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취업 1년 만에 돌아온 K씨 사연
[해외취업 허와 실④]일본 취업 1년 만에 돌아온 K씨 사연
사전 현지 기업 정보 없이 갔다가 낭패
“알선업체 정보 파악 필수⋯한국서 일본계 기업 취업 시 도움”
<편집자주> 2017년 해외 취업자 수가 5000명을 넘어섰습니다. 국내 고용 한파가 계속되면서 일자리를 찾기 위해 일본, 싱가포르, 미국 등으로 향하는 청년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안착한 이들도 있지만 적응에 실패해 한국으로 U턴하는 쪽도 적지 않습니다. jobsN이 해외취업 성공, 실패담을 들어봤습니다.
“해외 취업은 여행 가듯 준비하면 안 돼요.”
K(39)씨는 14년 전 일본으로 취업을 하러 갔다 1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가장 큰 실패 요인은 취업하는 기업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시작한 데 있다. 일본 문화에 대한 막연한 동경만 갖고 일본 취업을 감행했다는 점도 문제였다. K씨는 “오래전 경험이지만 해외 취업을 생각하는 이들이 준비해야 할 것들은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며 jobsN과 만나 실패담을 풀어놨다.(K씨 요청으로 인터뷰는 익명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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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보다 나을 것이란 막연한 기대감은 독”
K씨는 지방 국립대 공대 98학번으로 한 번의 휴학 없이 졸업했다. 졸업을 하고 학사장교로 입대한 때가 2002년. 제대 후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던 중 해외 취업이 눈에 들어왔다. 화학공학을 전공했지만 이와 관련한 일을 할 생각은 없었다. “졸업하고 무슨 일을 하면서 살까 궁리하다가 해외 취업에 관심이 생겼어요. 제가 취업을 준비하던 2000년대 초만 해도 연봉, 생활환경 등 일본 근무 여건이 한국보다 좋았어요. 방학 때마다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면서 막연하게 외국에서 일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도 했고요.”
K씨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도움을 받아 군대에서 틈틈이 일본 취업을 준비했다. 당시 산업인력공단은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원서를 받아 일본 기업과 연계해주는 일을 주선했다. K씨는 2004년 6월 말 제대를 하고 한 달 뒤 일본으로 건너갔다. 하지만 일본 도착 하루 만에 그의 머릿속이 하얘졌다. 당시 들어간 곳은 한국에 본사를 둔 회사의 일본 지사로, 4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영세업체였다. “기업에 대해 상세하게 조사를 해보지 않고 간 것이 문제였어요. 한국인 사장과 재무담당자, 또 다른 한국인, 일본인 직원까지 4명이 일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에 저를 포함한 3명의 인턴이 들어갔어요. 출근하자마자 우리 앞에 전화번호부가 던져졌습니다. 회사가 만든 제품을 살 의향이 있는지를 전화하는 업무였습니다. 단순하게 표현해 하루 종일 전화만 돌리는 일이었죠. 이 정도 규모일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회사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은 K 씨뿐만이 아니었다. “한 친구는 일본에서 떡 상점을 운영한다는 회사에 들어갔어요. 사무 업무를 볼 것으로 생각하고 왔지만 정작 일본에 가서 그 친구가 한 일은 호떡을 굽는 일이었다고 해요. 떡집 앞에서 임시로 호떡을 팔고 있었는데, 그 일을 맡겼다는 겁니다.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대학 졸업하고 호떡 구우려고 한국에서 대학 나와 어렵게 일본까지 간 것은 아니잖아요. 그때 한국에서 같이 간 친구들이 들어간 업체들은 직원 수 10명 미만의 영세한 곳이 대부분이었어요. 저를 포함해 같은 회사에 온 3명은 공단 측에 항의를 했고 결국 100일을 못 채우고 다른 회사로 이동했습니다.”
