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영화로 개봉···페미니즘 논란 재점화
조남주 작가의 원작 소설 82년생 김지영
2016년 출판 누적판매부수 100만부 돌파
최근 영화로 개봉···페미니즘 논란 재점화
82년생 김지영은 34살의 전업주부 김지영씨의 일상을 담은 작품이다. 대한민국에서 평범한 여성이 일반적인 수준으로 겪는 성차별과 불평등을 다뤘다. 원작 소설은 2016년 10월 출판됐다. 출간 2년여 만에 누적판매부수 100만부를 돌파했다. 한국 소설이 100만부 이상 팔린 것은 2009년 신경숙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 이후 9년 만의 일이었다. 해외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일본·중국·대만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침체된 국내 출판업계에 활기를 불러일으켰다. 세계적으로는 한국문학의 저력을 알린 계기였다. 최근엔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가 나왔다. 가족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이지만 이를 둘러싼 논란은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
조남주 작가의 소설 '82년생 김지영'과 최근 개봉한 영화 포스터. /민음사·롯데컬쳐윅스 제공
◇SNS·커뮤니티에 쏟아지는 후기···상대방 반응 예민하게 살펴
10월23일 개봉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개봉날에만 13만8968명의 관객(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이 모였다.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이다. 화제성만큼 평점은 엇갈렸다. 네이버 영화 사이트의 네티즌 평점을 보면, 남자는 영화에 1.86점을 매겼다. 여자는 9.48점을 준 것으로 집계됐다.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송인한 교수는 “실제로 영화를 관람한 300명 정도인데 이들의 평점은 9.53점이다. 영화를 보지도 않고 ‘별점 테러’를 가한 네티즌은 약 2만명에 달한다”라고 분석했다.
네이버 영화 사이트 '82년생 김지영'에 달린 네티즌 평점. 실제 관람객 평점과 성별에 따라 점수가 극단적으로 나뉘고 있다. /네이버 영화 캡처
후기는 극단적으로 나뉜다. ‘남녀 갈등을 최악으로 부추기는 영화다’, ‘피해 의식 있는 여성들끼리의 공감 영화다’, ‘그간 받아온 온갖 특혜는 무시하고 그저 피해망상?’, ‘불행은 주변 남성과 환경 탓이고 행복은 본인의 노력 탓인가’ 등의 비판이 이어졌다. 반면 ‘아버지의 삶과 고통을 다룬 영화도 많은데 어머니와 여성의 고충이 담긴 내용이 뭐가 문제냐’, ‘조커처럼 범죄를 저지르는 내용도 아니고 남자를 조롱한 것도 아닌데 왜 남성이 비난하나’, ‘세대 상관없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등의 의견도 있었다.
같은 영화를 봤다 해도 개인의 감상은 다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유독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상대방의 취향을 공격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을 보면 알 수 있다. 한 작성자는 ‘여자친구가 82년생 김지영 보러 가자는데 어떻게 하죠?’라며 난감함을 토로했다. 그는 ‘난 잘 몰랐는데 영화가 논란거리가 있어 보인다’며 ‘괜찮은 거냐?’라고 질문했다. 또 ‘썸녀(연인으로의 발전 단계에 있는 사람) 인스타그램에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손절(헤어짐)’하는게 맞겠나?’라고 묻는 이도 있었다. 게시글에는 ‘헤어져라’, ‘그런 사람하고 어떻게 만날 수 있겠나’ 등의 답글이 이어졌다.
