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툰 〈메리지 레드〉 연재하는 최유나 변호사
연애의 끝에 결혼이 있다면, 결혼의 끝에는 이혼이 있는 것일까? 사랑해서 결혼하고, 만인 앞에서 ‘평생’을 맹세한 커플도 현실의 무게 앞에서 종종 무너지곤 한다. 사소한 문제들로 갈등이 생기고, 상대에게 기대했던 만큼의 사랑을 느끼지 못할 때 사람들은 이혼을 생각한다.
최유나 변호사는 내밀하고 적나라한 이혼의 과정을 웹툰으로 그려 SNS에 공유한다. 9년째 1000여건의 이혼 소송을 진행하며 곁에서 지켜봐온 사람들의 이야기와 개인적 소회를 담은 웹툰 〈메리지레드(marriage red)〉다. 그의 글에 김현원 웹툰 작가가 그림을 덧붙였다.
‘메리지 레드’는 결혼 생활에 들어온 빨간 불을 말한다. 결혼을 앞둔 남녀가 겪는 우울감과 불안감을 뜻하는 ‘메리지 블루(marriage blue)’에서 착안한 말이다. 〈메리지 레드〉에는 수십 년간 부인 몰래 도박해온 남편의 이야기나 외도로 깨진 젊은 부부, 가정 폭력으로 고통받아온 노년 부부의 황혼 이혼기 등이 담담하게 실려 있다. 최 변호사는 지난해 이 사례들을 모아 《우리 이만 헤어져요》를 출간했다. 그는 “의뢰인의 사연을 재구성하긴 했지만 90% 이상이 실화”라고 말한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이야기에 17만 명의 팔로어가 공감하고 내 일처럼 눈물을 흘렸다.
연재 이후 주변 반응이 궁금해요.
“주변에 이혼한 이들이 종종 전화를 걸어와서 위로받았다고 하더군요. 생각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혼을 경험했고, 또 고민하고 있다는 걸 알게됐어요.”
이혼을 주제로 웹툰을 연재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가까운 가족이 이혼했어요. 이혼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저도 힘들었죠. 오랫동안 직업으로 이혼 상담을 해왔지만 그건 또 달랐어요. 저를 스쳐갔던 수많은 의뢰인의 얼굴이 떠올랐고요. ‘이혼을 결정하기까지 큰 노력이 필요했구나. 이 사람들에게 비난이 아니라 앞으로의 삶을 응원해줘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이혼은 감추거나 쉬쉬할 일이 아니라 드러내고 공유하고 위로받아야 할 일이에요. 웹툰을 통해 이혼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싶었어요.”
연재한 이야기 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사례는.
“‘80년대생의 흔한 이혼’이라는 이야기를 쓴 적 있어요. 자녀를 출산한 직후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80년대생 부부들이 많이 찾아왔어요. 제가 80년대생이어서 이들에게 관심이 더 가기도 했고요. 이들의 이혼 사유 90% 이상이 육아입니다. 표면상의 이유는 가정 폭력이나 외도라고 해도 잘 들여다보면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가 변질한 사례죠. 애 하나 키우는 게 너무 어려운 시대 같아요. 집값은 오르고 취업도 어렵고, 인식 변화로 집안의 기대치도 달라졌죠.”
육아 스트레스는 80년대생만의 문제가 아닌데, 이들의 육아 스트레스가 이혼으로 이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육아 문제가 가장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시기는 아이가 대여섯 살 때예요. 30대를 지나는 80년대생 부부 대부분의 아이가 이 나이대죠. 아이가 어려 뒤치다꺼리할 일이 많다 보니 ‘언제 들어오냐’ ‘나 혼자 아이를 키우는 것 같다’ ‘나는 노력할 만큼 하는데 왜 늘 불만이냐’ 하며 싸우게 돼요. 양보하지 않고 비난하다 보면 이혼으로 치닫게 되죠. 지금의 상황 때문에 싸우고 헤어지는 일이라 안타까워요. 아이가 크면 해결될 부분이 많거든요. 육아 문제는 성격이나 성향 차이가 아닌 역할 분담에 따른 부분이 커요.”
