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 직업군으로 꼽히는 '의사'
한 달에 1,000만 원은 기본이라는 말도
과거에 비해 상황 어떻게 달라졌을까
최근 2년간 전문직 보수 순위를 살펴보면 상위 10위권 직업 중 8자리를 안과 의사, 한의사, 약사 등 의약계열 업종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문직 종사자 중 월평균 보수 신고액이 1억 원을 넘는 인원 역시 일반과 의사가 가장 많았죠.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한 달에 못 벌어도 1000만 원은 버는 직업이라며 벌이가 예전 같지 않다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배부른 소리로 여기는데요. 실제 의사의 수입은 어느 정도인지, 과거에 비해 상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예전보단..." 의사들이 한숨 쉬는 진짜 이유
의사들의 수입, 근무 환경이 과거에 비해 악화되고 있는 것은 어느 정도 사실입니다. 2000년 대부터 의사들이 쏟아지면서 단순히 전문의 자격증만을 취득해서 성공할 수 있는 시대에서 벗어났죠. 의료계 의사 공급 과잉으로 경쟁 역시 치열해졌는데요. 특히 같은 동네에 같은 전문과목 의원이 들어올 경우 매출 저하가 심한 편입니다.
이외에도 개원에 필요한 고가 장비와 임대료 부담 역시 만만치 않죠. 힘들게 개원한 병원이 폐업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2018년 기준 국내 의원 1,179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일반의원 폐업률이 6%로 가장 높았고 소아과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병원 경영난이 결국 급여, 근무 환경의 악화로 이어지는 것이죠.
물론 이는 과거에 비해 악화된 상황일 뿐, 타 직업과 견주었을 때 여전히 안정성은 더 높은 편인데요. 폐업률 역시 80%에 달하는 자영업자에 비하면 적은 편입니다. 실제로 한 유튜브 영상에선 성형외과 전문의가 "이전보다 먹고살기 힘들어졌나요?"라는 질문에 솔직한 답변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각종 경제 위기를 겪으면서 의사들이 힘들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타 직업군은 더 많이 힘들어진 것 같다고 밝혔죠.
의료기관 종사자 월평균 임금 / hankooki
한 달에 1000? 의사들의 평균 연봉
그렇다면 의사들은 어느 정도의 연봉을 벌까요? 보건복지부의 '국민 보건 의료 실태 조사'에 따르면 전국 보건 의료기관에서 일하는 의사(봉직의)의 월평균 임금은 1,300만 원 정도로 연봉으로 환산하면 1억 5,600만 원이었습니다. 이는 일반 직장인의 평균보다 4~5배 정도 높은 수치죠. 인턴, 전공의 기준 평균 연봉은 4,035만 원으로 어느 정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대형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보다 동네 의원의 월수입이 더 많다는 점입니다. 동네 의원 의사는 월수입 1,500만 원, 그 뒤로는 일반 병원이 1,300만 원, 종합병원은 1,100만 원으로 병원 규모가 커질수록 의사들의 수입이 줄었죠. 이는 진료하는 환자 수가 병원 규모에 반비례하기 때문인데요. 업무 강도는 입원 환자가 많은 상급 병원일수록 더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봉직의가 아닌 개원의 기준으로도 살펴보았는데요. 종합소득세 신고 자료에 의하면 개원의사의 평균 연봉은 2억 3,000만 원이며 치과의사와 한의사가 각각 1억 8000만 원, 9,600만 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물론 이는 병원의 규모, 지역 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모든 의사의 연봉을 대표할 수 있는 수치는 아닙니다.
단순히 연봉으로 따질 수 없는 직업
평균 연봉이 공개되면 의사들은 종종 이기적인 집단으로 분류되곤 합니다. 높은 소득을 벌어들이면서도 '살기 힘들다', '예전과 다르다' 등의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죠. 사실 국내에는 의사만큼 높은 연봉을 벌어들이는 다른 직업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의사들이 '이기적인 집단'이라는 프레임이 씌워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매체를 통해 공개되는 이윤만을 좇는 병원단체, 의사들도 요인 중 하나입니다. 소위 '돈이 되는 인기과'를 택하는 양상 역시 대중들의 비난을 피할 수 없었죠.
