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기내식으로도 나오는 ‘가짜 고기’ 만들고 있습니다”
고기를 만드는 회사다. 그런데 진짜 고기가 아니다. 콩·밀 등 식물성 원료를 쓴 대체육이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치킨·삼겹살·불고기부터 해산물까지 못 만드는 ‘가짜’가 없다.
베지푸드는 1999년 문을 연 1세대 대체육 제조 기업. 식물에서 단백질을 추출해 고기를 만든다. 채식주의자뿐만 아니라 절·학교·기업도 주요 고객이다. 또 대한항공 기내식으로도 베지푸드 제품이 나온다. 연 매출은 20억원. 미국·대만·프랑스·캐나다 등에 수출도 한다. 이승섭(51) 대표의 목표는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대체육을 찾게 만드는 것이다.
이승섭 대표. /베지푸드 제공
-이력을 간단히 소개해달라.
“건국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왔다. 고기는 물론 우유·달걀·벌꿀도 안 먹는 비건(vegan)이다. 학생 때부터 채식 사업에 도전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뭐부터 해야 할지 몰라 일단 취직했다. 건설회사에서 1년 반 정도 일했다. 휴가 때 대만으로 여행을 갔다. 우연히 대체육으로 만든 소시지를 먹었다. 맛있었다. 이걸 한국에 가져와 팔면 큰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았다.
회사를 그만두고 대만 채식 전문 회사를 찾아다니며 기술을 가르쳐달라고 했다. 한국에 채식 문화를 퍼뜨리고 싶다고 6개월 동안 기업 관계자들을 설득했다. 하지만 회사 기밀이라며 알려주지 않더라. 제조 기술이 없으니 창업을 포기해야 했다. 한국으로 돌아와 보습학원을 열었다.
채식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가시질 않았다. 1년간 운영한 학원을 접고 다시 대만으로 갔다. 여전히 기술은 알려주지 않았지만, 공장 견학은 허락했다. 기계 설비 등을 보면서 직접 기술을 개발하기로 마음먹었다. 1999년 베지푸드를 창업했다. 국내외 자료를 하나씩 모아 실험을 하면서 대체육을 만들기 시작했다. 말 그대로 맨땅에 헤딩한 셈이다.”
베지푸드의 채식요리 전문점 '오세계향'에서 만드는 음식들. /베지푸드 제공
-채식을 결심한 계기는.
“1993년 대학교 4학년 때 채식을 결심했다. 빌라 지하방에서 자취를 했다. 어느 날 친구가 된장국에 조개를 넣어 먹으면 맛있다고 알려줬다. 수업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시장에 들러 조개 1000원어치를 샀다. 요리에 쓰고 남은 조개를 다음날 먹으려고 부엌에 뒀다. 자려고 누웠는데 부엌 쪽에서 봉지가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났다. 신경이 쓰여 잠이 안 왔다. 처음엔 쥐가 범인인 줄 알았다. 불을 켠 뒤 자세히 보니 살아 있는 조개들이 입을 벌려 나는 소리였다.
부산에서 태어나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해산물을 자주 먹었다. 대학교에 들어간 뒤에도 고향에 내려가 친구를 만나면 싱싱한 회를 먹었다. 그때는 죄책감이 들지 않았다. 그런데 고요한 새벽, 부엌에서 살아 움직이는 조개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꼭 생명체를 잡아먹어야 끼니를 때울 수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또 ‘얘도 생명인데 끓는 물에 들어가면 고통스럽지 않을까’ 싶었다. 그날 채식을 하며 살기로 마음먹었다. 지금은 가죽 제품도 안 쓴다.”
-대체육 제조 과정이 궁금하다.
“식물성 원료로 대체육을 만든다. 대체육은 동물 세포를 배양해 만드는 배양육과는 다르다. 일부 채식주의자는 배양육을 먹지 않는다. 어쨌든 동물 세포를 키워 만든다는 이유 때문이다. 예를 들어 비건은 동물의 알, 꿀 등 동물에게서 얻은 식품을 모두 거부한다. 반면 플렉시테리언(flexitarian)은 채식을 하지만 아주 가끔 육식을 한다. 또 페스코 베지테리언(pollo-vegetarian)처럼 채식을 하지만 유제품·어류 등을 먹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콩에서 단백질을 추출한다. 이를 ‘분리대두단백’이라 한다. 동물 사료를 만들 때 쓰는 압출·가공기계 ‘익스트루더’(extruder)에 분리대두단백을 넣는다. 기계가 고온으로 가열하고 압력을 가하면 부피가 커진다. 대체육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여기에 식물성 원료를 쓴 양념을 더해 다양한 제품을 만든다.
