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비싸진 롤렉스 시계
그러나 소비자들 "없어서 못 사"
인기 원인은?
래퍼 도끼
래퍼들의 노래 가사에 유독 자주 등장하는 액세서리가 있습니다. 롤렉스 시계가 그 주인공인데요. 비싼 가격대의 제품인 만큼, 사람들에게 롤렉스 시계는 성공의 전유물로 여겨지곤 합니다. 그런데 원래도 비쌌던 롤렉스가 올해에도 가격을 인상하여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들이 왜 가격을 인상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롤렉스 제조 과정
◎ 롤렉스 가격이 비싼 이유
스위스는 시계를 잘 만들기로 유명한 나라입니다.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롤렉스는 제품의 구상부터 생산까지의 전 과정을 스위스에서만 진행한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은 시계를 고를 때 정확성, 내구성 등을 중시하는데요. 롤렉스는 이에 맞춰 매우 까다로운 테스트를 거친다고 하네요.
롤렉스 시계를 차고 있는 로저 페더러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부터 영화계의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도 롤렉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을 정도로 롤렉스 시계는 세계적인 브랜드인데요. 제품의 품질도 좋지만, 글로벌 스타들이 가진 자신만의 롤렉스 스토리를 풀어내는 스타마케팅으로 유명합니다.
어느 백화점 내에 위치한 롤렉스 매장
◎ 가격이 계속 오르는 롤렉스
이렇게 비싼 롤렉스가 아직도 계속 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롤렉스의 대표적인 제품인 서브마리너 데이트의 경우 몇 년 전만 해도 500만 원대였던 제품입니다. 하지만 2012년에는 1,000만 원 대가 되면서 두 배가량 뛰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 3월에는 1,037만 원으로 3.7% 올랐습니다. 그리고 현재(2020년 1월 기준)는 1,088만 원으로, 작년보다 51만 원 인상되었다고 하네요.
롤렉스의 CEO
롤렉스 관계자는 경영방침 때문에 가격 인상 이유를 밝힐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사람들은 롤렉스 시계의 계속되는 가격 인상에 대해 제각기 다른 분석을 내놓았는데요. 대부분은 '가격을 올려도 줄어들지 않는 수요'를 공통된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2020년에도 각종 명품 브랜드에선 가격 인상을 발표했다.
롤렉스만 가격이 오른 것은 아닙니다. 디올, 샤넬, 루이비통 등은 연말·연초를 틈타 작게는 3%에서 많게는 10%까지 가격을 인상했는데요. 이에 대해 업체 측은 글로벌 정책과 제품 원가, 최저 임금 상승 등으로 인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입장입니다.
◎ 가격 인상이 씁쓸한 이유는
흔히 소비자들은 제품의 가격이 오르면 자연히 품질 혹은 서비스가 좋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롤렉스는 이러한 예상을 깨고 제품에 별다른 기능을 추가하지 않았는데요. 똑같은 제품이 가격만 오른 셈입니다. 안타까운 점은 서비스 또한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현재 서울 내 대부분의 롤렉스 매장에는 인기 상품의 재고가 없는 상황입니다. 재입고일 안내와 예약 서비스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 가격 인상에도 승승장구
롤렉스에서 인기 있는 '서브마리너 데이트' 같은 제품의 경우 국내에서는 돈이 있어도 사기 힘듭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값이 더 오르기 전에 사둬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하는데요. 매년 비싸지는 가격에도 롤렉스 시계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빌 게이츠, 워렌 버핏, 마크 주커버그 / special.bg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마케팅 전문가들은 롤렉스 시계가 가진 '프리미엄 이미지'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요. 일반 시계와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롤렉스를 차면 '뭔가 다르다', 혹은 '성공했다'라는 느낌을 파는 것이죠.
성공에 대한 사람들의 소망은 참으로 큽니다. 롤렉스는 그러한 심리를 이용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데요.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하는 것은 기업으로서는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들의 팬심을 이용하기만 하는 것은 언젠가 그들의 외면을 받기 마련입니다. 프리미엄 전략도 좋지만, 사람들의 마음이 떠나기 전 그들이 보여준 사랑에 대한 보답도 필요해 보이는 시점입니다.
글 CCBB 피클코
시시비비랩

한국인은 자국 기업한테도 호구잡히는데 뭐 ㅋㅋ
없으면 못사는 것도 아니고 금수저 부자들 사치품인데 값 오르면 어떠냐
성능은 별론데 가격만 올리는 아이폰이랑 비슷하네
네 다음 안드로이드충
그걸 운영진들이 모르겠냐. 얘는 왜 아는척이지
ㅈㄹ들한다 ㅈ도아닌 시계에 ㅋㅋ
한국 랩퍼들 데이저스트, 데이데이트만 고집하는 이유가 뭐임;;
갠적으로 데젖 되게 예쁘다 생각함
그런 빈티지한게 유행하기도 하고 저렴하잖아
사치재는 신경꺼라. 당장 고기값 우유값이 비싸서 장볼 때마다 개털리고 있는데 오지랖은..
우유값 걱정할 새끼들이 사치재를 신경 쓸까
음
저 하나만..
사치품 마케팅 방식 처음보나? 왜 그걸 보급형제품 잣대로 까고 앉았지
롤렉스가 시계였구나. 여태껏 자동차 브랜드인줄 알았네
대체 뭐가 씁쓸한 거지 ㅋㅋㅋㅋ 사치재인데
나도 사고싶다 ㅋㅋㅋ
장작, 예로 든.. 빌 게이츠, 워렌 버핏은 카시오나 타이맥스 차더라.. 성공과 무관..그냥, 사치품임...ㅋ (기자..수고링...ㅋ)
지랄하네 워렌버핏 로렉스 데이저스트 금통 3천만원 짜리 차는데 븅신이가
워렌버핏은 데이데이트를 40년차고있고 경매예정임
롤ceo 차고 있는거 제니스 아니냐? 최소한 롤 아니고 들고 있는것도 마찬가진데 롤ceo 맞음?
검색해보니 현 롤 ceo 맞네 전 제니스 대표라니 사진은 제니스 대표 시절 사진인가보네
팩트) 진짜 프리미엄은 파텍필립이다
가장 큰 이유가 사치품은 가격 비탄력적이기 때문에 가격을 올려도 수요는 크게 변하지 않아서 그러겠지 그리고 물가상승과 브랜드가치도 명품들은 계속 올라가니까 프리미엄이 있기도 하고
씨발 롤렉스가격오른 이유는 뭔데 개새끼야
뭐 어쩌라는건데 최소 중산층 이상이 돈지랄하는거에 어쩌라는건지
성공이미지때매 ...
에미넴은 G샥 찬다는데 헬조센 힙찔이들은 롤렉스 타령이네ㅋㅋㅋㅋㅋㅋ
명품을 최저시급 알바써서 만드냐? 몇천원 올리는거야 운송비같은거라 치지만 수백,수천만원 올려놓고 최저임금 ㅇㅈㄹ
그래 봤자 피아제한테는 안되지
아니 빌게이츠는 매일 50억 기부한다며... 급이 다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