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사랑받는 유튜버들
‘동정’ 아닌 ‘존경’으로 콘텐츠 보는 구독자
조금 어눌하지만 끝까지 노래하는 사람, 일회용 소변줄 사용법을 보여주는 사람…
요즘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유튜버들이다. 이들의 영상을 본 누리꾼은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됐고 아무 생각 없었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다고 한다. 조회 수 100만회씩 기록하는 영상의 주인공들은 장애인이다. 유튜버마다 다른 장애를 갖고 있지만 모두 자신의 장애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이들이 어떤 콘텐츠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지 알아봤다.
처음엔 '노래하는 경민'으로 시작했다가 악플이 심해 계정을 닫았다. 그리고 용기를 얻어 '노래하는 민이'로 다시 시작했다. / 노래하는 민이 유튜브 캡처
◇노래 하나 50번 연습해서 부르는 ‘민이’
"몸이 불편하고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래를 좋아하는 마음은 그 누구보다도 큽니다."
'가족사진',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등 다양한 노래를 부르는 이 사람은 유튜버 '노래하는 민이'다. 그의 말처럼 노래하는 민이는 선천적 뇌성마비를 앓고 있어 움직임이 불편하다. 그러나 누구보다 열심히 진심을 다해 노래한다.
평범한 회사원이 꿈이었던 그는 면접도 많이 봤고 회계, 심리상담사 2급 자격증을 따는 등 노력도 많이 했다. 그러나 그에게는 평범한 회사원이 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다. 계속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좋아하는 일을 고민하던 중 중학생 때 장애인 가요제에 나가 상을 받았던 행복한 기억이 떠올랐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노래임을 깨닫고 유튜브를 시작했다. 그는 "많은 분이 응원해 주시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노래 한 곡을 부르기 위해 적게는 30번, 많게는 50번까지 연습한다. 영상도 20번 찍는 건 다반사다. 한 곡을 다 부르고 나면 배도 아프고 숨도 차지만 모든 걸 감내할 만큼 노래가 좋다고 말한다. 이런 그의 노력에 노래하는 민이 채널을 보는 구독자는 16만명이 넘는다. 자신의 노래를 들어주는 팬을 위해 2019년 12월에는 작은 콘서트 겸 팬 미팅도 열었다.
노래하는 민이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는 노래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과거 BBC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장애인은 무조건 도와줘야 하고 뭘 해도 못 할 거라고 생각하는 인식이 저로 인해 깨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걸 알려드리는 게 먼저고, 그다음은 저와 같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위라클을 운영 중인 박위씨. 그는 '휠체어 타고 ~하는 법' 등과 같은 콘텐츠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해주면서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콘텐츠로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준다. / 위라클 유튜브 캡처
◇휠체어로 희망을 전하는 ‘위라클’
하반신 마비인 박위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weracle)’도 있다. 위라클은 ‘우리 모두(we) 기적(miracle)을 맛보는 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미다. 유튜브에는 ‘휠체어 타고 샤워하는 법’, ‘휠체어 타고 비행하기’ 등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는 그의 일상이 올라온다. 박위씨는 과거 잡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장애는 특별한 게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한 의류브랜드 정규직 입사를 앞둔 2014년 3~4m 높이의 건물에서 떨어져 목뼈가 부러졌다. 당시 전신 마비 진단을 받았지만 워낙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라 ‘곧 걷겠지’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또 처음 중환자실에 입원하고나서 나보다 더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돼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영상을 다룰 줄 알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2019년 1월 유튜브를 시작했다. 다양한 콘텐츠로 홍보영상 촬영, 공모전, 강의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다른 유튜버 ‘굴러라구르님’도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준다. 굴러라구르님은 영상에서 자신을 뇌성마비 장애인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뇌를 다쳐서 걷거나 뛰는 활동은 불가능하고, 손이나 신체를 사용하는 운동기능이 많이 떨어진다”고 했다. 호흡하는 것도 조금은 힘들다고 덧붙였다.
올해 20살로 이제 막 성인이 된 구르님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나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기 위한 콘텐츠를 올린다. ‘장애 극복은 무슨 말일까’ 영상에서는 교육청 장애 이해 교육 자료 속 ‘장애 극복’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극복은 역경, 고난을 이겨낼 때 쓰는 말인데, 장애를 역경이나 고난으로 밖에 보지 않는 것”이라면서 “이건 비장애인이 만들고 비장애인만을 위한 장애 이해 교육이 아닐까 싶다”고 했다.
