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백종원의 3대천왕, tvN 집밥백선생
최근 요리 프로가 많아지며 셰프와 같은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TV 출연이 잦아지고, 인기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유명한 1인을 뽑자면 단연 백종원을 꼽을 수 있는데요. 그는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등장하여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도 활동을 지속하고 있죠. 그가 출연한 프로그램만 무려 17건으로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의 골목식당 등 본인의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방송도 다수입니다.
tvN 집밥백선생
프로는 모두 요리와 관련된 내용들로 간단하게 요리하는 법, 음식에 대한 평가, 조언 및 도움을 주는 방식인데요. 인기가 좋아 포털 사이트 음식 레시피 관련 검색어에는 ‘백종원 레시피’가 따라붙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사람들의 일상에 스며들은 그의 모습은 길을 가다가도 가맹점 간판을 통해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과연 브랜드 로고에 자신의 얼굴을 넣어 만든 이유와 요리 철학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요리연구가 백종원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백종원의 첫 요식업계 경력은 군대를 가기 전 아르바이트하던 치킨집 등 3 곳을 운영한 것으로, 매각 후 나이트클럽을 인수하려 했으나 가족의 반대로 무산됩니다. 이후 등 떠밀려 지원한 군대에서 요리에 대한 열정이 생겼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최초로 취사장교직을 만들어 냈는데요. 그의 보직인 급양과장도 군대에 없던 유일무이한 직책이었습니다.
제대 후 그는 본래 꿈인 무역업자를 위해 주택 사업에 주를 두고 취미 생활로 원조 쌈밥집을 운영하며 요식업계에 진출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IMF로 인해 본사업이 망하여 빚만 17억이 생기자 망해가던 원조 쌈밥집을 부흥시키고자 본격적으로 요식업에 도전하게 되었는데요. 쌈밥집을 시작으로 한신포차, 본가, 해물 떡찜, 새마을 식당 등 다수의 아이템들이 대박을 치며 그의 사업은 승승장구하였습니다.
얼굴 로고의 탄생 비화
더본코리아
kbs 대화의희열
SBS 힐링캠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어렵고 고급스러운 요리를 할 실력이 있음에도 누구나 즐겁게 음식을 즐길 수 있기 위한 간편한 메뉴를 고안해 내고, 그러한 방식을 널리 알리는 모습은 각광을 받았습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친숙한 재료와 쉬운 조리 방식을 택하였기에 '백종원 레시피'가 매 방송마다 탄생하였고, 남녀노소 누구나 그를 지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슈가보이, 백무룩 등 다수의 별명을 통해서도 그의 인기를 알 수 있을 정도였죠.
경영에 대해선 단호
SBS 골목식당
기존 예능에서는 늘 웃으며 농담을 던지고, 시청자와 즐겁게 소통하던 그의 모습에서 인간미와 친근한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그랬기에 경영과 전문적인 요리에 대해 단호한 반전 태도는 다소 의외인 면이었습니다. 일반인들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웠던 그가 요식업계 종사자들에게는 거침없이 일침을 가하며 엄하게 하는 장면을 통해 경영인으로서의 백종원을 알게 된 것이죠.
SBS 골목식당
그는 위생에 대해 엄격하였고, 단가와 원가, 판매가 등을 철저하게 계산하였는데요. 음식의 준비와 조리 과정에 대해서도 고쳐야 할 부분에 대해서 단호하게 평가를 내렸습니다. 특히 골목식당 프로그램에서는 문제점에 대해 화를 내기도 하며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모습들을 통해 시청자들은 백종원이란 사람과 그의 요식업체에 대한 신뢰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SBS 힐링캠프


맛서인은 왜 깐걸까?
음식계의 밥 로스
좋은 비유다
뚜방뚜방
그놈의 대패는 왤캐 우려먹노
제일유명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