82년생 김지영을 둘러싸고 남녀간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커뮤니티 캡처
여성들도 남성들의 반응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0월23일 한 커뮤니티에는 ‘82년생 김지영을 보면 헤어진다는 남친’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가 남자친구에게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보러 간다고 하자 두 사람은 실랑이가 붙었다. 말싸움을 하던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에게 “너 그거 보러 가면 나랑 헤어지는 거다”라고 했다고 한다. 작성자는 ‘왜 보지도 않고 영화를 보겠다는 이유로 싫어하고 욕하는지 모르겠다’며 ‘이런 사람과는 만남을 이어갈 수 없을 것 같다’라고 글을 마무리 지었다. 이 밖에도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남편과 싸울뻔했다’, ‘82년생 김지영에 악플 다는 남친’ 등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글이 여러 커뮤니티에 올라오고 있다. 하재근 문화 평론가는 “2016년 82년생 김지영이 출판된 뒤 논란이 일었다. 82년생 김지영과 여성 인권 운동 페미니즘(Feminism)과 연관 지어 이 키워드만 나오면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이라고 했다.
◇유명인도 피할 수 없었던 82년생 김지영을 둘러싼 비난
유명인도 82년생 김지영과 관련한 논란은 피할 수 없었다. 작년 3월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은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고 밝혔다가 ‘페미니스트(Feminist)’ 논란에 휩싸였다. 아이린은 3월18일 한 팬미팅에 참석해 “최근 읽은 책이 무엇이냐”는 팬의 질문에 “82년생 김지영과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을 읽었다”고 답했다.
이후 아이린의 발언이 담긴 영상이 소셜미디어와 유튜브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일부 남성 팬 사이에서는 아이린이 페미니스트라는 말이 나왔다. 페미니스트란 남성 중심의 사상에 대항해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권리와 주체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거나 운동을 펼치는 사람을 말한다. 논란이 커지자 팬 커뮤니티에서는 아이린의 발언에 분노하는 글이 올라왔다. 또 아이린의 사진을 불태우는 인증샷까지 등장해 충격을 안겨줬다.
배우 서지혜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82년생 김지영 책 게시물은 악플이 이어지자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됐다. 이후 별다른 말 없이 노을 사진 올렸다. /서지혜(@jihye8024)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서지혜 역시 지난 9월 책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일부 네티즌의 뭇매를 받았다.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책 사진과 함께 ‘책 펼치기 성공’이라는 게시물이었다. 댓글에는 ‘페미니즘은 정신병’. ‘실망이다’ 등 비난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결국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서지혜는 이후 업로드한 게시물에서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저녁노을이 지는 사진과 함께 침묵하는 듯한 ‘......’ 을 올렸다. 배우 김옥빈은 “자유롭게 읽을 자유. 누가 검열하는가”라는 의견을 달기도 했다.
책만 읽었을 뿐인데 유독 여성 연예인들에게만 비난이 쏟아진다는 시각도 있다. 82년생 김지영이 여성 연예인들에겐 21세기 금서라는 말도 있다. 방탄소년단 RM은 작년 이 소설을 읽고 “시사하는 바가 남달라 인상 깊었다”고 했다. 유아인은 영화 개봉을 홍보하면서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부정한 말에 현혹되지 말고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보길 바란다. 여자의 이야기, 남자의 이야기로 나눌 것 없이 한 사람과 또 다른 사람들이 펼치는 이야기로 본다면 성별과 차이를 넘어 공감을 통해 우리가 함께임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는 글을 올렸다.
배우 유아인과 가수 방탄소년단의 RM 모두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의견을 밝혔지만 여성 연예인처럼 비난을 받지는 않았다. /유아인 페이스북, 네이버 V라이브 캡처
영화의 주연배우 공유도 소신을 밝혔다. 그는 “출연을 고민하지 않았다. 시나리오를 읽고 나서 가족 생각이 많이 났다. 청승맞게 집에서 울었다. 엄마에게 전화도 했다. 평소 불효자이지만, 저를 키워주신 게 새삼 감사했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관점의 차이는 늘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어느 점이 맞고 틀리고는 제가 판단할 부분이 아니라 생각한다”라고 했다.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의견을 대중과 공유했다는 점은 같지만 누가 말했는지에 따라 네티즌의 반응은 나뉘었다.
