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130만원 내면 포르쉐, 마세라티, 벤츠 탈 수 있는 서비스
비마이카 조영탁 대표
IMS 바탕으로 사업 확장 중
"많은 스타트업이 이용했으면"
대여비가 무료인 렌터카 서비스, 1년 동안 다양한 외제차를 탈 수 있는 구독 서비스 등 기존에 없던 상품을 출시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다. 바로 공유차 렌트 플랫폼 '비마이카(Be my car)'다. 비마이카는 렌터카 네트워킹 플랫폼 'IMS(Intelligent Mobility System)'를 개발하고 이를 이용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직접 개발한 기술로 캡스톤 파트너스, 기업은행 등에서 1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비마이카는 전직 금융맨 조영탁(42) 대표가 이끌고 있다.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을 한 사연을 들었다.
비마이카 조영탁 대표 / jobsN
◇금융맨에서 창업가로
원래 금융업에 관심이 있던 조 대표는 석사 졸업 후 2006년부터 펀드매니저로 일했다. 그러다 2013년 돌연 창업을 하겠다고 회사를 그만뒀다.
-창업에 관심을 가진 계기는 무엇인가.
"내 사업을 하고 싶었다. 회사에 다니면서도 아이템을 계속 찾고 있었다. 기존 시장 수요는 있지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이나 수익구조가 낙후한 사업을 찾았다. 그렇게 발견한 것이 단기 렌터카 사업이었다. 이를 개선해보고 싶어 IMS 시스템 기획과 동시에 비마이카를 시작했다."
-IMS란 무엇인가.
"국내에는 1000여개의 렌터카 업체가 있다.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차는 약 20만 대인데 평균 회전율은 60~70%다. 30~40%가 놀고 있는 셈이다. 노는 차가 없도록 플랫폼을 만들어 업체를 연결하는 시스템이다. 예를 들면 기존에는 한 업체에서 소나타가 필요하면 다른 업체에 전화로 차를 요구한다. 보통 여기서 유통 수수료가 발생한다. 그러나 지인이기 때문에 안 받는 경우가 많다. 이런 주먹구구식의 구조를 투명하게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렌터카 업체에 IMS를 바로 도입했나.
"문전박대 당하기 일쑤였다. 처음부터 시스템에 자동 정산, 스케줄 관리, 차량 대여 등 생각했던 모든 기능을 넣었다. 시스템은 에러투성이였고 기능 대부분은 실제 시장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이 너무 많았다. 업 이해가 부족했다."
카로에서 서비스 하는 포르쉐(좌),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단기 렌트카 뿅카(우) / 비마이카 페이스북 캡처, 뿅카 앱 캡처
◇렌터카 운영, IMS 완성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 어떤 일을 했나.
"업체를 운영하면서 네트워크를 쌓기로 했다. 그 이후 업계에 밝은 사람을 영입해 IMS를 다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3~4개 도시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처음 1년은 적응 기간이었고 2년 차에는 시스템도 적용하고 생태계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일을 해보니 가장 중요한 건 계약서였다. 예를 들면 운전자에게 부과된 벌금이 회사로 온다. 그러면 사장님들은 3~4개월 전 계약서를 찾아서 구청에 보낸다. 찾지 못하면 회사에서 낸다. 전자계약서 기능이 필요했다. 또 차가 필요할 때 전화가 아닌 가장 가까운 사업장에서 효율적으로 차량을 공급받는 시스템도 필요했다."
-바로 개발을 시작했나.
"2017년부터 개발을 시작했다. 두 번째 버전이 나왔는데 잘 작동하지 않았다. 보험대차 서비스 업체 렌카 대표를 찾아가서 서비스를 함께해보자고 제안했다. 영입에 성공해 2018년 초부터 시스템 재개발을 시작해 10월에 완성했다. 꼭 필요한 기능만 넣어 사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차량이 필요한 사업장에서 가장 가까운 렌터카 사업자를 통해 차량을 공급하는 ‘수요자최적화시스템’, 차량이용계약을 위한 전자계약서 기반 ‘매입·매출관리(ERP)’, 차량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차량진단모듈(OBD)’, 차량 보유사업자 차량 매각 또는 매입 기능이 있다."
-사장님들 반응은 어땠나.
“처음엔 우리가 먼저 쓰고 10개 지점에 시스템을 써보라고 설치해줬다. 무료로 설치해주고 일부 수수료를 받았다. 이후 입소문을 타 고객사가 점점 늘었고 보험사에서도 쓰기 시작했다. 보험사에는 전자 결제 시스템까지 추가로 탑재해 설치했다. 지금은 320개(약 32%) 중소형렌터카 업체에서 사용하고 있고 차 4만3000대가 연결돼있다.”


