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한 태도로 이어지는 갑질 고객 트라우마
알바 힘든 건 일보다 '감정적 문제'
오히려 불친절한 알바에 상처받는다는 손님도
SBS 드라마 '시간'
갑질 고객에 대한 뉴스가 종종 들려옵니다. 이들은 직원이나 알바생에게 반말과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은 기본이고, 심하면 욕설을 하거나 폭력을 행사하기까지 하죠. 최근에는 도저히 친절하게 대하기 힘든 '진상 알바'도 있다며, '가끔은 억울하다'는 목소리도 들려옵니다. 나무랄 데 없이 정중한 태도로 알바생을 대했는데, 돌아온 것은 뾰로통한 표정과 퉁명스러운 대답뿐이었다는 것이죠. 이렇게 끊이지 않는 알바생과 손님 사이의 갈등은, 도대체 어디부터 시작되는 걸까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백종원 "알바생의 불친절한 태도는 트라우마 때문"
백종원 씨는 <골목식당>에서 "싸가지 없는 알바가 생기는 건 과거에 마음을 다친 트라우마 때문"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홍은동 포방터 시장의 돈가스 집 사장이 가게에서 무뚝뚝한 태도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 "상처를 받아 그렇다"며 "손님 입장에서 사장님이 자신을 알아보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100명 중에 1~2명씩 꼭 있다. 그걸 한 번 당하면 적극적으로 하기 싫어진다."고 덧붙였죠.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이어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도 성격 안 좋다고 하는데 이 친구들도 마음을 다친 경험이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이에 해당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백종원이 핵심을 얘기했다", "사람 상대하는 일을 하면 성격 버리기 쉽다"며 공감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창원 비즈니스호텔 젠
◎ 알바생 72.3% "몸 아닌 감정이 힘들어 그만두고 싶었다"
호텔리어로 일한다는 한 블로거는 이 방송에 대해 긴 리뷰를 남기도 했습니다. "오랜 시간 숙박업에 종사하며 정말 다양한 진상을 만나봤다"는 그는 "대부분의 손님들은 정말 좋지만 일부 비상식적인 고객들에 대한 경험이 쌓여가고 있다"고 털어놨는데요. 자신도 모르게 냉랭한 태도로 손님을 대할 때가 있는데, 직전 손님이 막말을 하는 등 상처를 주었을 때 그럴 확률이 매우 높다고 덧붙였죠. 어떤 일이 있더라도 친절한 접객을 하는 게 프로답지만, 방금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고 바로 생긋 웃기란 어려운 일이라는 겁니다.
국민일보, 알바몬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에서 전국의 알바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몸이 아니라 감정적으로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 있다' 응답이 무려 72.3%에 달했습니다. 일을 그만두고 싶게 만든 결정적 원인 2위는 '내 감정을 숨기고 무조건 친절해야 한다는 자괴감 (47.9%)'이 차지했죠. 막무가내 욕설과 성희롱 등 알바생을 우습게 아는 손님(45.7%), 내 잘못이 아닌데도 사과해야 하는 억울함 (44.5%)이 각각 2·3 위에 올랐습니다.
영화 '아빠는 딸'
◎ 뚱한 표정, 비웃는 태도에 화나는 손님들
반면 '되려 손님 입장일 때 알바생에게 상처를 받는다'는 의견도 적지 않습니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싸가지없는 알바생 특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는데요. 주문 전부터 뚱한 얼굴로 손님을 맞이하고, 메뉴판을 조금 들여다보고 있으면 '빨리 좀 골라라'라는 표정으로 한숨까지 쉬는 알바생들의 불친절한 접객 태도를 꼬집는 내용이 주를 이루었죠.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디스패치
할인 이벤트 등에 대해 질문했는데 무슨 얘기인지 모르는 것 같길래 다시 천천히 물어보면 "아~그거 끝나서 안돼요"라고 성의 없이 대답하고, 특히 물어본 사람이 어르신 손님일 경우 동료와 눈 마주치면서 비웃는 알바생도 많다는 게 해당 게시물 작성자의 이야기였는데요.
그는 "진상 손님도 많고 알바생들 힘든 거 나도 해봤으니 당연히 알지만, 자기가 힘들고 짜증 난 거 왜 내가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오히려 자신이 알바생들이 눈치를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페이스북 '실시간 대구'
◎ "힘내라" 위로하는 손님, 불편한 손님 돕는 알바생
물론 세상에 이렇게 불친절한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알바생의 고통을 알아주는 손님, 어려운 상황에 처한 고객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려는 알바생들의 미담도 종종 들려오죠. 몇 해 전 '실시간 대구'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대구 수성구의 한 빵집에서 일한다는 한 알바생의 사연이 올라왔는데요.