◇"사회 구성원의 서로 다른 입장 이해하는 계기 삼아야”
여성 연예인 대부분 남성팬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는다. 남성 입장에선 소비 대상일 뿐이라 여겨졌던 이들이 주체적으로 의견을 내는 것이 달갑지 않다. 김성수 문화평론가는 “그동안 사회적으로 여성 연예인을 어떤 시각에서 바라보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던 사례”라고 말했다. 김 평론가는 “남성만 있는 단톡방에서 여성의 사진을 돌려보면서 비웃는다거나 외모를 평가하는 행위는 매일 벌어지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런 행위가 당사자에게 모욕감과 불쾌감을 안겨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상대방의 입장을 공감하거나 눈높이를 맞춰보려는 노력이 부재했기 때문이다.
영화 82년생 김지영 스틸컷. /롯데컬처윅스 제공
김 평론가는 “나의 독선적인 관점을 벗어나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82년생 김지영 같은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그는 “소설이나 영화를 보지도 않은 상태로 색안경을 끼고 비난을 해선 성숙한 발전을 이룰 수 없다”고 했다. 영화에는 82년생 김지영 외에 다양한 인물이 등장한다. 한국 사회에서 가정을 이루기 위해 구성원 각자가 치렀던 희생, 고충 등을 여러 입장에서 그려내고 있다.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송인한 교수는 “82년생 김지영을 둘러싼 별점 테러, 악플 등은 우리나라가 여성이 겪는 사회적 차별과 불이익에 대해 함께 공감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송 교수는 “편견과 선입견을 넘어 구성원이 성숙하게 토론할 수 있는 문화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글 CCBB 감자깡
시시비비랩


애초에 영화에서 62년생 42년생 다 얘기하는데 안보고 혼자 발광하죠
팩트)얘기 안함 본인의 억울함만 나옴
애초에 여자들이 주연으로 나오는 '우생순'이 페미 영화라고 까이디? ㅋㅋㅋㅋㅋ 82년생 김지영은 페미 저격하고 나온 영화일 뿐임 ㅋㅋ 작중에서 남자 돌려까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고
찡찡대지말고 할말있으면 여자들이 나가서 외벌이해라. 요새 출산휴가도있겠다 굳이 남자한테 맞벌이 요구할필요없지?? 내꿈이 집안살림인데 내조 잘하는 남자 필요하면 연락해. 우리도 꿀좀 빨자
니 애미랑 누나년 소개를 왜 여기서 하냐; 애잔쓰
2030 한남충을 다 성매매하는 걸레로 만들어도 넌 일반화의 오류가 아니라고 하냐? 시발 창놈아 ㅋㅋㅋ
https://file1-1.bobaedream.co.kr/multi_image/strange/2015/07/24/11/BQ455b19dd70dfea.jpg
십오년 전에 된장녀 개똥녀 논란 일때도 그랬다 한국여자들 이기적이지 않다 일부일뿐이다 일반화의오류다 그지랄 떨다가 결국 이모양 이꼴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봐 82년생 김지영이라고 지들이 오히려 큰소리 치자나 남자한테 등쌀부리고 유일하게(중국대도시 포함) 산후조리원 있는 나라에서 힘들다고 저러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방생하지 말고 결혼해라
크크크 크크크 크크크 크크크 크크크 크크크 크크크 크크크 크크크 크크크 크크크 크크크
문재인 콘크리트 지지층 그 성별 20~40대 20대 여자들은 다행히도 일자리 문제로 지들 대가리 깨지는거 절감하니까 조금 돌아섰긴 했더만 진짜 문재인이 아니라 지금껏 좌파만 뽑아온 한남충 새끼들은 당해도 싸다. 아직도 이해 안되는게 어떻게 군가산점 사라질 때 목소리 한번 못내고 아가리 닥치고 있었던거냐 40대 한남 새끼들 진짜...