굴러라구르님(좌), 브래드박(우). 브래드박은 주로 BB탄 총으로 부르는 에어소프트건을 리뷰하는 콘텐츠를 올린다. 흔히 말하는 '밀덕(밀리터리 덕후)'에게 인기가 많다. / 굴러라구르님, 브래드박 유튜브 캡처
◇장애가 소통의 장벽이 될 순 없어
이 밖에도 청각장애가 있는 ‘미진TV’·‘하개월’·‘리후TV’, 시각 장애가 있는 ‘브래드박’ 등 각자의 자리에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활동하는 유튜버가 늘고 있다. 이들이 가진 장애는 다를지 몰라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비슷하다.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잘못된 장애 인식을 바로 잡는 것과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다를 것이 없다는 점이다.
이들을 바라보는 구독자 반응도 나쁘지 않다. 노래하는민이 영상을 본 사람들은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나보다 노래 잘 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처음으로 콘서트를 간 굴러라구르님 영상에는 ‘휠체어석은 전화로만 예매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고 간다’는 내용이 많았다.
이성규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애인 유튜버가 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유튜브에서는 장애가 부각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중요한 건 장애가 세상과 소통하는데 장벽이 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튜브에서는 장애인들이 자연스럽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이는 장애를 둘러싼 혐오와 편견들을 오롯이 마주한다는 의미고 또 편견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을 만날 수 있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글 CCBB 하늘
시시비비랩

응 아잇 푸르르 12번
아니긴 뭐가 아니야.. 그렇게 따지면 흑수저 금수저는 그저 다른 것일 뿐인가
응 맞아 다른거야. 그럼 뭐라고생각했냐? ㅋㅋㅋ
뭐 일반인 입장에서는 금수저랑 우리는 다른거지만 금수저 입장에서는 "어떻게 저렇게 사냐." 이런 느낌이겠지. 역경은 역경이잖아. 오늘 샌드위치 하나 들고 버스타는데도 넘나 힘들었는데 다리하나 없다고 생각하면 버스 타야되나 생각 들겠다
개소리
장애인은 왜 애를 쳐낳을까
나치가 정확히 그런생각 했었지
ㅇㅈ 그냥 일반인도 애낳으면 그 일반적인 애도 불행해지가 쉬운데 장애인새끼는 오죽할까
ㄴ ㄴ애미 장애인
장애인들 성욕이 엄청 남.. 지능이 딸릴수록 성욕이 뇌를 지배한다고 보면 된다
니엄마도 성욕이 넘쳐나서 222.101을 낳았구나 ㅎㅎ 지능딸리는 새끼
그래서 의외로 장애인들사이에서 성폭행 존나 일어나잖아 예전에 그런 사례도있었잖아 장애인 아들이 자꾸 엄마를 강간하려했다고
장애새기들 성욕 지린다 그리고 장애인 실드치는 븅신들은 꼭 장애인 낳길 바란다
예전에 느그애미 ㅋㅋㅋ
--------------------장애인 잔치----------------------
장애인도 성욕이 있는데 어쩔수없지 근데 자기도 장애인으로 살면서 온갖 고통을 느꼈을텐데 굳이 자기자식한테도 왜 그 고통을 물려주려는지는 의문임
장애인은 뇌가 없잖아? 장애인 사고방식으론 욕구가 있으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게 당연한거다ㅋㅋ 초래될 결과는 절대 생각 못함. 그래서 한반도에서 제일 행복한게 장애인인거다. 먹고자고처싸는데 생각은 없으니 참.. 행복하겠더라
에혀ㅛ 시발럼아
정작 응 다른 취급하면 아잇 좆같아할 어 할거면서 ㅋㅋ 아잇
그럼 왜 지원금 받냐
이건 진짜 괴논리다
뚜렛좌 어디갔냐
정애인은 고난이고 민폐고 그 장애인이 또 애낳으면 그게 문제를 다음세대로 전달하는 문제인거다. 장애인이던 뭐던 일반 조센징은 출산금지 시켜야한다
느그애미
조센징 멸종해야한다 동의 생긴것부터가
헬조선 지랄 ㅋㅋㅋ 헬조선은 침략이 정답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 좆같이도 써놨네 ㅆ발 장애가 역경과 고난이 아니라는 소리는 장애가 없는 사람만 할 수 있는 소리야
머리 모자란 거 아니면 기사 제목 수정해라
아니 그럴꺼면 장애인 특수지원금 받지말라고 씹새끼들아 존나 아가리 주 째뿔라 니네가 정상인이랑 다르니까 나랏돈 쳐받고 사는거잖아 씨발새끼들아 저런 새끼들 때매 장애인 새끼들 더 좆같음
청년 지원금
그래도 얘들은 아프기라도 하지. 서울역에서 기초생활수급자받고 사는 새끼들은.