아무것도 아닌 일에 욕설까지 섞어가며 갑질을 하는 손님을 상대한 후 서러운 마음에 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모든 상황을 지켜보며 빵을 먹고 있던 고등학생 3명이 편의점에서 초콜릿과 커피 등을 사와 '언니 기운 내세요!'라고 적힌 쪽지와 함께 건네줬다는 겁니다. "우느라 정신이 없어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했다"는 작성자는 학생들이 다
시 나타난다면 밥을 꼭 사주고 싶다고 덧붙였죠.
JTBC 드라마 '청춘시대
편의점에서 일하다 뜻밖의 친절을 경험한 알바생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평소 술주정하는 손님들이 너무 많아 술이 싫고 마시지도 않는다는 작성자는, 하필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았던 어느 날 술에 거나하게 취한 아저씨가 편의점으로 들어와 긴장했다는데요. "어디가 아프냐"고 물은 손님은 알바생이 "감기 기운이 좀 있다"고 대답하자 "그럼 진작 말하지!"라며 짜증을 내고 나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잠시 후, 그 손님은 헐떡이며 다시 편의점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알바생에게 감기약을 내밀었죠. 알바생은 뜻밖의 상황에 놀라고 감동해 울음이 터졌다는데요. 아저씨는 "학생이 누군지 모르지만, 부모님에게 소중한 자식일 것"이라며 "아프지 말고, 울지 말고, 이거 먹고 빨리 힘내"라고 알바생을 위로했다고 합니다.
몇 해 전에는 거동이 불편한 손님의 식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준 패스트푸드점 알바생의 이야기가 기사화되기도 했습니다. 맥도날드 부평역점에서 일하던 이 청년은 장애인 손님의 주문을 받고 가까운 자리로 안내한 뒤, 직접 메뉴를 가져다주고, 먹기 쉽도록 포장지를 벗겨 준비해줬다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손님이 식사를 마칠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도움을 주었죠. 이 상황을 지켜보던 다른 고객이 맥도날드 홈페이지의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사연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습니다.
JTBC 드라마 '청춘시대', 헤럴드 경제
고려대 평화 민주주의 연구소와 한국 리서치가 시행한 '갑질 및 갑을 관계에 대한 인식조사'에 따르면 갑질 피해 경험은 또 다른 갑질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상 속 갑질을 반복해서 경험할 경우 어디서든 갑질을 또 겪을 수 있다는 불안감에 시달리며, 손상된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자신보다 약한 사람에게 갑질을 하는 이른바 '갑질의 악순환'이 일어난다는 말이죠. 악순환의 출발점이 되지 않으려면 혹시 내가 누군가에게 먼저 갑질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보는 태도도 필요할 텐데요. 진상 부리는 손님과 불친절한 알바생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글 CCBB 피클
시시비비랩


이해가 안 가네 난 주유소 알바 할 때 같이 일하는 틀딱양아치새끼랑 싸우다가도 손님한텐 친절하게 하게 되던데
맨날 보는 동료 새끼랑 한 번 보고 말 손놈이 같냐
웃기 싫으면 나가서 용접하덩가
굳이 웃어야 친절함?
친절은 접객업이라 필요한거고 미소는 접객업의 기본인데
그냥 로보트처럼 하면되지. 가식적일필요는 없다.
ㅈ까 병신아
ㅈ같이 대해도 최대한 웃으면서 대답하는데 니같은 새끼들은 끝~까지 지랄하더라
자기를 챙기느라 기본을 잊은 사람들.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주는데 있어 자신을 우선시하는 이상한 이들.
알반에게 자신의 내면의 정체성을 뿜어내는 사람들은 아니지.심지어 그걸 기회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220.74
thvotmxhzjehdvlsushh
그분들 집결하시네
알바새끼들 핑계대지마라 ㅋㅋ 평생 갑질안해본 순둥 손님은 뭔 죄? 지들 용돈만들려고 알바하는 새끼들이 무슨 인간군상 다 겪어본 것 마냥 ㅋㅋㅋ 개같잖네
뭔 헛소리냐? 손놈한테는 똑같이 좆같이 굴어도 그냥 평범한 손님한테는 친절하게 하는데. 저건 그냥 지 인성이 터진 피해망상증 환자인거임
이게맞지
좆같이 나오면 똑같이 좉같이 대할수밖에업음 ㄹㅇ
평범하게만대해도 친절하게 대하는데 손놈들 태도 좆같이좀하지말고 ㄹㅇ
손님한테 지랄하는 좆알바 새끼들 다 짤라야됨 ㅇㅇ
당장 일베충이나 디씨충들도 건의게시판에서 알바를 하대하면서 막말하고 그러잖아
ㄴ조선족
118.8 게이는 디씨충 아니노?