하지만 의사는 단순히 연봉만으로 따질 수 없는 직업입니다. 의과대학 6년, 인턴 및 레지던트 5년, 펠로우 2년 등 10여 년이 넘는 수련이 필요한데요. 긴 시간을 무거운 사명감으로 환자들을 위해 힘을 쏟아야 합니다. 외상 환자들을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낸 이국종 교수, 대구로 자원해 달려간 의사들이 그 예가 될 수 있겠죠.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와 노력을 어느 정도의 높은 연봉으로 보상받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글 CCBB 피클코
시시비비랩

의사를 벌이로 걱정하는 병신이 있네
의사걱정 = 연예인걱정 ㅋㅋㅋ
연예인 걱정보다 더 필요없는게 연예인은 하꼬면 진짜 못벌어먹고 사는애들도 있는데 의사는 하꼬라도 직장인 뺨 열대는 후려침
내가 병원 방사선사 출신인데 병원페이닥터 월급 세후 딱 1900이었다
그 페이닥터 나이가 어떻게 되노?
시발 세후 1900 미쳤네 ㅋㅋㅋ
영상의학과는 쎄게받는편이긴함
세후 1900이면 평범한 의사 수준은 아닌데? 의사중에서도 상위권인데 뭐 경력이 있던 뭐가 있으니깐 그리 받겠지
사업 말아먹는 케이스는 이 세상 어떤 직업을 해도 다 있음 상위건 하위건 극단적인 케이스 빼고 보통 케이스가 워낙 좋으니 다들 의사의사 하는거지 아니 하다 못해 미국도 성인되면 집 나가라고 하는데 의대 다닌다 하면 한국처럼 집에서 지원 해줌
의사 늘어나도 외과의사는 항상 미달이고 이제 내과의사도 미달되고 있음. 앞으로 최소 10년에서 30년안에 수술 못받아서 죽는 환자들 나올꺼다. 거기다가 인구가 줄어서 산부인과 소아과도 줄어들어서 더욱더 애낳기 힘든 세상이 되고 있음. 앞으로 미세먼지가 많아져서 폐병 환자 많아질텐데 흉부외과도 모자르고 아무튼 나중에 정부에서 안락사 우선정책 나올꺼 같다 사실 지금 연명치료거부도 연명치료 하면 의보가 많이 나가서 정부에서 미는거지 다른 이유 없음. 이제 아프면 그냥 안락사 하라고 정부에서 권유하고 안하면 이기적이고 세금 갉아먹는 노인네라고 하는 시기가 온다 얼마 안남았다
AI의사가 괜히 있겠냐 ㅋㅋ ㅗ
잘 아네
Ai는 간단한 진료나 처방만 가능하지 수술이나 복잡한 병의 진단은 의사밖에 못함
미국같은데는 진짜 의사들이 일년에 몇십억씩 벌더라
우리 이모가 대학병원에서 의사처럼 가운입고 간호사하던데 연봉 1억 3000이더만
ㄹㅇ 큰병원 수간호사 이상 급은 최소 연봉 1억 넘음
지주와 자본가들을 죽여라!!!
민간에 맡기지 말고 소방공무원이나 경찰처럼 국가가 의료인력 양성과 운용을 직접 관리해라
그러면 쿠바 베네수엘라 꼴나는거야 ㅂㅅ아
의사처럼 고급두뇌 요하는 직업은 짭새 불새마냥 그딴식으로 양성해서 되는게 아님
그럼 개나 소나 의사 되는 거야
걍 천벌지
우리 어머니가 공단대형병원 에서 일하는데 (의사아님)촌인데도 나라병원이라 환자도 하루 200명정도만 받는데도 의사들은 2000씩 벌어간데
그럼 공부 열심히한 보답을 하는 사회가 정상이지 공부를 해도 정상적인 수단으로는 돈 못버는 경우>> 썩은 검판사들
솔직히 대가리 진짜좋은놈이 돈벌고 싶으면 경영대나 컴공나와서 외국계 스카웃 가거나 벤처하지 의사는 공부량이랑 대가리 능력대비 돈 별로 못버는편임
그건좀...
뭐가 그건좀임? 의사가 절대적으로 돈을 못번단게 아니라 쟤들 두뇌 상위 1% 애들이 10년간 공부하면서 썩고 레지하고 들인 시간과 노력과 능력에 비하면 적게버는건 맞어 특히 한국의사는 진짜 최상위권 소득층엔 누가 의사가 있음 ㅋㅋ 죄다 사업가 벤처ceo it계열쪽이 다 먹고있지 전세계적으로 보면 더더욱 그런현상 심하고
벤처가 의사처럼 공부만 존나 한다고 성공하는 건 줄 아냐.