베지푸드는 채식 요리만으로 케이터링 서비스도 한다. /베지푸드 제공
-어떤 제품을 만드나.
삼겹살·스테이크·돈가스·불고기 등을 만든다. 삼겹살에는 비계가 있지 않나. 실제 삼겹살처럼 보이도록 구약나물 알줄기로 만든 곤약을 이용해 비계를 만든다. 소고기냐 돼지고기냐에 따라 익스트루더에 들어가는 재료도 조금씩 다르다.
새우나 회 등 식물성 해산물 제품도 있다. 학교나 기업은 주로 요리 재료인 패티를 사 간다. 우리는 사자마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식품도 만든다. 식물성 해산물을 보고 신기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새우를 어떻게 식물로 만드냐는 것이다. 곤약에 전분 등을 넣어서 제조한다. 식물성 해산물이라고 말 안 하면 가짜인지 모를 것 같다고 말해주는 고객이 많아 뿌듯하다. 그만큼 대체육을 잘 만들었다는 뜻이니까.”
-대체육이 왜 좋은가.
“육식 문화 자체가 문제다. 우리나라 성인 3000만명 가운데 1000만명이 고혈압 증세가 있다. 또 심혈관계 질환으로 죽는 사람이 암으로 죽는 사람보다 많다. 육식 위주 식습관 때문이다. 동물성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을 막아 병이 생긴다. 미국이나 유럽에선 이미 육식의 문제점을 깨닫고 채식 위주 식단으로 바꾼 사람들이 많다. 물론 갑자기 고기를 끊을 수는 없다. 가끔 삼겹살도 먹어야 하지 않나. 그럴 때 고기 대신 대체육을 먹자는 것이다.”
-주요 고객은 누구인가. 대한항공에 납품도 한다고.
“개인·기업 고객이 있다. 매출 비중은 기업과 개인 고객이 6대 4다. 유치원이나 대학교 학생 식당에 납품하고 있다. 또 봉은사·해인사 등 사찰도 주요 고객이다. 대한항공도 채식주의자 승객에게 제공하는 기내식을 만들 때 우리 제품을 쓴다. 보름마다 300봉지(봉지당 250g) 정도 사간다. 한 봉지에 5000원 정도다. 한 달에 300만원어치 납품하는 셈이다.”
베지푸드 제공
-최근 해외 대체육 제조회사들이 한국에 진출했다. 베지푸드의 경쟁력은.
“회사가 문을 연 지 20년이 지났다. 그동안 허송세월하지 않고 열심히 대체육을 연구했다. 미국 ‘비욘드미트’와 ‘임파서블푸드’가 대표적인 대체육 제조업체다. 두 회사 제품을 다 먹어봤다. 먹고 나니 오히려 자신감이 생겼다. 우리 제품보다 크게 뛰어나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 또 이들은 햄버거 패티가 주력 상품이다. 우리는 대체 달걀이나 해산물 등 다양한 식품을 만든다.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애로사항.
“‘우유를 마셔야 키가 큰다’, ‘고기를 먹어야 힘이 난다’와 같은 편견을 깨는 게 힘들다. 육식에 대한 근거 없는 믿음이 있다. 코끼리를 보라. 덩치가 그렇게 큰데 채식을 한다. 기린도 마찬가지다. 또 전설적인 복서 무하마드 알리도 채식주의자였다. 요즘엔 이런 편견이 많이 사라졌다. 하지만 여전히 육식이 꼭 필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진짜 고기와 더 비슷하게 만들어 달라고 말하는 고객도 있다. 식감이 고기에 못 미친다는 것이다. 우리도 노력하지만 원료가 다르지 않나. 질감이 완전히 같을 순 없다. 부족한 2%는 고기를 먹으면서 생명을 해치지 않았다는 사실로 채우면 좋겠다.”
-앞으로 계획은.
“우리의 목표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채식을 하도록 만드는 거다. 사람들이 식물성 고기를 맛보고 ‘굳이 진짜 고기를 먹을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야 한다. 동물·환경을 보호한다는 취지도 중요하지만 일단 맛있어야 먹지 않겠나. 맛있는 대체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또 나중에는 세계에서 으뜸가는 대체육 연구소를 만들고 싶다. 연구소에서 개발한 기술을 전 세계 전파하고 싶다.”