아니 조선족은 일단 사람ㅅㄲ가 아니니까ㅋㅋㅋ 사람ㅅ끼가 아닌 것들한테 같은 사람대우까지 해줄 필욘없지
일은 어떤걸 해도 고달프고 힘듬 이건 묵묵히 하거나 도가 지나치다하면 갈아타는게 답 왠만한건 참는게 나중에 이로울수는 있는데 요새는 보통 험난한게 아니여서 감정이랑 정신적인 애로사항이 문제긴 함
싸가지없는 알바들보면 진짜 내장 터트려서 밟아죽이고싶던데
알바가 니 종이냐 씹색끼야
백종원은 참 좌빨들 입맛에 맞게 듣기 좋은말만 하네
사탕발림이 사업의 기본인거 모르노
좆같이만 안하면 일정선 친절하게 함 상대가 좆같이 나오면 그냥 경찰 부른다고 경고하고 일정시간 끌면 바로 밑에 수화기 발로 참
개센징들의 삶 ㅋㅋ
월급 높아져서 고용을 안해서 그럼. 사람의 할일을 초과로 하다보면 혈압받는거지.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소비하는 물가는 같이 올라가고 전반적인 물가는 안올라가니까 잘돌아간다고 생각하는 빡대가리 문재앙이 문재. 소득주도성장의 허상이지. 시스템은 그대로 분담하는 일은 더 많이.
좆팔육, 틀딱들만뒤져도 최소 진상80퍼정도는 없어진다ㄹㅇ
좋은 글입니다 취재잘하셨네요
거 감정노동인거 알고 지원헸음서 감정땜에 힘들어서 그만둔다는게 뭔 개소리야?
좆같은알바생도잇음 공손하게해도 정신병자같이 싸우려는알바랑 피해망상증알바생보고 당황한적도잇음
좆같은 디시 댓글은 안보고 바로 내려오는게 상책
ㄹㅇ
그 붓싼 교육감 양반 동영상에선 허우적대긴 해도 하는 말은 헛이 아니었구먼. 결국 주거니 받거니 이니 ㅎㅎㅎ;;
존나 병신같은 인간새끼들도 많고 좋은 사람도 많은데 꼭 병신들만 생각나는게 문제지
가정교육도 못받고 가방끈도 짧고 기술이나 취업 스펙도 없는 새끼들이라 싸가지 없는 거지.
그런데 친절하게 대하면 집착한느 사람 있긴함
니가 걔보다 세면 해결됨
알바가 무표정인게 문제될것 없지 무인 주문기도 안웃는다고 때려 부수겠네
?
ㅋㅋㅋㅋㅋㅋ 스카이넷이냐? 기계랑 동일시하네
최저임금받고 일하는사람한테 웃음까지 바라냐
좃같은 대우받는 새끼들은 자기스스로를 돌아봐야됨 알바가 사람한테 다똑같이 대하는게아님 ㄹㅇ
ㄹㅇ
알바하면 시발 그게 사람 새끼냐 짐슴이지 ㅋㅋ 짐승을 짐승취급하는게 왜?
대부분의 서비스업은 로봇으로 대체 가능하다. 단지 시간이 문제일뿐
핑계씹오지내. 최저올라서 벽돌쳐나르는거나 편돌이나 8시간하면 2,3만원밖에 차이안나는데 힘은 몇십배차이나게 많이드는데 벽돌나르는 마인드로 편의점에 쳐서있을려고하니까 저딴소리나씨부리지
물건받아보고 정리하고 휴식시간도없이 10초에한놈씩 손님받아보고 그딴소리해라.
솔직히 인력사무소 공장 12만원 잡부보다 편의점 야간이 더 빡세 설 추석 부근에는 인력사무소가고 나머지는 편의점함. 요즘 편의점 편한 곳은 사람 안 뽑는다 직접 일해보면 요즘은 편의점 편한 곳 없음
90년대생 씨팔것들은 더 굴러봐야 돼. 어딜가도 고생 한번 안해본 새키들이 세상 고생은 다 한거마냥, 지랄은.ㅋㅋㅋ 국대떡볶이나 쳐먹으면서 했노했노 이 지랄이 고작인 쓸모없는 새퀴덜.ㅋ
틀
개꿀새대.