ㄴ 누가 공부만 한댓냐 ㅄ아 ㅋㅋㅋ '대가리'가 좋아야된다고 학문만 잘하는게 아니라 학문'도' 잘하고 실제 세상에 응용을해서 돈을버는 머리가 진짜 대가리라는데 혼자 뭔소리야 포브스 세계 부자순위나 젊은 자수성가 랭킹메길때 전부다 창업 아니면 it지 의사는 절대없음. 의학계 잇더라도 의공학자지
국개들도 월1000만원 의정활동비 별도, 쓰레기같은 재앙이도 월2000만원이상받는데 의사가 월1000만원 못받을게 뭐야
의사는 공산권 제외하고 못버는 나라 드뭄.. 공산권이 그래서 의사들이 이민 많이 가지.
의사 걱정을 왜함 ㄹㅇ ㅋㅋ
부러워할 필요도 없는게 어차피 웬만한 머리좋다는 일반인도 의대 본과에 넣어주면 공부량 일주일도 못버티고 나옴 ㅋㅋ 그짓을 십년을 하는데 저정도도 못벌면 누가하냐 그리고 한국은 공산주의 국가 제외하면 의사가 별로 못버는 나라임 미국같은데는 진짜 몇십억식 범 의사인 삼촌이 말하길 대학 공부할때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이었단다
ㄹㅇ 진짜 본과는 자살위험있어서 학교마다 상담프로그램 붙여주더만
의사들 솔직히 돈 많이벌게 해줘야함
참 인생 암울하지 ㅋㅋ 30년을 공부해서 스트레스와 질병을 얻고 끽해야 연봉 2억 ㅋㅋㅋ 인간수명 100세 시대라고해도 80세면 간당간당인데 또 60까지 일해야함 ㅋㅋ
한국이 의료혜택이 쩌는 이유가 의사를 갈아먹어서 그럼. 선진국 다른나라들 의사 연봉수준 진짜 ㅈㄴ높다 한국은 되게 낮은편임 물론 낮아도 직업중 최상위권이지만
ㅈㄹ 우리나라 평균연봉 대비 의사연봉 따지면 전세계 최고수준임
조센이 의료보험으로 의사들 안뜯어먹으면 조센 의사들이 다른나라 의사들처럼 더 많아 벌수있다는 이야기잖아 븅신아
의사는 아픈사람이 한둘이아닌데 당연히많이벌겟지만 이정도일줄은
전국민 건보료 싹 걷어서 의사가 받잖오 ㅋㅋㅋㅋ
의료보험 자체가 의사들 쥐어짜서 버는거구만 무슨 건보료 걷어서 주긴 줘도 마음껏 영리활동 못하게 제한되어 있음
20대 공부에 날리고 30 초중 날리고 슬슬 고추에 힘 빠질때 쯤 월 2천 버는건데 오히려 적은거지 의사가 안정적이고 질 높은 직업이라지만 그걸 얻기위해 감수하는게 너무 크다 적어도 한국은
온 국민 건보료 탈탈 걷은거 할매들 물리치료시키는 의사들이 싹 털어먹는중
의사 월급의 절반은 자기 병원의 가난한 환자의 치료비를 대납하는데 쓰여야 한다. 나머지 절반의 절반은 어린이 환자를 위해 기부해야 한다. 나머지 절반의 절반의 절반은 노인들의 주거복지를 위해 사용하자. 그리고 나서 손에 쥐는 돈은? 월급 1000만원 기준으로 125만원 정도...... 하지만... 지금보다 따뜻해진 세상에서...살아가기에... 그정도면 충분하고도 남는 액수가 아닐런지......!!!!
아.. ㅋㅋ
한 수 배워간다
ㅋㅋㅋㄱㅋㄱㄱㅋㄱ씹
의사들은 머리가 빠져야 한다. 머리가 벗겨지지 않은 의사는 훌륭한 의사가 아니라는 믿음이 있기에..... 의사들의 머리는 다 빠져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리가 풍성하다면? 흠... 훌륭한 의사가 아니라는 말과는 다르게 사실은 훌륭한 의사일 수도 있다.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 그래도 잡초를 캘때는 뿌리까지 뽑아내듯, 의사의 머리카락을 뿌리채 뽑아버리자!
페닥 취업알아보는 홈피에서 최소 월천에 뽑아가던데. 의사는 아직까지도 부족하다고함 지방가면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