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역사상 가장 강한 장수'는 대표적으로 알렉산더대왕, 징키스칸, 리처드1세, 항우, 나플레옹 등 다양하게 뽑힙니다. 하지만 작은 나라로만 기억되었던 우리나라에도 역대급 최강의 맹장들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알고, 모두가 인정하는 이순신장군 역시도 맹장이지만 실제 역사 속에서 그는 5위안에도 들지 못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한국사에 전설로 기록된 최강의 맹장 best5를 알아할까 합니다. 처음 보는 이름도 있겠지만, 실제 역사 기록속에 남아있는 그들의 믿을 수 없는 영웅 스토리와 함께 지금 소개합니다.
5. 정기룡 (조선의 조자룡)
1586년 무과에 급제한 뒤 그는 선조의 명령에 따라 이름을 기룡으로 고칩니다. 1590년 신립의 휘하에서 일을 하다가 2년뒤 임진왜란이 터지자 경상우도 방어사 조경의 휘하로 들어가게 됩니다. 거창 전투에서 왜군 500여명을 격파하고 금산전투에서 자신의 직속상관인 조경을 필마 단기로 뛰어로 구출하였는데, 이 모습이 마치 당양 장판에서 유비의 아들 유선을 구하기 위해 조조의 백만대군에 뛰어든 조자룡과 흡사하여 '임진왜란의 조자룡'이라는 별명을 얻게 됩니다. 그 후에도 육지에서 계속 여러 공을 세우게 되어 '바다의 이순신 육지의 정기룡'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였다고 합니다. 실록에 따르면 명나라의 장수 마귀는 이순신, 정기룡, 한명련, 권율을 조선에서 제일의 장수로 꼽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4. 이의민 (고려무신정권기 최고 집권자)
소금장수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왕을 꿈꾼 장수 금강야차 이의민이 4위의 주인공입니다. 그는 맨손으로 사람 척추를 부러트렸을 정도로 힘이 괴력이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실제 고려 18대왕인 의종을 죽일 때, 그의 척추를 꺾어 죽였다고 합니다. 당시 최고 권력을 잡았던 괴력의 장수이며 성격이 무척 포악해서 아무도 함부로 건들지 못했다고 합니다. 역사 기록에서 그는 조위총의 난때 적장 김보당의 군사들 300명을 참수시키고 전쟁 와중에 화살에 눈을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돌진해서 적들을 일살파멸시켰다고 합니다. 거기에 멈추지 않고 바로 적진으로 뛰어들어 적장의 목을 베어버렸는데요. 그를 죽이기 위해 훗날 최충헌이 동생 최중수와 함께 수백명 군사로 기습해서야 겨우 죽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3. 이성계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
1361년 홍건적에 의해 개경이 함락되었을 때, 사병 2000명을 이끌고 개경 탈환전에 참가하여 모두 쓸어버렸다고 알려졌는데요. 더하여 원에서 파견한 나하추, 덕흥군, 최유의 침입을 모두 격퇴하고 90년간 이어온 원의 고려지배에 종지부를 찍게한 장본인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함주, 황산에서 왜구를 격퇴하기도 했는데요. 특히 황산전투에서는 왜장 아지발도의 투구 끈을 화살로 맞춰 투구를 떨어트린 후 적당히 가지고 놀다가 활로 쏘아 죽이는 거의 신기에 가까운 활솜씨를 보여주며 왜구를 두려움에 떨게 하였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이성계라고하면 단순히 조선을 건국한 사람으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실제 그는 소싯적에 날렸던 맹장으로 30년동안 단 한번도 패배하지 않은 장수로도 뽑힙니다. 이성계의 전투기록을 발펴보면 대부분 소수의 병력으로 더 많은 숫자의 대군을 상대하여 적에게 이긴 전투가 많다고 합니다.
2. 연개소문 (고구려의 자존심, 최후의 맹장)
고당전쟁 당시 한족에서 가장 강한 장수들인 방효태와 그의 열 셋 아들들이 고구려로 쳐들어왔을 때 50세가 넘은 고령의 나이로 달려나가 열 셋의 아들들 중 세 명의 목숨을 단숨에 베어버렸다고 합니다. 비술과 창술은 그야말로 신기라 불렸으며 한족 역사에서 보면 송나라 황제는 신하들에게 "당태종은 성군이었으면서 왜 고구려를 멸망 시키지 못하였느냐?"라고 묻자 신하들이 말하기를 "고구려에는 맹장 연개소문이 아직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여기서 볼 수 있듯이 중국 역사 속에서 연개소문의 위상은 실로 대단했다고 합니다.