갈등 없는 부부는 없다고들 하죠. 건강한 부부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잘 싸워야 합니다. 싸우지 않는다는 것은 한쪽이 참고 있다는 말이에요. ‘연애할 때는 안 싸웠는데, 결혼해서는 툭 하면 싸우다니, 사랑이 변했어!’가 아니에요. 싸우는 것이 당연한 거죠.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일상을 함께하다 보면 이해관계가 대립하고 타협해야 할 일들이 많아져요. 다만 싸움의 순간에도 기술이 필요해요. 상대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하죠. 싸움의 순간에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지 못하면 서로 상처만 받고 관계에 진전이 없어요. 부부 싸움을 하면서 점점 이해의 폭을 넓혀가야 부부 관계도 발전해요.”
인스타툰 〈메리지 레드〉
최유나 변호사의 어릴 적 꿈은 기자였다. 외국어대 통번역학과를 졸업하면서 번역가의 길이나 외무고시도 생각했다. 그가 변호사를 결심한 건 대학로에서 이혼 전문 변호사가 등장하는 연극을 보고 나서다. 마침 아버지도 “너는 아무래도 상담하는 직업이 맞을 것 같다”며 로스쿨 입학을 권유했다. 학창 시절부터 친구들의 연애나 친구 문제 상담해주는 걸 좋아했기에 성향과도 잘 맞았다.
그는 변호사 공부를 시작하면서 가정법에 주목했다. 이혼 소송은 보통의 민사, 형사 소송보다 기간이 길고 보수도 적은 편이라 변호사들이 기피하는 분야다. 하지만 그는 부부간의 내밀한 일을 중재하고 해결해주는 일이 적성에 맞았다. 이혼만 전문으로 맡아 하다 보니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인정받아 전문 분야 등록도 마쳤다.
‘이혼 전문 변호사’라는 타이틀이 부담스럽지는 않나요?
“전혀요. 오히려 변호사 초창기부터 노력해서 된거라 자랑스러워요. 우리 사회는 민사나 기업 사건에 비해 이혼을 작은 사건으로 보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가정은 사회의 가장 작은 단위이자 근본이에요. 가정이 자립해야 사회가 잘 돌아갑니다. 그만큼 가치 있는 일이죠. 이혼 사건을 작게 보면 안 돼요.”
그럼에도 이혼 전문 변호사에 대한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은 것 같아요.
“30대가 돼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보니 ‘이 직업이 욕먹는 일로 보일 수 있구나’ 싶어요. ‘멀쩡하게 잘 사는 부부를 이혼시켰다’ ‘본인은 이혼하지 않으면서 남은 이혼시킨다’는 말도 들었어요. ‘이혼 변호사는 나쁘다’라는 인식에는 ‘이혼이 나쁘다’는 잘못된 전제가 깔려 있어요. 부부 한쪽이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질러도, 나머지 한쪽의 희생으로 결혼 생활을 유지해야 한다는 전제죠. 단순하게 ‘이혼은 나빠’라고 말하는 것은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는 겁니다. 이혼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해요. 이혼은 잘못이나 실패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글·사진 톱클래스 서경리
어떤 마음가짐으로 의뢰인들을 만납니까?
“이혼 변호사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의뢰인에게 유리하게 주장해주는 사람입니다. 이혼 과정에서 가족이나 주변에 말 못하고 혼자 끙끙 앓는 이들이 많은데, 이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공감하고 위로해주고 싶어요. 내 한마디가 이들의 삶에 힘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이에요.”
아이를 낳기 전과 후, 이혼 사건을 대하는 태도에 변화가 생겼나요?
“확실히요. 의뢰인의 마음을 종합적으로 들여다 보는 혜안이 생긴 것 같아요. 이혼을 정말 원하는지, 아니면 상대와 대화가 필요한 것인지도 보이게 됐고요. 최근에는 심리 상담을 공부하고 있어요. 법적인 부분 외에도 마음까지 위로하고 아우를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어서요.”
〈메리지 레드〉를 통해 가장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가정을 지켜야 한다는 사회적 시선 때문에 결혼을 유지할 필요성도, 또 가정을 깨는 것이 나쁘다는 주위 시선에 고통받으며 이혼을 못 할 이유도 없어요. ‘나의 행복’이 결정의 중심이 돼야 해요. 제 웹툰이 이혼을 고려하는 부부에게 안전한 완충재가 되면 좋겠어요. 이혼을 고민 중이라면, 이혼 이후의 삶이 더 행복할까에 대해 고민해보길 바랍니다. 이혼도 결국 행복한 삶으로 향하는 과정이에요. 답은 분명 자기 자신에게 있어요. 자신을 포함한 가족이 행복한 길을 걷기를 바랍니다.”
