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웨덴 출신의 축구스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Zlatan Ibrahimovic)는 세계 최고 클럽들인 아약스 부터 유벤투스, 인터밀란, FC바르셀로나, AC밀란, PSG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까지 거쳐왔습니다. 이 클럽들은 즐라탄에게만 쏟은 이적 비용이 무려 2억달러 (2,344억원)가 넘어가죠. 현재 즐라탄의 재산은 1억1,500만달러 (1,347억8,000만원)로 호날두와 메시 그리고 네이마르 다음으로 세계에서 4번째로 돈이 많은 축구 슈퍼스타입니다. 현재는 로스앤젤레스 갤럭시 소속으로 미국 리그에서 활약중인 축구 부호 즐라탄의 차 컬렉션은 과연 어떨까요? 22억원 어치 슈퍼카 컬렉션을 소유중인 즐라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프랑스 리그의 명문 PSG에서 활약하던 즐라탄은 초특급 대우를 받으면서 주급으로 무려 3억7,300만원을 받았죠. 



그러던 그가 자신의 걸프스트림 전용기를 타고 영국으로 날라가서 맨유와 활약했었습니다.


맨유 구단은 시즌이 시작되기 전, 즐라탄이 영국 생활에 잘 적응하고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만반의 지원을 아낌없이 제공했었죠.


몇 개월간 맨체스터 시내의 라디슨 블루 호텔에 머물러야 했던 즐라탄은 맨유 구단이 마련해준 체셔 주의 럭셔리 저택에 들어갔습니다. 이 6개 방짜리 저택은 월세가 무려 2만달러 (2,350만원)인데, 물론 맨유 구단이 전부 부담했죠.


여기에 맨유 전 감독인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몰던 벤츠를 즐라탄에게 내줬습니다. 물론 즐라탄의 프랑스 짐들이 도착하기 전까지 구단이 배려해준거죠.


그리고 그는 따로 협찬받고 있는 스웨덴의 볼보 사로부터 세단을 리스받았는데, 이 차를 몰고 다니면서 그의 22억원 어치 슈퍼카 부대를 기다렸습니다.


맨유에 입성한지 한 달째 되는 날, 그는 드디어 자신의 애마들을 만나볼 수 있었죠. 아래는 즐라탄이 가장 아낀다는 포르쉐 918 스파이더로 1백만 유로를 지불하고 사들였죠.


그 다음은 2002년 7월에 처음 공개되어 현재 401대만 있다는 엔초 페라리 입니다.


슈퍼카 까지는 아니지만 즐라탄이 공식 모델로 활동중인 스웨덴의 볼보 사는 그에게 C30 해치백과 XC90를 협찬해줬습니다.


또한 FC 바르셀로나 시절부터 보유해 온 아우디 S8과 RS6도 있죠.


여기에 톡톡 튀는 분홍빛 보라색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도 빼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PSG 시절, 경기장과 훈련장으로 출퇴근할 때 가장 자주 이용했던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도 잊지 않고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즐라탄은 전용 운전기사가 몰아주는 BMW 3시리즈를 타고 다니는데, 아직까지 길눈이 어두워 길을 조금 익힐 때 까지는 운전사를 계속 이용할 예정이라고 하죠.



지난  PSG와 로리앙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이뤄낸 즐라탄은 아래와 같이 경기 축구공을 1등석 좌석에 따로 모셔오는 극성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글 CCBB 에디터 피클
시시비비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