그 후로도 금나라
웃긴 사연중에 당시 당나라의 명장이라 불리던 설인귀는 연개소문에게 이러한 편지를 남깁니다. "너의 강산이 아무리 넓다 해도 400개주에 불과하다. 내가 단지 일개부도로 너의 땅을 피바다로 만들 수 있다."라고 말한 설인귀는 연개소문에게 대패하며 그의 부하들에 의한 피바다를 맛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수 대첩에선 연개소문군 약 3만명한테 방효태의 당나라군 10만명 이상이 전멸당했다고 합니다. 당고종은 아버지 당태종의 말을 듣지 않고 고구렬를 침입한 것을 평생 후회했다고 합니다. 연개소문이 얼마나 한족들을 공포에 떨게 했는가는 아직도 남아있는 중국의 경극과 희극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의 경극에서 그는 신기에 가까운 무공을 지닌 포악함과 용맹함을 동시에 지닌 영웅으로 묘사되어 더욱 더 큰 재미를 선사한다고 합니다.
1. 척준경 (일명 '소드마스터'라고 알려진 고려 최강의 무장)
다른 장군들이 사극찍을 때 혼자 무협을 찍고 다닌다는 역대급 희대의 소드마스터라 불리며 또 다르게는 여진족을 죽이는 기계라고 불리는 그는 고려뿐만 아니라 한국사 전체에서 최강의 맹장으로 뽑히고 있습니다. 중국 역사서에 보면 '여진족 한명이 고려인 10명을 상대할정도로 강하다."고 쓰여있을 정도로 여진족은 당시 동아시아 최강을 자랑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여진족조차도 금나라가 북송과 요나라를 멸망 시켯으면서도 고려를 건들지 않은 이유는 단 하나 라고 합니다. 바로 고려 최강의 무장 척준경이 있기 때문이었다는데요. 여진족 역사 기록 속에 "척준경에게는 졌지만 고려에게는 이겼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진족에게 그는 공포의 대상자이자 건들 수 없는 유일한 1인이기도 했습니다.
글 CCBB 오토앤군사
시시비비랩


대한민국이 아니잖아
일명 '소드마스터'라고 알려졌는데요 진짜로 겁.나.셉.니.다.
응 그래봤자 몽골하고 중국, 일본넘들한테 개뚜까맞고 처발림. 현실은 식민지로 반만년 찍은 ㅂㅅ같은 헬반도ㅋㅋㅇㅋ
어느나라나 전성기는 있는건데
고구려때에는 중국 통일제국 수나라랑 1:1로 전쟁해서 이겼었고 신라때에도 중국 통일제국 당나라랑 1:1로 전쟁해서 당나라 막아내고 한반도 땅 지켜냈고 고려때에는 중국 통일제국 송나라를 멸망시킨 금나라랑 1:1로 전쟁해서 완승했었음. 수나라,당나라,금나라 모두 그 시대에 현재의 미국같은 초강대국인데 모두 1:1로 싸워서 이겼었음. 참고로 동시기 일본은 군사력뿐만 아니라 문명이라고 할거조차도 없을정도로 미개한 변방 섬나라였음 고대,중세 일본 유물은 동시기 한반도 유물이랑 비교하면 야만국 그 자체임
이병시나 그래서 지금 몽골이랑 우리나라 어디가 잘살지? 그럼 몽고도 자랑할거 없겠네 중국보다 밑인데 병신 패배주의자새끼
어머님이 많이 편찮으시니? 돈좀 보내줄까?
위에 헬센징 3마리 개고기 먹으면서 분노의 타이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바리 ㅂㄷㅂㄷ
삼국시대 때, 일본 지배했고, 중국 일부 지배.
저분들 존재하던 시절에 식민지인줄 알나보네 능지차이 저런 분들 다 돌아가시고 후세에서 부패하다가 나라 말아먹고 개쳐발려서 식민지 된거임 저당시엔 오히려 지배층이였는데 뭔소리냐
나무위키 켰니
아 사묘아리 모르시는구나 사묘아리 금나라 히든보슨데 겁.나.쌥.니.다.