ㅋㅋㅋㅋㅋㅋㅋ장애인도 방송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지
그리고 니네 유투브 보는거? 그게 존경인줄아냐ㅋㅋㅋ최근에 아임뚜렛이 왜 문제가 됬는줄은 아냐 도덕적 우월감 때문에 그렇게 된거야 아임뚜렛 처음 나올때 과장 심해서 주작인거 같다고 하는사람들도 많았어 다 니네 장애인들을 동정의 눈으로 보면서 도덕적 우월감에 도취된 보지년들이 지랄하고 묵살시켜서 여기까지 온거지ㅋㅋ
지랄하네 어제 있던 새끼손가락 하나가 오늘 없어진다고 생각해봐라 이게 역경인지 아닌지
아닌데 장애는 장애 맞는데 왜 자꾸 현실부정하냐 그거야 말로 장애인들 희망고문해서 능욕하는 거다
이게정답
응! 아잇! 푸르르잇!
그이게 나 자신과의 눈치게임이랄까.....응!
슬프지만 장애는 역경이나 고난이맞다 일반인도 살기 팍팍한데
솔직히 박위는 경제적활동 없이도 금전적인 어려움은 없어보이던데 그렇지 않더라도 저렇게 말 할 수있는지 궁금함
개소리네
주자크
응! 아잇! 푸르르잇!
다르다고 해서 그게 일반인 보다 낫다는 건 절대 아니라는 거
ENG! I EAT!
우습게도 장애는 고난이 아닌 다른거다라는 저 말에 감동받는 사람들은 그 누구보다 장애인을 동정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일듯.
뚜렛 어디갔노 ㅋㅋㅋ
장애는 역경과 고난 맞는데 ㅋㅋ 그렇기에 그걸 극복하고 뭔가를 성취한 사람들이 더 대단하게 보이는거고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장애인
보지
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응 어 아잇-예아,
내가 현직 장애인데 장애 역경이나 고난 맞거든??!!!!!!!!
어딜봐도 역경과 고난맞는데 장애인 볼때마다 사지멀쩡하게 태어나서 멀쩡한거에 다행이라 생각함
이게 디시다
12번 뚜렛
나는 10년전 사고로 한쪽 눈 실명 5급 시각 장애인인데 단순히 다르다가 아니라 본인 입장에서는 역경 고난이 맞는데 당사자를 제대로 이해는 못하고 꼭 감성팔이만 하는 놈들이 이런 망언을 하드라
이게정답
ㄹㅇ
ㄹㅇㅋㅋㅋㅋㅋ 역경이나 고난이 있으니까 저렇게 성공하는거지 꼭 좆도 모르는 새끼들이 장애인분들 이해해준답시고 저지랄
아임뚜렛 ㅆㅅㄲ가 이미지 다 망쳐놨다
아잇
복지 중단
못생기기만 해도 장애인 판에..; 정신이나 기능까지 하자있으면 폐품입니다
이게 다 문재앙 때문이다
이 나라에서 장애있는건 역경이랑 고난 맞다
ㅅㅂ 요즘은 장애인 새끼들도 완장 하나씩 차고 방송하면서 사이버 구걸하네 엿같아서 진짜
요즘은 존나게 잘나던가 아니면 쟤네처럼 장애인이라서 사이버로 어그로 끌면서 구걸하던가 이거 두개가 최고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돼지들 불쌍하다고 한푼 두푼 후원하는데 1달에 수천만원씩 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아잇 응! 이잉! 응아잇!푸르르르르르르ㅡ르르를
응!아잇!ㅇ응이아잇!푸르르
장애인이 당연히 불편할 수밖에 없지 않냐
ㅈㄹ마세여
아무리 디시하시는 분이라도 씨발! 함부로 장애인을 모욕하는 행위는 씨발! 너무 한것 같네요;; 씨발! 조금만 더 다른사람들을 씨발! 이해하고 배려하는 습관을 씨발! 가졌으면 좋겠어요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할건 인정하고 필요한 도움 받으면 될텐데 왜 인정을 안하려할까 대부분이 도움없인 못살면서;
역경이나 고난 아니면 복지 없애도 되겠네
저 하반신마비분은 태생이 금수저라 그런지 여유가 있구너
장애인연금이나 타지 말고 이딴 말 씨부리자
역경은 맞지 ㅋㅋ
응 아잇!
장애는 오물이니 소각해야지 가스실로 보내야함
민이좌는 닥추
장애가 역경이나 고난이지 씨발 그럼 뭐노
여성도 준장애인이라서 거의 동급의 혜택을 받아가잖아
응! 어! 아잇!
노래하는 민이랑 같이 노래 부르는 새끼는 조또 못부르면서 장애인 옆에서 버스 탐 개극혐 ㅋㅋㅋㅋ 일반인 평균에도 한참 못미치는 수준이더만 ㅋㅋㅋ
이 분 허리 아래로 마비라던데, 척수반사는 살아있나? ㅎㅎㅎ
그럼 지원금도 받지마 시발련들아. 세금으로 혜택은 다 쳐받아놓고 이제와서 차별하니 말라니 개논리가 페미급이네 씨발
응 어 아잇 푸르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