K씨가 일본에서 두 번째로 간 직장은 한국인 사장이 직원 20여 명을 두고 운영하는 여행사였다. 여행업 뿐 아니라 연예인 초청 행사 등 이벤트 업무로 사업을 벌이고 있던 때였다. K씨에게 사장 비서 역할이 떨어졌다. “당시 한류 열풍으로 한국 연예인을 불러 팬미팅을 하는 행사를 일본에서 많이 진행했어요. 여행업도 시장 상황이 괜찮았고요. 사장 비서를 하면서 여행, 이벤트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었죠. 미팅에 사장과 항상 동반하다 보니 일본어 실력도 빠르게 늘었고요. 문제는 일에 대한 만족도가 커지면서 또 다른 고민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일본에서 지낸다면 한국 가족, 지인들과 관계를 이어가지 못할 텐데 그렇게 살아도 괜찮을까란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일도 중요하지만 가족, 지인과 함께하지 못하고 타국에서 살아가는 것을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를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저는 ‘못한다’였습니다. 그곳에서 9개월 일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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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 투숙자 아닌 생활인으로 현지 경험해봐야”
K씨는 스스로를 “일본 취업 실패 사례”라고 말했다. 그가 꼽은 실패 원인은 크게 ‘기업에 대한 무지’, ‘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 ‘부족한 언어 실력’이었다. “가고자 하는 기업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갔던 점이 가장 큰 패착이었다"며 "내가 살고자 하는 나라의 문화에 대해 막연한 기대감만 갖고 시작했다. 그때 숙고했더라면 다른 결정을 내렸을 것 같다”고 말했다.
“지금은 인터넷 환경이 발달해 알고자 한다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들이 많지만 당시만 해도 제가 취업하려는 회사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 보든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알아보든 제대로 된 정보를 최대한 많이 파악해야 합니다. 당장 일본 현지인들에게 회사 이름을 말했을 때 처음 들어보는 곳이라고 한다면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죠. 회사의 홈페이지조차 갖추지 않고 있는 곳은 숙고를 해 볼 필요가 있고요."
취업 알선업체 얘기만 믿어선 안된다는 조언도 곁들였다. 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해외 구인, 구직 정보 통합망인 ‘월드잡 플러스’에는 일본 기업들이 규모에 관계없이 채용 공고를 올릴 수 있다. 기업에 대한 검증은 본인 몫이란 얘기다. “정부가 알선해주는 곳이니까, 취업 중개업소가 알아서 소개해주는 곳이니까 믿을만한 곳이겠다라는 생각은 그때나 지금이나 위험해요. 나를 지키는 것은 오직 나뿐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노동 착취를 일삼는 악덕기업을 뜻하는 ‘블랙 기업’에 취업해 피해를 본 사례들이 여전히 많아요. 덜컥 취업했다가 계약서에 기재하지 않은 근무를 강요한다든가 수당을 제대로 계산해 주지 않는 등의 얘기가 나오는 것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고요. 블랙 기업은 일본에서 인력을 구하기 어려우니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할 수밖에 없어요."
‘일본을 좋아하는 것’과 ‘일본에서 취업해 사는 것’이 다르다는 점은 K씨가 뼈저리게 느낀 것 중 하나다. 향수병까지는 아니지만 일본에서 새로운 인맥을 형성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점도 그에겐 부담이었다. “방학 때마다 찾은 일본이었지만 여행자였을 때 보는 시각과 실제 생활인으로 살아보며 느낀 것이 너무 다르더라고요. 게다가 전 일본어를 어느 정도는 할 줄 알았지만 능숙하게 하지는 못했거든요. 일본에서 살면서 일가친척이나 친구들과의 교류를 할 수 없다는 점도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어요. 한마디로 한국에서의 인연을 놔두고 일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한다는 점이 쉽지 않았어요. 일본 취업을 생각한다면 일본에서 6개월이라도 살아보고 나서 결정을 해도 늦지 않는다는 얘기를 꼭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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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취업 경험 살려 일본계 한국지사 취업
일본에서 1년을 지내고 한국으로 돌아온 K씨는 한국에 진출한 일본계 기업 입사를 준비했다. 현재 일본에 본사를 둔 ICT 기업에서 근무 중이다. 일본에서 돌아온 직후 일본계 반도체 회사에 취직했고 일본계 전자제품 기업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안착했다.
“일본에서 지내는 1년 동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일본어 공부를 확실히 해 둘 수 있었던 것은 큰 도움이 됐어요. 외국계 회사에 취직할 수 있었던 계기도 됐고요. 반도체 회사에 근무할 때는 일본 현지에 발령받아 2년 정도 지냈던 적이 있었는데, 한때 생활을 했던 경험들이 많은 도움이 됐어요. 곧바로 일본 기업으로 취업할 수 없다면 거꾸로 한국에 지사를 둔 일본 기업에 취직해 경험을 충분히 쌓은 뒤 일본 본사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것도 방법일 수 있어요."