글 CCBB 톱클래스
시시비비랩

결혼하든 이혼하든 아무 관심없는데 세금으로 1인비혼여성 지원같은 이딴 개소리는 좀 하지말자
요즘 한국여자와 결혼하는 새끼는 병신이지 진짜
여기 도태확정된 한남들 많네 풉킥
좌좀꼴페미메갈련은 이미 도태되놓고 풀발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
한녀 버팔로나 한녀는 동료 시민이 아닌데 빠는 병신들 존나 웃김 ㅋㅋ
아따 마 여기 헬파티노 이기야노데스웅챠 보로로ㅗ롱
결혼해서 잘 지내는 변호사한테 몬하는말이업누
근데 다른 주제인데 로스쿨 출신 변호사 어때? 평가가 어떤지 궁굼하네.
5,6세면 얼마나 편한데 스트레스라고 ㅋㅋㅋㅋㅋ 애기 기어다니고 걸어다닐 때가 제일 심하다.
3살 걷기 시작할때가 힘들고 걷기 전이 더 편하다. 걷기 시작하면 힘드니까 어린이집 보내버리는 한녀들에겐 어린이집에서 잘 안받아주는 젖먹이때가 힘들겠지
우중콘 등판해주세요
애기 때 부모한테 맡겨서 키운 여자라 뭘 모르는듯
도태한녀는 자중 좀 하자; 도대체 어따 써먹냐;
한녀 극혐........우리 한남들 제발 걸러줘.놔줘
1980년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이 퉤 김치년세대들
김지영 세대 한녀들 에미 보면 답 나옴 그 세대 부터 조져야 했다 삼일한 법 제정 시급함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할당제 만들어조! 가산점 조! 지원금 조! 빼애애액!
고우시다
반어법 느낌옴
182 뭐냐 ㅋㅋㅋ
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751835.html
예전 조사대비 여성들 집값 보탬 31%증가한게 결혼비용 9:1 2010년~2015년 조사결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aseball_new8&no=7898020&exception_mode=recommend&page=1
2030여성, 물질주의·신경증 가장 심하고 감사지수는 가장 낮아
흔적만 남은 가부장 제사 명절 시집살이 붙들고 결혼비용 9:1 했으면 최소한 종잦돈이라도 준비했다가 집안일이던 육아던 힘들어 뒤지겠으면 도우미 보조로 써가면서 버티면 될껄, 결혼전에는 사치와 낭비로 점철된 김치된장 소리 처듣기 싫어서 힐링욜로 워라벨 빼애액 순자산 월세 보증금 탈탈털어 혼수가 전부인 거지새끼가 결혼후에는 뼈빠지게 일하고 악착같이 모아서 결혼해준 남편 멱살을 잡아 ㅋㅋㅋㅋ 양심은 지나가는 개새끼한테 던져버리지 않고서야 ㅋㅋㅋㅋ 양심 1도 없죠?
답글들 꼬라지봐라ㅋㅋ 개쳐발리네
한녀충
한녀들하고 결혼하는게 개씹호구새끼지 ㅋㅋㅋㅋ
그냥 광고글인데 왤케 불타냐 ㅋㅋ
[오늘의 세상] "호주 외국인 매춘여성 중 한국인 17%" 우리정부, 대사 급파… 단속 요청키로
외국인 중 한국인은 약 16.9%로 추산된다며 대책 수립의 필요성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는 성매매업에 종사하는 한국 여성이 5000명에 이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적이 있는 등 일부 한국 여성들의 원정 매춘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14/2011111400154.html
일본, 26세 이상 여성에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중단 “불법 원정 성매매 때문인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406152138495
한
대형 유학원 관계자는 “대형 대행업체 2~3곳과 함께 올해 2·4분기 일본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한 400여명을 조사한 결과 만 26세 이상 여성은 전원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일본 측은 정확한 이유를 밝히고 있지 않지만 한국 여성들의 불법 원정 성매매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국, 母 취업률보다 어린이집 이용률 높아…OECD 유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20/2013082001407.html
보육료 지원 대상을 3월부터 모든 계층으로 확대해 시설 이용률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OECD는 만 2세 미만 영아는 가정보육이 바람직하며 시설이용률은 30% 미만이 적정하다고 권고하고 있다.OECD 국가 가운데 만 2세 이하 영아 시설 이용률이 50%를 넘는 곳은 덴마크(83%), 스웨덴(66%) 두 곳뿐이다.두 나라는 영아의 어머니 취업률이 각각 72%, 76.5%에 달하지만 우리나라는 29.9%에 불과해 부모의 책임성 논란이 예상된다. 불가피한 사유가 없음에도 상당수 가정이 영아를 장시간 보육시설에서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06/01/0200000000AKR20120601029200002.HTML
