능? ㅆㅂ련아?
dd // Lolita라고 소아성애 모티프로 만든 유명한 책 (+영화) 있지 않냐? 소아성애 옹호하는건 절대 아닌데 법 테두리 안에서 표현은 자유로워야지.
dd // 찾아보니까 Lolita 원작은 1955년 소련계 미국인인 블라디미르 나보코프가 썻고, 최초 영화화는 1962년 거장 스탠리 큐브릭이 했네. 20세기 최고 소설이란 평을 받고 있으며 미국 타임, 프랑스 르몽드 등 고전명작 100선 안에 꾸준히 들어가고. 연극, 오페라 등 수많은 각색이 이뤄지기도 했고. 나도 읽어본지 오래되서 스토리 기억은 잘 안나는데, 소아성애가 주제는 맞지만 옹호는 절대로 아니고. 그냥 니가 꽉막히고 무식해서 표현의 자유를 받아들일 여유가 없는게 아닐까? 무한하다는게 불법까지 포함하는줄 아는 무식한 년이 누굴보러 ㅆㅂ련이라 하냐ㅋㅋㅋ
병신같은 119 196새끼 ㅋㅋ 롤리타 내용도모르냐?
되려 왜곡을 조금해서 논란 아니냐? 일본 씹덕처럼 "사실 세종대왕은 금발거유미녀였다?!?!" 하렘물 만들던가 미국 너드처럼 "King Sejong the Zombie Slayer" 해서 뱀파이어 사냥꾼 링컨도 울고갈 판타지 액션 만들던가 했어야지. 찐따스럽게 불교돈 받아쳐먹고 불교 색채 입혀서 가짜 역사를 만들어 돈 벌어쳐먹으려니까 망하지.
재밌으면 왜곡해도 된다고 생각함. 타란티노 Inglourious Basterds 감독할 때 인터뷰 보면 판타지로 생각하고 제작한게 아니라 영화 속 주인공들이 존재했다면 실제로 일어났을 대체 역사를 염두해두고 제작했다고 말했음. 타란티노 발언갖고 역사왜곡이니 뭐니 비판하는 사람 없는 것처럼 영화는 재밌고 쾌감을 준다면 제 목적을 달성한거지. 숭고한 겨레의 역사니 뭐니 따지고 고증 따지고 그럴거면 다큐를 보지 영화를 왜 봄? 일단 한국영화들은 국뽕코인 안일하게 타먹을 생각하지말고 영화를 영화답게 재밌게 만들어봐. 국뽕코인도 타고 역사고증도 찾고 재미까지 있는 영화는 세상에 없을껄? 일단 내가 아는 선에선 없음.
사실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주는게 맞는데 역사를 영화로 배우는 개돼지들이 많아서 섣불리 편들기도 뭣한 상황ㅋㅋ
조센징들 ㅋㅋ
세종대왕의 한글은 김치국의 유일한 자랑거리인데 빡칠만 하지
전 백성 노예화에 앞장선 중세봉건착취에 앞장선 세종대왕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좌파새끼들은 꼭 위인하나 신격화 시킨다음에 못까게하더라 이미 뒤진놈들 뭐라하든 뭔상관? 이순신도 까려면 깔수있는건데
이 영화에 일본어로 얘기하는거 나오는거 좆같던데
쓰레기같은 국뽕영화라 애초에 거름ㅋㅋㅋㅋ 저딴 걸 극장에 보러가는 놈들이 멍청이자나 ㄹㅇ루^^
군함도는 국뽕영화로만들거면 송중기 어필을 제대로하던지 작중행적은 소지섭이 훨씬멋잇었는데 왜주겨서 시발;;
역사왜곡 소리 나오는게, 저게 그냥 생 창작도 아니고 거의 환빠 망상급 신미창제설 가져다가 맹신하면서 만든 각본이라 그럼
감독 : 이 분은 정말 잊어서는 안될... 영화적 인물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오랫동안 기억해야할 그런... 이런 말을 수메르 한민족설 영화 만들고 했으면 다 웃었지
병신 영화 까는데 괜히 국뽕센징 프레임 씌우려는게 토착왜구 찾는 그 당 보는것같다ㅋㅋㅋ 인천상륙작전 까면 빨갱이ㅋㅋㅋㅋㅋㅋ
옆나라 일본은 우리나라로 치면 세종대왕급 위인인 쇼토쿠 태자를 개그캐릭터로 만들어 한없이 망가지거나 한술 더 떠 성전환 시켜 게임캐릭으로 만들기도 하는데...만약 우리나라에서 세종대왕이나 이순신을 개그캐릭으로 만들면 불편충들이 나와서 오만 잣대 들이대는 꼬라지가 웃김. 역사는 역사책으로 공부해서 역사지식을 쌓은 후 영화를 보면서 실제역사와 비교하며 이렇게도 해석하구나...하고 끄덕이면 그걸로 끝인데...사회의 암덩어리인 씹선비와 불편충들이 대중문화 다 망침. 그렇게 잣대 들이대서 무한도전도 노잼 만들어 놓고는...
ㅇㅇ 창작의 자유가 있는건 맞지. 그렇지만 우리한테는 그 창작물을 비판할 자유도 있음
영화가 구려
맨날 영화 지들 쪼대로 만드는데 뭘
창작의 자유는 존중해야하지만 왜곡의 자유는 존중돼서는 안되지.
악영향 책임지지않고 나몰라라 하는 자유는 자유 아닌 방종인데. 세상 모든 자유 중에 표현의 자유에만 표현의 방종이 없다고 ??? 예술가들은 자신들은 보통 인간 우위의 인간인 줄 아는 게 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019
조국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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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영화일뿐이라는 말 개진짜 병신같다 그러면 나도 니네 성공회대학교 까내리는 영화만들면 영화는 영화로 봐줄거임??
표현의 자유가 역사적 큰줄기를 거짓으로 그려도 된다면 6.25가 북침인 영화 만들어도 되겠다??
니네 말대로면 위안부가 개씹 창녀인 포르노 영화 만들어도 되겠네? 안빡칠자신있냐 ㅋㅋㅋㅋ
돈벌고 싶으면 대중의 입맛에 맞췃겟지.
중요한 것은 받아들이는 사람이 왜곡을 판단 하고 영화로서 즐겼느냐, 왜곡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걸 믿었느냐가 중요하지. 애당초 영화를 볼 때 영화내용이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자체가 문제가 있는 거.
병신같은 영화 찍는 것도 자유, 병신같은 영화 안 보러 가는 것도 자유인데 뭘 논쟁하고 있노ㅋㅋ
구걸신라가 뭔데 씹덕새끼야
뚜방뚜방
근현대사가지고 그렇게 장난질하는거 원탑이 누구였더라..
일단 조선이 유교 사회였는데 왕한테 땡중이 훈수둔다? 믿는놈 머리통깨져서 육수나오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