알렉산더 나폴레옹 징기스칸은 짱짱정복자들인데 왜 한반도 장수는 동네깡패만 적어놨냐ㅋㅋ 기룡이 의민이 준경이는 그냥 대갈텅텅강패자너
하여간 영웅화 시키는건 짱개나 국뽕이나 똑같네
이기사가 진짜 야사랑 인터넷 잡지식으로 대충 휘갈겼다는 증거 1. 다른 장수들은 모르겠고 나폴레옹은 애초에 포병장교였던데다가 왜소한 체격때문에 무력보다는 뇌로 최고의 자리까지 오른 사람인데 비교대상이 아님 2. 이성계 설명란에 사진은 여진족장수를 쳐걸어놨네(최종병기 활에서 류승룡이 연기) 3. 그외 수많은 맞춤법오류+블로그식 어투 디씨가문제인거냐 쓴놈이문젠
나폴레옹이 왜소??
키 존나작은거랑 잠 적게자는거, 네잎클로버썰로 유명
나폴레옹이 키 작기는 무슨 ㅋㅋㅋ 주변 호위 등빨 좋은 애들로 뽑나서 작아보이는거지 당시대 키로는 평균보다 큰편임
프랑스 키 단위를 이해못한 영국의 실수로 나폴레옹 키가 작다고 알려진거다 헛똑똑이야
???: "이기사가 진짜 야사랑 인터넷 잡지식으로 대충 휘갈겼다는 증거, 나폴레옹은 왜소했음"
킹순신 어데갔노??
조회수관심 끌어모으려고 이순신 깎아내리는 어그로끌고다니는새끼는 대체 어케먹고사는거냐?
이거 쓰는 새끼 고졸임
왜 외국인이 쓴 글 같냐
항우 삽화가 왜 척준경 설명글에 있냐?
이순신 장군이랑 정발 장군은 어디갔냐
킹순신이야 맹장이 아니자너 지장이지
뚜방뚜방
척씨는 진짜 무협임 혼자 성점령하고 난리도아니던데
다른애들 사극 찍을때 척준경 혼자서 판타지 소설 만듬
조선족 부들거리겠노
나폴레옹이 쎘어?
절친한 친구 이름이 왕123자456지만 아니었어도 이미 드라마 몇편 만들었을 정신나간 무력
응 다 거품임 k2든 일병이 다 처발라
아아씨 총
소드마스터ㅇㅈㄹㅋㅋ
이의민 가장 과대평가 많이된 인물.이의민은 당시 20대의 새파란 경대승이 무서워서 경주로 도망간 인물.경대승이 무인들에 대한 지지기반이 매우 빈약했고 이의민은 천출이었으나 정변의 주역이자 무신들의 적자였는데 그가 훨씬 세가 강함에도 도망간 이유는 경대승을 이길자신이 없었기 때문.물론 경대승도 강한인물이지만 역대급으로 뽑힐려면 그시대에 상대가 없어야 함으로 이의민은 아님.
역사적인 기록으로 볼때 단순 무력기준으로 최강을 꼽는다면 척준경.연개소문.이성계 이 3명외에는 거론하기가 매우어렵다.
그리고 최강을 꼽자면 척준경보단 연개소문을 꼽고싶다.연개소문같은 경우는 그당시 적군이던 당서와 수많은 설화에 인간이 아닌 치우의 현신으로 나올정도로 극악하게 강하게 표현되며 연개소문 6검비도를 쓰고 적진에 달려들면 모두가 도륙당했다고 나오는데 이것은 무려 사서에 나오는 기록임.척준경의 기록또한 인간이라고 할수없는 강한 모습이 나오지만 둘다 강하다면 그 상대를 비교해야하는데 그당시 세계최강이었던 당나라와 아직 크기전의 여진족과의 전투비교로 보았을때 연개소문의 무력이 더 강했다고 생각한다.물론 연개소문은 집안빨도 있지만 어쨋든 무력으로 권력을 잡았고 척준경의 경우에는 벌을 받았으니.