이 한녀기생충들은 남자들이 지켜주는 나라에서 여성특혜 여성가산점 여성전용 트리플 꿀빨고 세금으로 빵빵하게 지원까지 받으며 남자들이 떠받들어준 결과로 아이러니하게도 자국남자혐오가 스포츠인 상황까지 왔지만 능력병신.힘든일기피등으로 자생력이 제로에 가깝고 숙주가 독하게 외면하면 자연도태됨 버팔로가 가장 문제임
일상 속의 통계 오류, 함께 찾아 바로쓰기 - 통계청(청장 황수경)은 일상에서 접하는 통계의 해석오류와 왜곡을 바로잡고 통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2회 통계 바로쓰기 공모전”(‘17. 5. 29.~7. 23.)을 개최하고 수상작을 발표하였다. 1등수상작 [대한민국의 성별 임금 격차에 숨겨진 진실] 3등수상작 [한국 남녀 임금 격차 꼴찌 통계의 왜곡 해석],[여성 취업에 대한 편향적 통계 이용 및 왜곡 해석한 사례] 격려상 [성인남성 10명중 8명 데이트폭력 가해자’ 보도 속 통계의 왜곡 해석된 활용] 격려상['데이트 폭력' 기사 속 왜곡된 통계로 부풀려지는 불안감] 격려상 [정확한 범죄문제인식’ 강력범죄의 89%여성 피해자 그 속에는..] 격려상 [성인남성 둘 중 한 명은 성매매 경험자?
여자남자 둘다 평생 이쁘고 잘생긴 모습보면서 연애하다가 갑자기 한집에서 살면 볼거 안볼거 더러운거 다보는데 서로 양보안하면 오죽 버티겟냐 결혼생활이..
그래서 결혼전에 동거 1년해봐야 미리 예습이라도 할텐데 1년동안 본모습 참고 결혼할정도 애면 독한애니깐 꼭잡아라
아니 위선자 새끼 그냥 1년 동안 본모습 감춘 독한 년 방생하지 말라고 솔직히 내심을 말해
http://www.nocutnews.co.kr/news/1037298
미혼여성들
''양성평등 좋지만 결혼비용은 지금처럼''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149905
미혼여성구직자
60.61% '취집(취직 대신 시집)'도 OK (2015년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50519/71339397/1
남편이
전업주부 된다면? 男 48% “찬성” 女 67% “반대”
http://www.hani.co.kr/arti/society/women/717863.html
애인이
‘결혼하면 일 그만두라’ 하면…미혼여성 73% “고맙죠”
40대 기혼 남성 ‘자살주의보’
http://www.fnnews.com/news/200707061846184281
이처럼
40대 기혼 남성의 자살률이 높은 것은 사별이나 미혼이 자살률을 높인다는 외국 연구결과와는 크게 다른 것으로 직장과 가정 부양 등으로 스트레스가 크게증가하는 국내 40대 가장들의 현실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은 외국과는 달리 결혼하면 남편 자살률이 높아진다는것이 연구결과이다. 왜 그런지는 안알랴쥼.
ㄷㄷㄷ
[탐사보도] 서울 지하철역 무늬만 임산부 배려석…정작 임산부는 1명 뿐
http://www.top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50225#098P
임산부 배려석 총 136석 중 남자 27명, 여자 84명으로 여자가 남자의 3배 이상이다. 최근 지하철 이용객 사이 나오는 “임산부 배려석이 아닌 여자 전용석이 된 느낌이다”는 말은 어느 정도 맞는 듯했다. ... 자리의 주인공인 임산부는 고작 1명이었다
통계청 수상작들, 여성계의 통계왜곡 폭로하다
http://realnews.co.kr/archives/7233
3등
수상작에는 한국이 최근 수년 간 100위권의 격차를 보인 것으로 나타난 WEF(세계경제포럼)의 성격차지수를 산출하는 방식의 부적절성과 이를 국가 간 성평등 순위로 오해하는 관행을 지적하는 ‘세계 성격차 보고서의 왜곡 및 확대해석에 따른 오용(오주상·노정훈)’, 1등 수상작과 유사한 취지의 ‘한국 남녀 임금격차 꼴찌 통계의 왜곡 해석(최진성)’ 등이 실렸다. 이 외에도 남성 비교군을 제시하지 않은 채 여성의 취업 문제를 다루는 기사의 문제점을 지적한 ‘여성취업에 대한 편향적 통계 이용 및 왜곡 해석한 사례(박진현·류제나)’도 포함됐다. 장려상에도 ‘데이트폭력(성인남성 10명 중 8명 데이트폭력
‘데이트폭력(성인남성 10명 중 8명 데이트폭력 가해자 보도 속 통계의 왜곡 해석된 활용)’이나 ‘강력범죄(강력범죄의 피해자의 89% 여성 피해자 그 속에는…)’ 그리고 ‘성매매(성인남성 둘 중 한 명은 성매매 경험자?)’에 관한 여성계와 언론 일각의 잦은 통계왜곡을 지적한 수상작들이 다수 선정돼 눈길을 끈다. 대부분 본지에서 비판적으로 보도한 통계왜곡의 전형적인 사례이다.
