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건물주라고 불리는 전지현
사람들에게 소위 대박이라고 할만한 금액, '부자됐다'라고 할만한 금액은 어느정도일까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연 매출이 억대만 돼도 놀라곤 합니다. 특히 10여 년 전이라면 말이죠. 매출이 곧 수익은 아니지만 매출이 많을 수록 순수익이 많아지는 것은 당연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방송에 종종 인생 역전처럼 자수성가로 연 매출 N억 찍은 어린, 젊은 CEO들 이야기가 나오곤 했는데요. 오늘은 그중 과거 4억 소녀라고 불렸던 김예진씨의 근황을 알아볼까합니다.
출처- 인터넷 쇼핑몰 '립합'
출처- 인터넷 쇼핑몰 '립합'
하지만 이런 타이틀이 독이 됐는지, 각종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명품만 밝히는 된장녀'라는 소문부터 '노출 마케팅 논란' 등이었죠. 게다가 언론들도 '4억'에 포커스를 맞춰 그녀의 이야기를 보도하다보니 부정적인 여론이 더욱 들끓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실제로 자신의 쇼핑몰 옷만 입는다고 밝혔고, 이렇게 나오는 말들을 넘기며 더한 성공을 거두어냈다고 하죠.
출처 - 패션N '스위트룸' / 김예진씨 instagram @yejinkkk
처음 김예진씨가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것은 고등학교 때 선생님의 권유때문이었다는데요. 이렇게 시작한 쇼핑몰은 4억을 넘어 50억까지 찍었었다고 합니다. 2010년 패션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 출연한 김예진씨는 연 매출이 50억이 넘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죠. 그리고 지금까지도 쇼핑몰을 유지해 나가고 있습니다.
출처 - 김예진씨 instagram @yejinkkk
출처 - 김예진씨 instagram @yejinkkk
출처 - 김예진씨 instagram @yejinkkk
출처 - 김예진씨 instagram @yejinkkk
미국 패션 뷰티 관련 행사에 '립합'이 참여하기로 했다며, 관련 행사를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다른 셀럽들과의 사진, 셀럽들의 인증샷 등 점차 범위를 확장해나가고 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과거 국내에서 억대 매출을 올리며 승승장구하던 그녀는 점차 시장을 확대하며 사업가로서 점차 나아가고 있는 것이었죠.
출처 - 김예진씨 instagram @yejinkkk
그런가하면 반려견을 기르는 애견인으로서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피드 속에는 강아지가 등장하곤 했는데요. 김예진씨는 매번 #개스타그램이라는 태그를 달며 자신의 반려견 사진을 올렸습니다. #김갈치라는 태그도 함께였는데요. 강아지의 귀여운 사진들에 많은 사람들은 너무 귀엽다고 댓글을 달곤 했습니다.
출처 - 김예진씨 instagram @yejinkkk
김예진씨는 최근 쇼핑몰 립합 이벤트를 열어 명품 등을 선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처럼 사업가로서의 모습과 사랑꾼으로서의 모습, 패셔너블한 일상을 모두 볼 수 있는 것이 그녀의 인스타그램이었죠. 역시 어린 나이에 4억, 50억을 벌어들일만큼 패기도, 도전의식도, 사업가로서의 수완도 있던 그녀인만큼 지금도 너무 부러운 일상을 자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다 잡았네요!


남자는 코 했네
이태원 강남 클럽 클론 양산형
2008년에 케이블TV 방송도 하지 않음? 군대에서 본거같은데
무능한 야붕이들
전지현 보고 들왔는데 기레기가 사람 졸라 낚네 씨발
부동산 투기가 전문인년
?
돈을 잘버는데 어케 된장녀노
보지이
남자 등쳐먹으면서 지 물건 사는게 된장녀지 어딜 돈 잘버는 능력있는 여자 후려치냐 씨버럴 피싸개년들아 ㅋㅋ
아직도 저러고 사네.
성형보소
호모들이 좋아할 얼굴이네 ㅋㅋ 우리 싸좡님 왕년에 머리도 텅텅 비고 졸라게 개념없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