미친나라다 점점 더 심해진다 역겹다 크악퉷
진심으로 말하는건데 여자가 진짜 개념있는거니까 절대루 헤어지지말고 꼭 결혼까지 하셈
ㅖ
아니아ㅇ나ㅣ아니아니 다시생각해보니 방생하지마 평생달고살아꼭이야
자꾸 페미 존중해달라는데 반페미 또한 존중의 대상이다 설교하지말고 갈길가라
방생금진데 헤어지긴뭘헤어져 제발 평생 데리고살아라
막상 보면 별거 없이 그냥 사는 얘기인데 어쩌다 패미에 엮여서 일단 욕부터 먹는 컨텐츠 쌍패미년들 때문에 멀쩡한 여자들까지 같이 피해봄 근데 욕먹는걸로 오히려 인지도 높아져서 돈 되니까 투자되고 영화 만들어 올린거잖어 돼지년놈들은 방구석에서 키보드질이나 하고 꼴통ㅂㅅ들 덕분에 돈 버는 놈들은 돈 범
ㅋㅋㅋㅋㅋ 다 그런거지
제발 헤어지지마. 방생하지말고 평생 백년해로해라
니가 따먹었으면 좀 사회에 방생하지말고 데리고 살아라
아니 결혼해서 백년해로 해라
방 생 금 지
실제로 페미하는 년들은 전부 거르면 됩니다!
이 영화는 한 정부 부처의 무능함을 보여준다. 예산 몇 조를 써도 만족 시키지 못하는 정책만 펼치는데 이 영화 하나로 무엇을 이룰 수 있단 말인가?
공감이란 단어로 적을 만들어서 사상을 존립시키기 위한 목적일 뿐 그 이상 그 이하의 취지도 찾아 볼 수 없는 영화. 사회주의를 위한 헌금을 바치게 만드는 성서.
헤어지긴 왜 헤어져 꼭 붙잡고 결혼해라 절대 버리지말고 꼭 해라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
방생금지 결혼까지가라 ㄱㄱㄱ
방생하지마라
아니 2년동안 군대 끌려가냐고 여자들이ㅋㅋ 지들이 히잡쓴 무슬림보다 인권 낮은 줄 알아요
네 익절입니다.
그저 지인생만 힘들다고 징징징
방생 ㄴㄴ해
당연히 안보고 평점까지 영화표 사버리면 돈벌고 꿀빠는 페미나치들 후원해주는게 되는데 왜봄ㅋ
뭘 헤어져 평생 데리고 살아라
헤어지지말고 끝까지 책임져라 알겠냐? 명령이다
헤어지지말고 니가 데리고가서 남들 고통주지마 씹새끼들아
좆짜는소리하지마 씨발놈아
방생 ㄴㄴ
물음표 몇개 달았다고 테러한 사례 등 페미돼지년들이 남자 공격한 사례는 다 빼고 지들이 공격당한 사례만 넣은거봐 ㅋㅋㅋㅋㅋㅋ 이딴 똥글을 왜 댓글돌이가 링크하고있냐 씨발
추천뉴스에도 여자가 사귀던 남경한테 불법촬영 유포당했다는 기사 뜨는데 ㅋㅋ 허구니 뭐니 상상이니 아주 벽에 똥칠을 해라 ㅋㅋ 솔직히 너네가 거르니 뭐니하는데 여자중에 82년생 나쁘게 생각하는 여자 거의 못봤다ㅋㅋ 다들 주변에 82년생 김지영보고 메갈이니 하는애들 손절치기바쁘더라 ㅋㅋㅋ상상속의 여친가지고 손절하니 마니 하지마셈ㅜ 니들 현실에선 이미 손절당함
