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줄줄이 구조조정
에쓰오일·롯데하이마트 창사 후 첫 희망퇴직
완성차·부품업체도 구조조정 돌입해
코로나19 사태로 국내 산업 전반에 빨간불이 켜졌다. 항공·여행업계를 시작으로 유통·조선·자동차 등 산업 분야를 가리지 않고 희망퇴직 칼바람이 불고 있다. 한국 대표 통신업체 KT부터 현대자동차 계열사인 로템, 고임금과 장기근속을 자랑해 신의 직장이라던 에쓰오일, 국내 대표 중공업 업체 가운데 하나인 두산중공업··· 한때 우량기업의 대명사였던 대기업 직원들이 눈물을 머금고 희망퇴직 신청서를 쓴다. ‘제2의 IMF’가 오는 것이 아니냐고 수군거리는 소리도 들린다.
에쓰오일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검토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 불황으로 실적이 급락했기 때문이다. 에쓰오일은 2월20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인사제도 설명회에서 명예퇴직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아직 구체적인 시기와 규모는 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이나영이 다니던 출판사에서 짐을 싸서 나오는 장면
◇롯데하이마트 창사 후 첫 희망퇴직
롯데하이마트도 창사 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신청받고 있다. 하이마트는 3월 8일 “25년 이상 근무한 50세 이상 대리∼부장급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는다”고 밝혔다. 하이마트는 퇴직을 강제하지 않고, 100% 희망퇴직 의사를 보인 사람들에게만 신청을 받고 있다.
하이마트를 시작으로 롯데쇼핑 계열사 전체가 희망퇴직을 신청받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롯데쇼핑도 2월 백화점·마트·슈퍼 등 점포 200곳을 3~5년 안에 폐점한다는 구조조정안을 발표했다. 롯데쇼핑은 폐점 매장 직원은 다른 점포로 재배치하고, 인위적인 구조조정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인력 감축을 피할 수 없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 40대 롯데마트 직원은 “직원들 사이에서 구조조정 명단이 돌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다른 일자리를 구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 눈치만 보고 있다”고 말했다.
◇KT는 희망퇴직 단행, LG유플러스는 보류
한국 대표 통신업체 KT도 희망퇴직을 받았다. KT는 정년이 6개월 이상 남은 직원 가운데 임금피크제 대상자에게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이번 희망퇴직을 두고 구현모 사장 취임에 앞서 대규모 구조조정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 사측은 "정년을 앞둔 직원들에게 이직 등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희망퇴직"이라고 설명했다.
LG 유플러스도 창사 후 처음으로 명예퇴직을 신청받을 계획이었다. 회사는 2월 17일 노동조합에 명예퇴직 시행안을 내밀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퍼지면서 많은 기업이 구조조정에 나서자 명예퇴직 논의를 잠정적으로 보류한 것으로 전해진다.
◇자동차·중공업계도 구조조정 나서
한국 경제를 끌고 나가는 엔진 역할을 했던 자동차 업계 근로자들도 희망퇴직원을 내야 할 처지로 전락했다. 르노삼성차는 판매 부진과 일감 부족 현상이 겹치면서 2월부터 상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1월 판매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54.5% 감소한 6233대다. 쌍용자동차는 직원 급여를 10% 줄였고, 임원 20%를 내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완성차 업체뿐 아니라 부품 업체도 희망퇴직을 받는다. 국내 2위 자동차 부품업체 만도는 생산직 직원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는다. 만도는 최근 노동조합에 전 생산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는 유휴인력 해소방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생산직 직원을 대상으로 한 희망퇴직은 만도가 2008년 한라그룹에 인수된 이후 처음이다.
두산그룹 핵심 계열사 중 하나인 두산중공업도 대규모 감원에 나섰다. 두산중공업은 최근 기술직과 사무직을 포함한 만 45세 이상 직원들에게 희망퇴직 신청서를 받았다. 규모는 약 1000명 정도다. 전체 정규직 직원 약 6000명 중에 6분의 1이다. 하지만 신청 기간이었던 3월 4일까지 신청자는 약 500명이었다고 한다. 두산중공업은 희망퇴직에 이어 일부 직원을 쉬게 하는 휴업도 검토 중이다.