연개소문 때문에 고구려가 망함. 본인은 유능했는데 아들교육 좆같이 해서
응 다음 멸망한 문명 장수A ㅋㅋㅋ
이순신 대장군님 없네; 이거 올린사람 일뽕 토착왜구 친일파임? 일본 쳤다고 1위에 계셔야 할분을 아예 없애버리네
싸움을 잘한사람을 뽑는거잖아 이순신 피지컬은 솔직히 ㅍㅌㅊ도안됐음 맨날 잔병치레에 골골거리고 화살30발쏴서 25발맞추면 기분좋다고 일기쓰고
지휘관으로써 1등인거지 개인전투능력은 별개임 이순신장군님은 상황 판단능력이랑 뇌지컬이 존나 높으신거고 무관시험은 12등 하셨잖아
척사광 어데 갔노
착사광 ㅋㅋㅋ
한낱 인간개인 무력이 얼마나 쎄건 그리 대단할건 아님 중요한건 군략. 얼마나 전쟁을 잘하냐지 그런 의미에서 봤을때 한반도 최강자는 광개토대왕 싸움안좋아하고 방어만하는 태생적 겁쟁이 한반도에서 유일한 정복군주
머갈텅텅이시네요 강하나 넘으면 곧바로 세계최강국있는 나란데 그놈들이랑 어찌 싸움?
금원청은 중국인이냐? 여진 몽골애들이 중국 한번식 털동안 좆반도에서 쳐맞기만 하던 놈들이 할말은 아니지
중국사에서 나오는 백기,한신,염파,이목,왕전 등에게 감히 명함도 드러내지 않을거 같고 삼국지에서 나오는 걍 쩌리장수들보다 못하는 수준인데?
삼국지에 너무 빠지지 마소.
시1발 아무리 맹획과 공손찬,공손도라고 해도 저런 애들이랑 붙으면 걍 한번쯤은 이겨봤을꺼 같다..
맹획 공손찬은 고구려 장수 아무개 선에서 해결.
정기룡은 전공이 대부분 후손에 의해 지어진 매헌실기에 등장해서 신빙성이 떨어지고 실록에 항왜들 처형해서 전공으로 삼았다는 의심까지 받았는데 낄놈을 껴라 김덕령급 개씹거품이구만
반도에는 인물이 없어 이 좁은 땅덩어리에 7할이 첩첩산중인데 인물이 나겠냐
이성계는 보우마스터에 좀 더 특화된 무장이고(그렇다고 근접을 못했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연개소문, 척준경은 근접에서 괴물같은 용력을 발휘했음. 위에서 연개소문이 척준경보다 낫다고 주장하는데, 연개소문은 공성전보단 회전에서 용맹을 떨친기록이 많고 당시 3국 최강이던 고구려기병의 백업을 받았을거임. 근데 척준경은 백업 그딴거 없이 단신으로 성을 점령한 기록이 있어서, 내 생각엔 순수한 개인의 무력만으로 볼때 척준경이 연개소문보다 약간 낫지 않았을까 생각함.
아니 반만년 짱깨 노예민족 + 인류발전 기여도X 문명이 뭔 헛바람 들어가서 자꾸 자위질이냐????
한국에 척씨가 있었냐? 연개소문도 마찬가지 국적 논란이 있을 법한 인물들만 상위권 랭크됐너 척준경이 누구야 유에프씨 척리델가자
아하~ 그래서 짱깨에게 반만년 속국으로 살았구나^^
속국? 굳이 속국이라하면 고려 후기. 조선은 뭐 동생나라 정도
이성게는 빼라 최강의 장수 랭킹50위권이도 못들어간다
이성계 겁나 강함. 알아보고오셈
카르페이 테무칸 한테 다 발림
대조영은 왜없냐 샤가르들아
짱깨들 존나많네 ㄹㅇ 일단 까내리면 깨달은척하는 찐들 존나많누
그래서 철구보다 돈 잘 범?
좆준경 드립 나올줄 알았음
별볼일없는놈들 다 억지로 띄워놨네
이성계 역적새끼가 장수라고 기록되네
동서고금 단신의 전투력으로 전쟁터 판을 바꿔놓는건 리처드,항우 둘뿐이었다
징기스칸이 그리 강대한 정복군주면 뭐하냐 ㅋㅋ 지금사는꼬라지보면..
자기는 잘먹고잘살았는데 뭘ㅋㅋ
징기스칸은 존나 대단했는데 후손들이 그릇이 부족했던 탓이지 인간이 아무리 대단해봤자 세월앞에 장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