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일에 열렸던 프로미식축구 결승전 제 51회 슈퍼볼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스타 쿼터백 톰 브레이디(Tom Brady)는 헐리우드급 극장 역전승을 거두면서 5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그는 올해 42세로 대부분의 프로 선수들이 은퇴하고도 남을 나이지만 앞으로 1년 이상 더 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죠. 화려한 프로 커리어를 쌓으면서 수천억원을 벌어온 브레이디는 이번 경기 이후로 스포츠 전문가들에 의해 NFL이 낳은 최고의 스타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그런 그가 자신의 인기와 수익을 능가하는 와이프를 만나게 되었죠. 다음은 연봉이 330억원인데 슈퍼모델 아내보다 수익이 적은 슈퍼볼 MVP 톰 브레이디의 평범한(?) 삶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톰 브레이디는 2,880만달러 (약 330억4,000만원)로 올 시즌 NFL의 모든 선수들을 통틀어 5번째로 높은 연봉을 받았죠.
하지만 남성 브랜드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UGG(어그)와의 광고계약으로 그의 강인하고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가 살짝 흔들리기도 했죠.
지젤은 지난 해, 남편 톰과 비슷한 수준인 3,050만달러 (약 350억원)를 벌어들였습니다. 하지만 모델 중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입을 자랑하는 그녀는 10여년간의 활동으로 무려 10억달러 (약 1조1,500억원)의 재산을 쌓게 되었죠.
이 파워 커플은 미국 LA에 2,000만달러 (약 230억원)를 들여 커스텀 대저택을 지었습니다. 이곳에는 양계장이 갖춰져 있어서 브레이디 가족은 매일마다 싱싱한 달걀을 먹을 수 있었다고 하죠.
하지만 2014년에는 에미넴과 50센트를 발굴한 '힙합 재벌' 닥터 드레에게 두배 가격인 4,000만달러에 팔아 넘겼습니다.
그리고 트라이베카에 위치한 펜트하우스에도 2,000만달러를 투자해 사들였죠.
그가 경기를 준비하거나 훈련하지 않을 때는 대부분 두 아이와 함께 노는 모습이 포착되고는 하죠.
가끔씩은 켄터키 더비나 메트 갈라 등 VIP들만 참석하는 사교 모임에 아내와 함께 나가기도 합니다.
또한, 2014 브라질 월드컵과 브라질의 유명 카니발 축제 VIP석에서 포착되기도 했죠.
건강을 지극히 챙기는 브레이디는 전용 쉐프를 둬서 40세 이후까지 프로 선수로 뛸 수 있도록 건강 식단을 요구합니다. 심지어 그의 자녀들까지 80% 채소 위주로 식단을 짠다고 하죠. 슈퍼볼 MVP 답게 그는 개인 트레이너 부터 심리상담사, 영양상담사, 마사지사, 그리고 영적 멘토까지 다양한 방면의 전문가들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글 CCBB 에디터 피클
시시비비랩

브래디를 미국인남편 ㅋㅋㅋㅋㅋ
와 마지막사진 한식
한식 맞지? 당연 한식이라고 생각했는데 기사에 코멘트가 없어서 긴가민가 했다
그릇 저거 방짜유기 같은데 ..
한식이래 병신새끼 ㅋㅋㅋㅋ 태국음식인데
와! 한식에 풀발기하는 조센징!
한식을 힌식이라 하면 발기하는 일본찡
아쪽팔려 조센징 ㅅㅂ 한식 비슷한거만 봐도 두유노우코리아 외칠각
선남선녀네 부럽다
이 부부는 ㄹㅇ 부럽다. 한번도 셀럽 부러운 적 없었는데 완벽한 삶이네
그릇 보니까 한식이긴 한데 샐러드처럼 보이네
부인이 누군가했더니 지젤번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녹즙보고 한식이라고 한거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