소달구지 굴러가유~
문재앙 조국 지지하는 틀딱새끼
봉투에 담아드릴까요? ???:아니 그럼 이걸 들고가요?
만나는 알바쉐리덜마다 싸가지없음 자기부터 돌아봐라 알바한테 인사해주고 나이좀있어도 꼬박꼬박 존대까는 사람들은 싫어도 알바들이 대접해준다ㅋㅋ
손님알기를 개좆으로아는 인간폐기물들이랑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인 알바를 지 수발드는 노예인마냥 대하는 유사 원숭이새끼들은 어디가서 중국인이라고도 하지마라 어매이징 짱꼴라 새끼들보다도 미개한 포유류 새끼들
-좆-
댓글에서 틀니냄새가 진동을 하네
센징들은 100원내고 십만원짜리 서비스를 바라는 종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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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돌이할때 담배사면서 라이터 달라는 새끼들 죽이고싶었음
어디 흙수저동네에서 알바한적 잇엇는데 ㄹㅇ개미친새끼들 ㅈㄴ많음 꼭 돈많이벌어서 부자동네가야지
알바 힘든 거 충분이 이해하는데 손님한테 인사 안 하는 건 이해할 수 있어. 근데 손님이 수고하세요 하는데 눈길 한 번 안 주고 말 씹으면 은근히 기분 잡치는 거 아냐? 나도 서비스 종사하는 분들한테 원래 인사 꼬박꼬박 했는데 이런 작은 배려조차 무시하는 일부 알바생들 겪고 나선 생각이 바뀌게 되더라
니가 일제 노예근성문화에 젖어서 그래. 최저임금받는 알바한테 아무의미없는 형식적인사 받아서 뭐할라고?
그런 알바생들 은근많긴해. 특히 안경쓴 넘들..
바빠서 못 받을때도 있는거지
백종원은 아르바이트 많이 안 해보지 않았나?? 전에 보니까 치킨집 아르바이트 후에 바로 사들여서 장사한거로 아는데 사업 해서 말아먹고
병진들한텐 병진스럽게 대해주면 됨
기자양반 사례를 좋은 생각에서 인용하셨나요?출처도 밝히셔야지
고객이 왕인시절은 지났다. 일제잔재 노예근성에 젖어서 알바들도 비굴하게 거지꼴 보이지말고 담대해져라 .최저임금 받으면서 굽신굽신하지마라. 돈 받는만큼 일해라. 불친절할필요는 없지만 뒤돌아봐야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시간,너의 소중한 청춘만 흘러간것인거 명심해라.
요즘은 알바 자리 자체가 거의 없어서 싸가지없는거 본적이 없음
먼 개소리야... 결손가정애덜 검정고시 출신들이 물건 훔치는건 어떻게 해석할건데.. 꿀알바 아니면 문자로 추노하고 튀는샥기 서부터 면접노쇼 는 왜 그런건디??
일할만한 환경부터 만들고 싸가지니 뭐니 씨부려라
ㅅㅂ 새퀴들이 뭐만하면 최저임금 이ㅈㄹ 10새퀴들이 최저임금이고 뭐고 기본 예절도 없는 새퀴들이 돈은 존나 따져요...
인사같은거 안바라고 째려보지나 말아라 지네 열일한다고 지나가겠습니다 실례합니다 말 한마디 하기 싫어서 억지로 손님 치면서 지나가고 진짜 말하자면 끝이 없다 진상 알바들 직원들 프로의식따윈 없고 원래 지네 성격대로 하는건데 트라우마 타령 핑계 대지마 이 나라에서 제대로 된 종업원들 알바들 본 적이 손에 꼽는다 한 두명 손님때문에 전체 손님이 싸가지 없는 대우 받아도 괜찮니?
ㅇ
손님 입장에서 개좆같이 구는 알바생들 존나 짜증남.
그래 다괜찮다 근데 이건 진짜 짜증나더라 손님 둘이 있는데 나한테는 거지같은 말투로 내리깔듯이 말하고 내바로옆 다른 손님한테는 사근사근 아주
똥싸고 자빠졌네. 고객하고 상관없이 원래 싸가지 없는 새끼들이 있다. 후라들놈들이 있어. 가게 주인이던 종업원이던.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후라들 교육을 받고 자란 좃같은 새끼들이 있어. 사회에 시발 좆같은 새끼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