글 CCBB 에디터 절미
시시비비랩

'지방 국립대'
그냥 지가 준비 허술하게 해서 가놓고 일본은 한국보다 더하다 이러고 있네ㅋㅋ
응 그건 니가 대책없는 98학번 틀딱 꼰대라 그런 거야^^ 탈조선이라는 역사의 정당한 흐름 끊을 생각말고 꺼져^^
보통 이런애들이 필리핀 어학연수 6개월갔다오거 하나 믿고 지가 영어잘한다는 착각속에서 이런소리하더라..그래 가라. 가서 양키 변기청소 열심히 하렴 ~
아재요... 지금 뉴스 좀 보고 사이소
틀딱새끼 탈조선 못해서 심술난 거 보소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헬조선에서 열심히 화장실 닦고 있는 주제에 말이 많네ㅋㅋㅋㅋㅋ
98학번이면 IMF 겪어본 당사자 아니냐
되도않는 국뽕 선전을 하는것처럼, 해외로 유출되는 노예 조센진들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일본이 조센보다 더 열악하다 열심히 선동 중
사회경험 없이 대놓고 일자리 내놓으쇼 하면 퍽이나 대기업 사무직 앉혀주겠다...
이게 ㅆㄹㅇ임. 여행으로 오는거랑 구성원으로 사는건 천차만별이다 병ㅅ들아. 좆본이 한국이랑 방향성만 다르다 뿐이지 ㅈ같음은 호각을 겨루는데 애니로 좆본 배운 병ㅅ들이 이상한 환상만 가지고 오더라 정신 좀 차려라 제발
애니메이션에 환상갖고 일하는 한국인이 진짜 있어? 일본에 일하고 있는데 애니오타쿠 일본사람들 극혐하드라...ㄷㄷㄷ 싫은 기색이나 민폐끼치는거 싫다고 말하는데 내로남불이던디...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처럼
씹덕갤 가면 주작하는 정공 애들이 난 일본취업할거다 ㅇㅈㄹ많이 함
검은머리 외국인들이 왜 한국으로 꾸역꾸역기여들어오는지아냐??쟤들이 자란나라에선 왠만한 실력없으면 주류가될수가없어 기어들어오는거다...일본은 특히심한데 그냥 영원한 이방인이여 탈조센하려면 다른나라가ㅋㅋㅋ
지가 실패하걸 다 실패했다고 착각에 빠져 사는 아재
자기가 언어부족이네
아니 근데 이건 맞다 우리나라에서 대기업 못 들어갈정도면 일본에서도 가기 힘들다 우리나라에서 취업 힘들다고 도피성으로 갈거면 블랙밖에 못감
98년ㅋㅋㅋㅋㅋㅋㅋㅋ씹
언어고 사전정보고 경험이고 다 필요없고, 완전 방향이 잘못된 인터뷰 결론 아님? 어찌어찌 만족할 회사 들어가 잘 생활하게 됐지만(여기까진 성공사례로 마무리 될 만한 내용) 결국 '인간관계와 향수병때매 못 견딜 듯 해, 알아서 접고 돌아왔다(사실여부 확인 불가)' 잖아. 이게 뭥ㅣㅁ? ㅋㅋㅋㅋㅋㅋ
저건 게다가, 나도 해외기업 취업해서 나와 산 지 12년차지만, 너무 오래전 얘기잖아
Fact)씹아재 이야기라 지금 해외 취업준비하은 청년들에겐 참고가 안되는 똥글이다
ㄹㅇ 20년이나 지난 애기를 지금와서 왜 꺼내냐
틀딱. 나가있어.