제목 어그로 씨발이네
씨발 제목이 본문 내용에 단 한 줄이 안나오네 ㅋㅋㅋ
한 줄 나옴
게시판 관리자도 광고수익 따라서 인센티브 받냐? 제목 어그로 ㅅㅂ
나오는구만 뭐래
-차량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겪은 진상 고객은 없었나. “많이 있었고 감수해야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일정 수준을 넘어가지는 않는다. 다만 오래 하다보니 선호하는 차종에 따라 사람의 성향이 보인다. 포르쉐와 마세라티를 비교한다면 대부분 사고 차량은 마세라티다. 포르쉐를 타는 사람들은 점잖은 것 같다. 차를 깨끗하게 이용한다.”
제목선정 ㅅㅌㅊ ㅇㅈ
내 위에 한줄도 안나온다는애는 난독증의심됨;
난독증이 아니라 기사를 제대로 안읽은거지
마세라티 ㅋㅋㅋㅋ
하..참 렌트니까 험하게 모는 경향이 있다는건 알겠는데 얌전히 타는 마세라티 오너들까지 싸잡아 엿맥이는 발언하시네 그러는 대표님은 어떤 브랜드 운행하시는지? 고속도로 가보세요 박스터가 더 칼치기하고 다녀요 비엠은 말할것도없고;;
네다마^^
과몰입 ㄴ
이런거 이용하는 개병신들은 없겠지? 고급은 돈주고 사거나 본사가서 리스하는게 최고존엄이다
큰맘먹고 차 사기전에 이거저거 타보기에는 좋을거같음
마세라티 앤 껌은 포르쉐 니네 둘 어떤 걸 고를래
보통 포르쉐 모는 사람들은 자기 드림카라 모는데 마세라티는 걍 외제차라 허세용으로 모는 경향이 강하지 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니지만 평균적으로 그러하더라고
ㄴ평균적으로 찐
차에 대해 아는 사람이 마세라티 모는 경우는 드무니까.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도 기술이 딸려서 수제작으로 하는 공정을 포르쉐는 자동화 해서 완성도는 높이고 불량률이랑 가격은 낮춤.
ㅈㄹ ㅋㅋㅋㅋㅋㅋㅋ차에대해서 알면 포르쉐도 안탐 DOHC올리고 수냉식 바뀌고 나서는 메츠거빼고는 아직까지도 블럭 다긁히는게 포르쉔대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안타본놈들이 넷시승하고 신뢰의 포르쉐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996~중고 시세 폭락인거 왜그런거같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세라티는 보통 '수리빨' 잘 받는 차라고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면 신차를 받아도 크고 작은 문제가 많아서 사설 수리를 어디서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 제대로 된 스포츠카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서 그럼
ㄴㅈㄹ 수리빨은 또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된 스포츠카 ㅋㅋㅋㅋㅋㅋ무슨 레고냐
어짜피 요새 차는 거진 다 비슷한 양산인대 그중에 전용품만 쓰는 차량들은 호환품이 딸려서 더비싼것뿐임, 벤츠나 BMW 베스트셀러는 대체품이 많아서 그나마 떨어진거지 ㅋㅋㅋㅋㅋㅋㅋ
프리미엄 이미지 때문에 이탈리아, 영국차가 팔리는거지 완성도로 따지면 독일차는 커녕 일본차보다도 떨어지는게 영국, 이탈리아 고급 브랜드임
일본차는 커녕 프랑스 미국 스웨덴 차보다 못한 건 말해서 입 아프고 흉기랑 비슷하거나 더 못한 게 영국 이탈리아 차임ㅋㅋㅋㅋㅋㅋ
재규어 현대차 보다도 못함
돈이 많아서 세컨카나 서드카도 아니고 마세라티 한대만 오너 드리븐 하는 사람들은 대개 차알못이 많음
야..근데.. 마세라티 한대만 모는애들이 모든 현대충들 다 찌발러..
ㄴ 차알못이 차알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알못의 아이콘 박스터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러링되는거 이해못하누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님 차잘알? 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는게 무슨 유튜브 포르쉐영상에 딥쓰롯하는 개뚜벅이같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거 쓰는 새끼는 티코 끌고 다니겠지?
윾식아 씨발 이딴거할시간에 서버나사자
한심
마세라티는 허세충들이 타는 차니까 당연한거 아니냐
조영탁이 조만간 특검 출석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