글 CCBB 영조대왕
시시비비랩


유전자가 틀리니까 초식동물 근육이 그렇게 크는거지 병신인가 익새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 꼬라지를 보니까 채식해서 저런거 같은데 어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맛있으면 알아서 먹음 신념팔이 감성팔이 할 필요 없다 미국은 이미 채식주의자를 위한 고기가 일반육보다 비싸지만 맛있어서 개 잘팔리는중 기술력을 키우자
긍데 식물성오일이 동물성기름보다 더 몸에 안좋은건 잘 알려주지 않음...건강에 해롭다며 고기 끊는다며 더 몸에 안좋은 재료 첨가한 식품 먹는건 코미디다.
정보)) 채식만 하는 사람이 육식만 하는 사람보다 고혈압 및 심장병 확률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물론 채식 육식 균형잡히게 먹는 사람이 제일 건강함
아무리 맛을 똑같이 하려해봤자 영양분은 못따라가지 육식 위주 식단이 안좋은건 맞지만 반대로 채식만 먹는것도 몸에 안좋은데 마치 고기만 안좋은것처럼 지랄하고 자빠졌네ㅋㅋㅋㅋㅋ
자기가 비건이라고 소개할 때부터 쭉 내림ㅋㅋㅋㅋㅋ 쓰레기같은 PC찌꺼기들이 또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고기 누린내를 정말 싫어해서 고기를 잘 먹지 않았고 채소류와 어패류 위주로 먹고 살았는데, 운동을 하면 할수록 결국 몸이 고기를 원할수밖에 없더라. 지금은 그럭저럭 고기도 잘 먹고 있음.
나도 비건에서 바로 내림
식물은 생명체 아니냐? 식물 혐오를 멈춰 주세요
식물도 생명체인데
과연 비닐봉지에서 고사리가 바스락거렸으면 식물안먹고 육식주의자가 됐을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않이 고기가 싫어 채식을 하는거면 그냥 맛있게 풀뜯어먹으면서 채식을 하지 왜 살육의 산물인 고기흉내를 내려 안달하는지 노이해 ㅋㅋㅋㅋ 극렬페미들이 커트에 남장하고 결국엔 남근숭배로 돌아가는것도 그렇고 PC븅신들은 왜 같은 모순에서 벗어나질 못하냐? ㅋㅋㅋㅋㅋㅋ
코끼리 기린 시발ㅋㅋㅋㅋ
상대성이론? 그거 재밌는거 하면 시간 빨리간다는 뜻 아니냐?
너는 자기주도 독립형 아침인간이야....
이 유용미생물액을 매일 피부에 바르면 전쟁이 사라지고 지구 온난화가 늦춰집니다
달착륙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탐사선이라는것은 일종의 선박으로 굉장히 무겁기 때문에 높이 올릴 수 없기 때문이다
시도해보지 않은 다이어트가 없다... 구석기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먹고 토하기.... 다이어트 한약...
서울대는 사라져야한다, 학벌주의 사회를 철폐해야 한다, 공부를 안 하니까 행복해졌다, 공부 잘 해진다는 총명탕 약도 지어먹었는데 바뀌는 게 없었다
70억 인간이 코끼리 기린 처럼 처먹으면 지구 망해...
와~ 진짜 이제는 연예인이 직접 발벗고 나서가지고 유튜버 섭외하는구나 ~소문이 제일 빠른게연예계하고 비제이 업계인데 유명 연예인이 직접 컨텐츠하자고 섭외 할정도면 생각보다 이미지가 좋고 주변 사람들한테 좋은 사람이라고 소문났다는 증거인데 진짜 대단한 유튜버는 맞는듯 실검도 하루동안 전여친하고 알콩달콩해서 네이버실검도 1등 유지했고....대단한가보네 첫번째 링크 네이버 실검 하루동안 1위했다는 링크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rama_new2&no=9132119
2번째 링크는 연예인한테 직접 섭외받은 댓글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ame1_new&no=2691427
생각보다 이미지가 좋나보네?
애미터진 인방충
네다음 자기소개^^
여기 사용하는 콩은 뭐 씁니까? GMO 콩 쓰는건 아니겠지.
설마 인공화학합성강제추출 비자연비료로 비인간적 환경에서 키운 정서학대식물들인가요....?
잠깐. 이것도 걸러 들어야 할것이 있다.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콩에도 물론 단백질이 있다. 하지만 콩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있고 취향이 아닌 사람도 있다. 고기는 가장 효과적인 단백질 보충 방법이다. 고기가 몸을 해친다는 건 편협한 접근 방식이다.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과 지방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예시로 든 것중에 코끼리가 채식을 하는데 몸이 거대하다고 하는데, 초식동물들은 식물의 적은 영양소를 대식으로 커버하기 때문에 거의 매일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먹는다. 코끼리가 채식을 하는데도 거대하다고 말하는 건 진짜 초보적인 소리다.