그건 니가 쿵쾅이 페미거나 보짤남페미새끼라 그런거구요 ㅋㅋㅋ 대가리 제대로 박인 인간이면 82년생 이하 한녀페미들은 다 패죽이고 싶어해야 정상
니네들이야말로 강약약강 그만해라. 차별한 윗세대한테는 찍소리 못하고 만만한 젊은 남자들만 패는 강약약강 페미종특ㅉㅉ
ㅜ만 빼면 ㅇㅈ
개버러지 피싸개년들 ㅋㅋㅋㅋㅋㅋㅋ 하루빨리 박멸되는 그 날이 오길
지가 바람나서 이혼당해놓고 거슬리니까 전남편 토막살인한 그년 기사가더많이 뜸^^
이 쓰레기글 존나 구구절절 써놨는데 내용 보면 하나같이 페미가 피해자라는 식으로만 적혀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 구성원의 서로 다른 입장 이해하는 계기 삼아야” 말 참 좋지 근데 이 글 쭉 읽어보고 이 문장 읽어보면 페미는 당신들을 이해 안할꺼지만 당신들은 페미를 이해하란 말이에요 라고 떼쓰는걸로밖에 안보임
ㄹㅇ
절대 헤어져서 방생하지말고 백년해로다가 뒤질때까지 대리고 살아야지 뭔 헤어질까요? 같은 소리하네ㅋㅋㅋㅋ
방생하지말고 결혼해라 씨발 인싸새끼들아
결혼해라 꼭 해라 ㅋㅋㄱㅋ
꼭 결혼해야지 뭔 소리람
군대부터 가자 보지년들아
신상 까발리고 방생해라 꼭
아니 결혼해 제발 방생하지 말고 이기적인 새끼들 시발
기자 내용 ㅈㄴ 웃기게 써놨네 ㅋㅋㅋ 영화 보지도 않고 왜 비판인지 모르겠다고?? 일베 해봐서 일베 비판하는거임?? ㅋㅋㅋㅋ
영화랑 일베랑 같노 게이야... 생각 좀 하자
ㄴ다른게 뭐노 피싸개새끼야... 사람맞노??
그래서 김지영 군대 가냐고 ㅋㅋㅋㅋ 그래서 김지영 군대 가냐고 ㅋㅋㅋㅋ 그래서 김지영 군대 가냐고 ㅋㅋㅋㅋ 그래서 김지영 군대 가냐고 ㅋㅋㅋㅋ 그래서 김지영 군대 가냐고 ㅋㅋㅋㅋ 그래서 김지영 군대 가냐고 ㅋㅋㅋㅋ 그래서 김지영 군대 가냐고 ㅋㅋㅋㅋ 그래서 김지영 군대 가냐고 ㅋㅋㅋㅋ 그래서 김지영 군대 가냐고 ㅋㅋㅋㅋ 그래서 김지영 군대 가냐고 ㅋㅋㅋㅋ
응 가 ㅋㅋ 그놈의 군무새 ㅉㅉ
ㄴ지랄하네 피싸개씩빼애애액
독박징용 해명해!! 독박징용 해명해!!독박징용 해명해!! 독박징용 해명해!!독박징용 해명해!! 독박징용 해명해!!독박징용 해명해!! 독박징용 해명해!!독박징용 해명해!! 독박징용 해명해!!독박징용 해명해!! 독박징용 해명해!!독박징용 해명해!! 독박징용 해명해!!독박징용 해명해!! 독박징용 해명해!!독박징용 해명해!! 독박징용 해명해!!
저 영화 보자는건 데이트 폭력인가 뭔가 하는 그거 아니냐?
흑형흑형 하면서 인종차별하면서 이건 좋은 말인데? 하는것과 같음, 82년생 김지영이 힘들었다는데 왜 니가 판단하냐
방생 ㄴㄴ
사회적차별이니 뭐니하는데 징병제는? 이건 차별아니노?