하필 가도 일본인들도 취직 안되던 취직빙하기 시절에 갔누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ㅇㄱㄹㅇ그때 일본이랑 지금 일본이랑 씹다른데
IT인지 MC인지 구분이 안 간다마는 일본에 먼저 취업한 입장에서 몇마디 적어봄. 일단 IT쪽 98학번이면 그냥 쓰레기임. 나도 나이 적지않은데 나보다도 10살 넘게 많으면 막말로 글쓴사람 다룰 줄 아는 툴 몇 개나 있음? 일본에서 기본적으로 쓰는 JDK 많이 써봄? 한국에선 거의 안쓰지만 일본에선 기본툴급 취급 받는 JON 써봤어? TTL은? 이건 휴대폰쪽 아니면 있는 줄도 모르는데 안써봤지? 그냥 내가 봐도 좆도 없는 틀딱. 한국에서 가망없어서 HD 사탕발림에 꾀여온거 같은데(아니라면 미안), 한국에서도 퇴물 취급받아서 일본 건너온 거 치곤 상당히 대우 잘받았는데?
그리고 일본 취업한다면서 일본어 그렇게 잘하지는 못한다고 오는거 그거 개병신같은거 아님? 아니 시발 외국 취업하려하면 당연히 그 나라 말은 원어민처럼 할줄알아야지. 그냥 대충 의사소통 가능할 정도로만 온다는거. 그것도 같은 한국인끼리도 미묘한 단어차이, 언어차이로 개발방향 확 달라지는 이공계라면 얼마나 언어의 중요성을 잘 알텐데, 그거 싹 무시하고 기어들어와놓고선 일본이 배척한다?? 시발 이래서 틀딱새끼들이 안된다는거임. 98학번이면 할아버지 학번인데 그 나이동안 뭐했수??
맞는말이긴한데 말투존나 씹네덕같네
14년전에 실패 하고 돌아왔다잖아. 내용은 읽었냐?
본인 일본 6년차 주임. 전범기업다님. 기본급 33만엔 월평균 잔업 20시간 상여 450퍼 고정 3월에 별도성과금 인서울 4년제 공대. jlpt 1급 토익 880 그외 쓰잘때기없는 기사자격증 두개보유 사택 월 2만5천엔 1k집. 교통비 안듬(걸어다님) 광열비 회사서냄. 핸드폰 회사서냄. 인증은없으니 믿고싶은사람만믿으면된다
사내차별은 못겪어봄. 이병때하던짓처럼 온갖 노인네들 수발들어주면서 술친구해주고 일 개좆빠지게했다. 유급 5년반동안 딱 3일씀. 동기 일본인들 다제끼고 주임 제일빨리달음.
매년인가 몇년단위로 비자갱신하나요? 또 외로움은 어떻게 달램?
난 5년마다갱신. 올해초 갱신햇음. 여기서 한국친구들도만들고 대학후배도 일본으로 많이들오고함. 근데 확실히 5년넘게잇어도 일본친구보단 한국친구가 훨씬편하긴함.
ㅋㅋ 일본공장서 일하는갑네 인서울지방캠인가
하아....니들은 이런거 하지마라...
호주 워홀도 실패하는 앰창러들 있음
도대체 호주 워홀은 왜 가는 거지?
'부족한 언어실력'에서 거른다 ㅋㅋㅋ 말도 못하면서 취업은 어떻게하냐
일본에서 국립대 나왔는데 실패했단줄 알았네 ㅋㅋㅋㅋ
뭐지? 그냥 뭐지?
아니 거기서 일하면서 당연히 의사소통은 기본아니냐...
ㄹㅇ 병신틀딱이 지가 모자라고 능력없는걸 일본탓 ㅇㅈㄹ 나가뒤져라 그냥
아니 일하려면 그 나라 언어를 현지인 급으로 잘해야하는건 정말 기본 중의 기본 아닌가?????????????? 내가 뭐 잘못 알고 있는거 아니지????...
일본 한국보다 더 배울 거 없고 미래 없는데 왜 감 다른 나라면 몰라도 요즘 일본은 한국에서 도태된 사람들이 도피 취업하러 가는 게 팩트
ㅋㅋㅋㅋㅋ
일본서도 결국 일어실력땜에 한국회사 다니다 착취당한 걸 일본취업 실패라고?!! ㅋㅋㅋㅋㅋ 그나마 그덕에 한국서 일본계 회사 다니면 성공한거네~
저렇게 아무 생각 없이 아무 데나 취직했는데 버티다 일본어라도 배웠으니 한국에서 일본계 기업이라도 간 거니 덕 본 거네 한국에서도 저딴 식으로 취업하면 어딜가도 개망. 지가 어디서 뭘 할 지도 모르고 가란다고 가는데 안 망할 방법이 있나.
