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엄마가 뭐길래
과거에도 지금도 꾸준히 미모로 언급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예인들의 경우는 예쁜 얼굴과 몸매도 매력 포인트로 강조되는 만큼 예쁘다는 것은 주목받기 좋은 조건 중 하나인데요. 과거 너무 예뻐서 자주 언급됐던 스타가 있다고 합니다. 최근 방송에서 딸과 함께 나오며 그 시절이 재조명 받기도 했는데요. 한때 미모로 연예계 사로잡았단 소리도 들었던 황신혜의 리즈시절, 한 번 알아볼까요?
출처 - 드라마 '첫사랑'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만 56세입니다. 현재는 배우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엄마이기도 하죠. 하지만 그녀의 20대 시절, 전성기 때를 돌아보면 엄마이기 이전에 스타 황신혜가 있었습니다.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는데요.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받았습니다.
출처 - 영화 '기쁜 우리 젊은 날'
드라마 '첫사랑'에서 해진 역을 맡아 미모와 연기력을 갖춘 배우라며 인기를 얻은 그녀는 이후에도 계속 활동을 이어나갔었죠. 영화로는 '기쁜 우리 젊은 날'을 통해 스크린에 정식 데뷔하며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빼어난 미모로 눈길이 가는데 캐릭터 소화도 잘하는 편이라 인기가 생길 수밖에 없었죠.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황신혜는 어린 시절부터 굴욕 없는 미모로 유명했습니다. 한복을 입은 모습에서도 단아함이 풍겨져 나왔고, 색조 화장을 하지 않은 상태였는데도 똘똘한 눈망울이 눈에 띄었죠.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다소 이국적인 매력이 있으면서도 동양미도 간직한 미인이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학생다운 모습의 황신혜도 매력적이었죠. 교복을 입은 모습이나, 졸업식 즈음의 황신혜는 학생답게 수수하면서도 이목구비만큼은 선명했죠. 사실 당시의 모습을 보면 앞머리 없는 귀밑 칼단발머리로 소화하기 쉬운 헤어가 아니었는데요. 저런 헤어에서도 황신혜의 미모는 빛났습니다.
출처 - 토크클럽 배우들
이렇게 예뻐서일까요? 과거 방송에서도 줄곧 황신혜의 리즈시절 미모를 되짚어보곤 했습니다.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서도 황신혜의 리즈시절을 돌아보았는데요. 정말 굴욕은 없는 미모였습니다. 이때 황신혜는 자신의 리즈시절을 보며 컴퓨터로 만든 것 같은 얼굴이라고 해서 '컴퓨터 미인'이 별명이었다고 밝히기도 했죠. 요즘으로 따지면 CG같은 얼굴이라는 것이죠.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 토크클럽 배우들
황신혜는 이날 "나는 예쁜 정도가 아니라 지존이었다"며 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사진들을 보면 볼수록 드라마, 영화, 일상 사진 할 것 없이 정말 작은 얼굴에 크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황신혜의 모습에 정말 예뻤다는 말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출처 - 황신혜 instagram @Cine33 /통신일보
50대에 들어서서까지 관리를 잘해서 미모를 잘 유지하고 있는 황신혜인데요. 그러다 보니 아름다움의 비결에 대해서 질문받은 적도 있다고 하죠. 이에 황신혜는"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의 하나"라며 "질문을 받으면 늘 비밀이라고 둘러댔지만 굉장히 쑥스럽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엄마가 뭐길래
그녀는 지금까지 미모를 유지해올 수 있는 이유로 "나 나름대로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고 여러 가지 운동도 한다"면서 "(어떤)한 가지가 아니고 종합적인 것 같다"고 답했다고 하죠. 타고남만큼이나 유지도 쉽지 않은데 운동도 꾸준히 하는 것 보면 자기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 듯합니다.
출처 - KBS2 TV '엄마아빠는 외계인'
황신혜는 지난해 KBS2 TV '엄마아빠는 외계인'에 딸 이진이와 함께 출연했는데요. 황신혜는 이진이와 친구가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보는 모습을 보며 20대 시절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리즈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엄마 황신혜의 20대 시절 미모를 본 이진이는 "대박이다"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고 딸에게 칭찬받은 황신혜는 기분 좋은 모습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출처 - IN STYLE
이진이는 당시 방송을 보던 스튜디오에서 "제가 엄마 나이가 돼서 엄마의 청춘시절 사진을 보니까 '엄마가 이렇게나 예뻤구나'란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정말 딸이 봐도 너무 아름다웠다는 황신혜의 리즈시절, 지금 사진을 찾아보기만 해도 고개가 끄덕여지곤 합니다. 정말 리즈시절 황신혜 미모는 딸에게도 인정받을만했던 것 같죠?
글 CCBB 스마트인컴
시시비비랩


지리긴하네
내가 알파고에 이겼지 인류가 이긴게 아냐. 뭘봐 한녀들아
개지린다.. 저게 자연이라니
저땐진짜 화장기술도 지금보다 엄청 부족햇지
러시아 피가 섞인 것 같네
성형 없는 시절은 아니고 예전 엄마 친구분 쌍수한거 봤는데 그래도 황신혜 자연미모는 인정 역대 최고 이쁨
황신혜는 안했지만 80년대 한국에도 성형수술 있었음 성형한 배우도 있었고 ㅇㅇ 일본은 이미 70년대부터 연예인성형 보급화 시작되었었고
성형수술은 6,70년대에도 있어서 연예인 성형 기사도 있는데 뭔개소리야
ㅇㅈ. 60년대에 울 할머니가 엄마한테 성형하겠냐 물어봤었다더만
저때도 성형수술 있었다~~눈 쌍커풀 코 가슴 등등. 저 여자가 63년생인데 심지어 더 늙은 60년생 영화배우도 당시 성형외과에서 성형한 사실 고백.
근데 황신혜는 어렸을때 사진이랑 리즈시절 사진 비교해보면 걍 자연임 그때도 수술이 있긴했지만 수술한 비율이 지금같지 않았음 ㅋㅋ 지금은 뭐 걍 이쁜애들도 다하고 그래서 옛날같은 미녀가 안나오는듯 진짜 초미녀들은 오히려 가만 냅두고 내면이나 분위기를 잘살려줘야 되는데
정보) 저때도 성형수술이 있던 시대다. 그보다 한참 전이던 마릴리 먼로때도 성형이란게 있던 시대다.
찐
모래위의 욕망!
정말 충격이었지
지금은?
한국도 70년대부터는 본격적으로 미용목적 성형수술 있었음. 그때는 진짜로 돈많은 사람들만 받을수 있었던것 뿐이지
혼혈임? 요샌 다 비슷비슷하게 성형하고 나오고 저런 자연스럽고 독보적인 미녀도 없는듯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