로스쿨 1기. ㅋㅋㅋㅋㅋ
팩트) 저 사람은 로스쿨이라도 일단 변호사다
디씨하는 새끼들이 어케 비벼;;
그렇게치면 문재앙도 일단은 대통령인데 왜 까이냐? 직업, 권위, 직위 상관없이 까일만 하면 까여야지
재앙이는 디씨하는새끼들이 스펙 범접도 못해 ㅋㅋ 사시패스 변호사인데 ㅋㅋ
인류 역사에서 한번도 안나온 육아불평이 왜 현대에만 나올까?ㅋㅋ 인류가 점점 퇴화하고 있는건 맞는것 같다
쟤는 저걸팔아서 서로 싸우게하고 본인은 낄낄거리며 돈벌고
아빠 권유로 로스쿨... ? 혹시 아버지가 조국은 아니겠지?
80년생 한녀들아 이혼사유는 너 때문이야 너 너 너
한마디로 역대급 병신세대네 남녀가릴것없이 ㅋㅋㅋ
밖에 나가서 돈은 벌이기 싫고, 전업주부인 주제에 또 육아나 살림살이는 귀찮고, 괜히 나만 독박쓰는 기분에 하루종일 일하고 들어온 남편보고 육아 살림살이 5:5 분배하자고 하는게 상식적으로 가당키나 하냐?? 이게 사실상 싸움 원인의 99%임
역대 삽김치세대 80년대전후 남자한테 얻어처먹고 기생충
솔직히 페미니즘이라던가 페미니스트 같은걸로 성평등을 추구하는것은 결론적으로 위험한 짓인듯 합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여성분들은 성평등이 아니라 성우위를 주장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습니다. 후세대들은 이걸 보고 기가 찰게 너무나도 자명할 것이며, 돌아오는건 차가운 시선과 대우 외에는 남는게 없는게 우월주의의 현실이자 역사입니다. 과거에 남성들은 더 심했다면서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한다고 정당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세대는 교체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20~30대 여성분들 40~50은 금방입니다. 부디 뉴질랜드의 전처를 밟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80년대 년들이면 대다수가 이제 퇴물 상폐 한녀들인데 마지막까지 분란을 조장하면서 피를 빨아 먹으려고 혈안이 되어있네 ㅋㅋㅋㅋㅋㅋ
이제 앞으로 이혼도 사업인데 상폐 김치년들 어떻게든 정상적인 가정 부수면서 돈 뜯어내려고 발악을 하기 시작할거임. 괜히 잘 알지도 못하는 여자 쌍판이나 스펙에 낚여서 결혼했다간 한국남들 재산만 뜯기게 될거다 ㅋㅋㅋㅋ
구질 구질
한녀 보면 빡친다
이혼사유는 본인입니다
그냥 맞벌이면 반반하고 아니면 혼자해야 하는거지 ㅈㄴ 찐따같네 꼭 없는 새77ㅣ들이 ㅈㄹ이지
도태남vs도태녀 한치의 양보없는 자존심싸움ㅋㅋㅋ
좋은 글인데 쓰레기장에 올라왔군
이혼 많이 해라 변호사들 싱글벙글
비혼 비출산 앞으로도 철저하게 유지 해라 씨발년들아 뒤지게 패기전에 ^오^
한녀충 눈깔엔 이게 좋은 글 ㅋ 또한 좋은 비지니스. 취집후의 이혼보테크
이혼 사유는 한녀라는 존재 그 자체...애초에 한녀와 결혼하는게 호구병신
남자 최악 = 60년대 출생, 여자 최악 = 80년대 출생
80년대 출생 여자면 2000년대 당시 남자친구 등에게 아웃백,TGIF,베니건스 같은 레스토랑에 주기적으로 데려가주길 대놓고 요구했던 세대임. 당시 알바 시급은 3000-4000원 수준이었던데 반해 레스토랑 가격은 지금과 그리 차이나질 않았음. 지금도 결코 저렴한 식당이 아닌데... 80년대 출생 남자들은 진짜 여자친구 사겼다간 등골이 휘어났었음. 주말에 노가다 알바 등을 뛰어서 번 돈을 대부분 여자친구에게 갖다 바친 사례도 드물지 않았음. 근데 그게 현재 진행형임. 제 버릇 개 못준다고 이 여자들은 30대가 되어 결혼 후에도 남편을 쪽쪽 빨아먹음.