식물은 무생물이노? 궤변도 작작해야지
중국놈들이랑 다를바 없다 속여서 이익 챙기는것
그 누구보다 고기를 탐하는 그분들 채식을 꼭 고기모양 고기맛으로 해야하는 그분들ㅋㅋㅋ
밥 굶기고 사흘밤낮으로 채찍으로 후려때린 다음 고깃국 제공하면 눈물흘리면서 그릇 테두리까지 혀로 핥아먹을 거면서 위선 엄청 부리네 ㅉㅉ
먹으면 자꾸 두부맛이 나는데 지겹지 골고루 먹어요 웃기지말고,짭짭 오늘도 고기먹어야지,
풀도 시발아 군대에서 그렇게 쳐뽑아도 하루이틀 지나서 가보면 또 자라 있는데 그 시발 끈질긴 풀떼기들은 안불쌍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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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좋은거아님?
??? : 식물은 생명이없는 무생물
팩트-대두단백은 제조과정에서 동 무게의 소고기보다 더 많은 오염물질을 만든다.
전분 탄수 말고 다른 것으로 만들라. 탄수 당류가 더 지방화 잘 되어 혈관 막고 입자인 밀가루 전분 등은 더 빨리 막으니. 그런데 육류가 혈관 대장 탁하게 만드는 것도 맞으니 채식고기 만들 때 탄수 전분만 다른 것으로 바꾸라. 그렇다고 곤약으로만 채워도 안된다. 식이섬유 너무 많이 먹으면 아군적군 안 가리고 영양소도 다 끌고 배설시켜 영양실조 된다는 기사.
"동물성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을 막아 병이 생긴다" ㅋㅋㅋ 에미 씨빨 식품에 함유된 콜레스테롤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와의 관계썽이 미비하다는 연구 결과가 밝혀진지 언젠데
동물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견과류의 불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은 인간에게 필수불가결이라고 미국 의사협회에서 강하게 주장하는 사항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씨발 ㅋㅋ 코끼리도 채식을 하는데 문제가 있느냐~는 진짜 개존씨나발나게 무식한 소리네 인간도 코끼리처럼 소화기간 존~나 크고 하루종일 쳐먹기만 한다면 상관 없겠지만 둘다 아닌데 ㅋㅋ 같잖고 얄팍한 철학에 빠진 장사치가 그래도 성공은 한 거 보니 장사수완 하나는 좋은가 본데 싸구려 철학 씨부리지 말고 장사비결이나 알려줬으면 훨씬 좋은 글이 됐을 듯
콩 우엉 등에는 여성호르몬이 많아서 콩 두유 두부 남성이 많이 먹으면 여성화 되어 무정자증이나 생식기 암 걸릴 확률 높고 콩으로 만든 된장은 암을 일으키는 성분이 있으며 특히 간암을 일으켜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먹으면 안 된다고 기사에도 나오고 아침 건강정보 프로에서도 밝힌 바 있다.
이와는 별도로 콩 중 대두라면 대량 생산 시 GMO 유전자 변형 가능성이 높은데 이 유전자 변형 방식 자체로도 암이 유발된다.
진짜로 동물죽는게 불쌍해서 채식주의자인거면 현대문물 다 거부해야 맞지 경영학과 나와서 헬조센인들 상대로 장사하는법을 잘아는건가 ㅋㅋㅋㅋ
흰수염고래도 1센치안되는 크릴새우먹고 지구에서 가장큰 개체인데 그럼우리도 그거 한개 먹으면 며칠 든든하것네? ㅋㅋ 병신
식물아 인간이 미안해 ㅠㅠ
카악 퉤
비건이란 것들은 이런 급식도 안믿을 수준의 논리에 속아서 채식을 한다 이거구나
ㅋㅋㅋㅋ 계량한복+채식주의자 RG?
미국 의사: 콜레스테롤은 심혈관계질환자중 70퍼센트가 정상 수치이다 . 필수영양소이며 뉴런의 세포증식을 돕는 뉴런의 먹이이다. 어찌 몸에 해로울 수 있겠나 장사치 : 콜레스테롤은 심혈관계질환자들의 특징이다
비건에서 내림 역겨운놈들
채식주의도 정신병이지 그새끼들 갖다대는 감성론, 의학 데이터 죄다 사쿠라임. 식물이 살려고 햇빛쪽으로 향하거나 물주면 쑥쑥 자라는 거엔 눈 감는 싸이코패스 관종 새끼들임
비건새끼들은 왜 채소들을 고기맛으로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