헤어지셈 이딴거 고민하는 넘하고살면 여자가 힘듦 사랑한다면 해어지셈 솔로로 살고
찡찡대지말고 할말있으면 여자들이 나가서 외벌이해라. 요새 출산휴가도있겠다 굳이 남자한테 맞벌이 요구할필요없지?? 내꿈이 집안살림인데 내조 잘하는 남자 필요하면 연락해. 우리도 꿀좀 빨자
거울보고 인간적,객관적으로 좀 조신하게 생겼다 싶으면 연락처 줘라 평생 내 밥이며 빨래며 육아며 집안살림 전부좀 떠맡기고 돈도 못버는게 집에서 쳐 노는주제에 맨날 뭐하고 사는거냐고 큰소리나 좀 치면서 가끔 스트레스 쌓이면 손찌검도 하면서 좀 살아보게
아빠가 손찌검 좀 하셨나봐? 난 또래들중에서도 못봐서 모르겠다
가서 돈 못버는 갓전역한 20대들 열심히 꼬셔봐. 니 얼굴이 객관적으로 좀 조신하게 생겼다면 거기에 먹여살려주겠다면 누군들 안따라붙겠니
근데 안타깝게도, 넌 니보다 돈 못버는남자 절대 안만날거야. 그리고 모든 여자들이 그렇게 살거야. 서연고 나온 엘리트 여성들은, 못배운 여자들 보다 더 쉽게 은퇴를 결정하게 될거야. 그렇게 만들어지는게 바로 유리천장이란다.
꼭 결혼해 제발
문재앙 지지하는 페미 김치년들 방생하지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그만 싸웠으면 좋겠다 제발,,
그건 여기가 아니라 여초 본진가서 해야지 여기는 먼저 찔러서 폭발한거뿐임
노짱은 너무 슬퍼용 ㅠ.ㅡ
디씨하는 남자도 거르란 소리 안하는데 저걸 왜 거름; 보러 갈 여자도 없으면서 흥분 그만해
거르기용으로 딱이네 한남충들 ㅋㅋㅋㅋㅋ
니앱? 근데 넌 니앱 돈으로 먹고사네?ㅋ
촌스럽다들 뭐야 다르다를 넌 틀렸다로 만드는 이 현상들 뭐야 보고나 판다하지 사람들 요즘 이래?어둔운 밤ㅋㅋㅋㅋㅋㅋㅋ
두
팩트)))))순직군인을 조롱하는 20대 여성 페미 커뮤니티 "여성시대"는 총선때 페미당=민주당 몰표투표를했다
인증해야 가입할수있는 페미 여성시대 회원수는 "80만명이다"
82년생 김지영 관객수는 150만명을 돌파했다
대한민국 20대여자 절반이상이 페미사상이다 ㅅㄱ
https://m.dcinside.com/board/lostark/1743211
헬조센 사상검증 공식 영화노 ㅋㅋㅋㅋㅋ
하등한 페미ㅅㄲ들 빨리 죽여야하는데
결혼해라. 걔좀 데려가.
페미년들 줘도안먹어 임질매독에 찌든년들이야 방생하지마
응 자지값 걸레
ㄹㅇ 한녀들이 머가 힘들다구 ㅋㅋㅋ 다리 벌리면 돈도줘 결혼도해줘
씹보빨호구새끼 김지영 보면 헤어지는거다가 뭐냐 영화 보자는 말 씨부리는 순간 손절해야지 ㅉ
닥치고 재기나 해라 한남들아
보빨 개돼지 한남수준 딱봐도 좌파
재기하러 가자고 말하면서 보러갔는데 한남이냐??
82년생 김치영 딱 맘충될 나이네
작품을 까고싶은면 일단 보고 까는건 맞지 근데 예고나 소재만해도 궁금할게 없으니 안보는것도 자유 저걸 무슨 안보면 큰일나는 팔독서마냥 구니 거부감이 드는거고 그렇게 공부시키고 싶으면 설득력있게 만들든가 아님 재미있게 만들어서 입소문나게 만들든가 작품성 좋고 재미있으면 보지말래도 찾아본다 밥먹을때마다 오열하며 기도하는 분들이랑 다를게 뭐냐? 왜 울어?
책, 영화마케팅은 이렇게 하는 것임미다 ㅋㅋㅋㅋㅋㅋㅋ 대중은 개돼지임미다
논란을 떠나서 핵노잼 영화냐?
어렸을 땐 빠순이, 대학땐 김치녀, 결혼해선 맘충이 된 그 세대
방생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