변질된 사례 = 내가 보기엔 이것도 육아때문이다
8090김치년세대는 역사에기록될 희대의 개김치년세대
중고시장 굴러나와도 80세대는 거들떠보지도 말아야 함.거지기생충 근성에 페미옵션장착으로 끔찍한 혼종...그럼 90한녀는 괜찮냐? 거의 별 차이없음.페미나치율은 90한녀가 더 높음.결론적으로 한녀는 재앙이고 쓰레기다
80한녀들의 교주는 과거 서태지.HOT.젝스키스(그래서 빠순이 원조세대)였고 현재는 문재인이다 팩트
7080이다 70틀딱새끼들아
한녀충은 70이나 80이나 90이나 대동소이한데 나눠서 따지고 지랄이노
ㅇㄱㄹㅇ
특히 70년 이 개노답세대 보빨남 개새끼들이 빠순이 된장 맘충테크 만든 개병신 집합소 거기다 인터넷 초창기 세대라 좌빨이 대부분 병신년들
초중딩때부터 스마트폰 접하고 페미성인지감수성 교육 받는 밀레니엄한녀가 남성혐오 젤 심한데ㅋㅋ 갈수록 끔찍해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80한녀 : 남자들이 병역하면 우린 출산하잖아? 0090한녀 : 응 안가 미군오빠들이 지켜주는걸 군캉스 한남충아 >>참고로 출산율은 압도적인 세계최저임<<
인류의 암이야 한녀는
이혼 하는 이유? 니가 존나 너무 한녀충스러워서 도저히 못 참겠다
당연히 육아겠지ㅋㅋㅋㅋ 지가 정신병있는 애새낀데 애를 어떻게 키우겠누
한녀와 결혼을 왜 함? 차라리 자살을 해라
아니 그래서 이혼사유가 뭔데
김지영충 생각하는게 거기서거기지
애는 씨발 뭔 죄냐 존나 씨발 애는 씨발 뭔 죄냐고 개씨팔새끼들아
흙부모 새끼들
왜 이혼하는지 지인들 실제 사례 근거로 알려줌.1.전업주부가 가사 육아는 팽겨치고 페미니즘에만 흠뻑 빠져있거나 남편은 밖에서 뼈빠지게 외벌이 벌어오는데 빠순이시절 버릇 못 버리고 문재인빠 양준일빠짓하며 아침엔 스타벅스 오후엔 빠질하는 한녀들 많고 2.맞벌이라도 재산(집)은 남자가 대부분 월급도 남편 월수 반밖에 안되는 한녀와이프가 가사육아는 5:5 부담하라거나 명절때 하루 일하기싫다고 부부싸움으로 3.불륜......장난아님
육아 스트레스 ㅋㅋㅋㅋㅋ전업이 육아스트레스면 눠 어쩌라고
팩트)2030 한남이 페미까면서 페미대통령 뽑았다 ㅋㅋ
어 음....이혼한 상폐한녀들은 꿈의 갓양남이 구제해주나요? 죽을때까지 매일 그렇게 꿈꾸면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카운셀러라 최 변호사만큼 이혼부부 상담 많이 하는데 요즘은 아내쪽 외도가 훨씬 더 많다..그리고 당당하다.
한녀들 개지랄보슬민국 겪어보니 이슬람이 맞는것같음
한국여자가 세계에서 최악이라는걸 깨닫는건 경험순+지능순
좆팔육들이 영어공부 존나게 시켜줬으니까 그 비싼 영어실력으로 외국녀나 물어와 새끼들아 ㅋㅋㅋㅋㅋ 한류끝나지 전에 빨리 막차 타라
아 근데 제발 똥남아나 짱깨랑만은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