호떡굽는지 사무직인지도 모르고 갈 정도면 대체 얼마나 준비를 안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 헬반도는 빨리 탈출하는 놈이 승자다
애초에 언어가 안되는데 정상적인 일자리를 찾을수가 있나 동남아 외노자랑 동급인데..
일어실력이 부족했는데 어떻게 제대로된 일을기대해 당연히 호떡굽게하겠다 ㅈㄴ이게 말이야 방구야
'지방 국립대'
언제적 경험담을 ㅅㅂㅋㅋㅋㅋ
더러운 센징에게 주인님들 드시는 호떡을 굽는일을 맡긴다고? 주작이네 ㅋㅋ
호주 워홀충보단 낫나?
저때 대한민국 취업 존나 잘되던 때인데...
공대인데 지방국립대 정도면 솔직히 대기업 갈만 했을 건데 저때는 저 사람이 이상한듯
저때는 삼성가면 병신 소리듣고 엘지 sk아니면 정말 마지못해서 좆소 가기 싫으니 삼성간다고 울면서 삼성간다고 하던 때였음
일뽕씹덕들
첨에는 지가 좆도 준비 안하고 간거고 두번째는 제대로 된데 갔고 멀쩡히 눌러앉으면 충분히 좋은 환경에서 괜찮은 잡 가지고 살 수 있는데 걍 지가 타향생활 못견뎌서 런한거 아님? 이게 뭐가 실패담인지 모르겠네 ㅋㅋㅋㅋ
반대로 글케 븅신같이 말도 똑바로 못하고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덜컥 갔는데도 두번만에 똑바로된 직업 구했다는 소리로밖에 안들리는데
제목보고 구제국대학 나왔는데도 ㅈ된썰인줄 알았는데 평범한 지잡대 사람이 지잡한건데 뭐가 문제?
일뽕들 미래
광고뜬거보고 구제국 들어갔는데 취업안됐다고 한 줄 알았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년도 국립대는 지잡대였다
병신들 실패하고온 새끼 한명 인터뷰한 기사뜨니 전부실패한것처럼 얘기들하네 ㅋㅋㅋ객관적으로 최소한 한국보단 일자리 개많음
나도 일본 겜회사 디자이너 6년차다. Cyber agent 계열사 다니고. 연봉은 600만엔, 회사 복지는 좋은편이라 집세지원, 교통비지원 된다. 일본 취업 노리는 애들한테 충고하자면 가장 중요한거는 실력이 있어야됨. 씹덕이건 인싸건 그런건 아무짝에도 쓸모 없고 일본어 잘하고 그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능력이 충분하다면 취업해서 그럭저럭 잘 살 수 있다. 충분한가 아닌가가 스스로 판단하기 애매하면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존나 찔러봐. 트위터도 일본어로 하고 픽시브도 일본어로 하고. 니가 실력이 있다면 저쪽에서 먼저 컨텍이 온다. 외주경력 착실히 쌓아서 계약사원으로라도 들어갈 수 있으면 거기서 부터 시작해라.
화학공학을 전공했지만 이와 관련한 일을 할 생각은 없었다. 그가 꼽은 실패 원인은 크게 ‘기업에 대한 무지’, ‘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 ‘부족한 언어 실력’이었다. 두줄에서 딱 견적이 나오네 이정도면 문화랑 언어 걸러내고 국내취업 했어도 영세 좆소 들어가서 고생했을거구만 ㅋㅋ 실패할만한놈이 실패한건데 무슨 문제라도?
일본에서 지내는 1년 동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일본어 공부를 확실히 해 둘 수 있었던 것은 큰 도움이 됐어요. 너는 일본 취업이란 말 쓰지 말고 뭐 워홀 갔다왔다고 표현해라 ㅋㅋㅋ 해외취업이 장난이야? 언어 배우러 취업해? 이걸 기사라고 쓰는 기자놈도 대가리 수준이 의심되는 부분
자이니치도 차별하는 나라에서 한국인이 대우가 좋을거라고 생각하는거냐? ㅋㅋㅋㅋ
일뽕새끼들 총집합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