효성중공업은 전력 부문 차·부장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기관차 및 철도차량을 만드는 현대로템은 책임매니저급 이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에 희망퇴직을 고민하고 있다는 한 50대 대기업 직원은 “20여년 전 신입사원 시절 겪었던 IMF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IMF 초기와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는 이야기다. 코로나를 따라온 세계 증시 대폭락의 여파가 생각보다 더 심각하기 때문이다.
글 CCBB 라떼
시시비비랩

대재앙
문재앙 위엄
또또또 통천지 납셨다
ㅋㅋ 정부 욕하면 무조건 일베 신천지 통합당으로 몰아가는 정신병자 납셨죠?
경제가 좋아도 직격탄인데 경제를 다 망친 와중에 덮친거라 회복도 힘들거다. 경제는 회복하기 힘들정도로 망쳐놨고 거기에 방역 제대로 안해서 경기도 얼었다. 경제 방역등 평타친 멀쩡한 대통령 감옥보내고 연산군 + 선조 + 고종 같은 인간을 청와대에 앉힌 국민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업보다. 촛불로 불장난하다 멀쩡한 나라 다 태워먹고 누굴 탓하랴
확진자들 대구에만 압도적으로 몰려있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코로나 확진자가 유독 경북 대구가 압도적인것에 의아한 생각이 드는데 게다가 콜센터나 병원에서 끊임없이 대규모 전염을 일으키는 종자들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대구가 아니라 어디든 걸릴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고 그 근본적인 문제는 방역의 부재라고 생각함. 방역의 정의는 외부 감염원을 차단하는 것인데 그것을 의사들이 권고해도 하지도 않았고 지금도 마찬가지임. 때문에 치료해도 새로운 감염원들이 들어오는 데 이 사단이 진정 될리가 없음. 공항에는 열 감지기가 있긴했으나 배가 들어오는 곳에는 그런것도 없었다 그러고. 애당초 의사들 권고대로 중국인들 차단했으면 이렇게까지 오지도 않았음. 방역에 실패했기에 대구 신천지 교인들도 운이 없어서 걸린것이고, 이들이 어디서 어떻게 걸렸는지 아직도 모르고 있으니... 이차적으론 그 교주놈도 문제가 큼. 지가 정상적인 인간이면 교인들에게 어서 치료받으라고 권해도 모자랄 판에 무슨 사탄의 행위니 뭐니해서 교인들이 숨어서 판을 키워버렸음.
211.226 在这里见到"法轮功"修炼者,真高兴。 对下一个集结地应该很清楚吧? 任务完成了之后。你必须要把手机销毁了。
그렇구나
대가리가 깨져도 조선족이노 ㅋㅋ 통구이 새끼 애미 애비 코로나로 병풍뒤에서 향내 ㄱㄱ
다른건 모르겠는데 경제 방역 평타쳤다는 부분에서 ㅈㄴ 웃고 간다. 지금 중국몽 이상으로 병신년이 감옥 들어간건데 그걸 커버치네
갓공무원 미만잡
꿀잼
코로나도 코로난데 그전에 삽질들이 너무커서 직격타로 다가옴 개망함
이건 경험해본나란데 재앙이 공약안지키노?
회사에서 브이로그 찍는 년들 부터 좀 다 쳐내야함
네다음방구석히키
네다음 보빨러
킹무원 미만잡
그래도 imf는 절대 안올듯 ㅋㅋ개호구빙신이 아닌이상 안오지 ㅇ
아니지 한번 겪었기 때문에 나라 자체적으로 시스템상 버틸 수 있는거지 개호구빙신새끼 능력으로 버티는게 아님
이게 IMF보다 더 힘들텐데 이미 한 번 겪었으니까 공매도 금지 같은 조항으로 방어 하는 중인거지
공매도 금지도 좆같이 느려서 ㄹㅇ 떼돈 벌지
경제랑 상관없이 평범한 사람만 죽이는거지.이때가 명분이다 싶어서 아가리 오지게 터네 모친상실하신 분들.아니근데 진짜 오너들 대부분 모친상실했자너
기름값은 안내리던데?
기름값 존나 떨어졌는데 무슨; 이 새끼 백퍼 뚜벅충
ㅈㄹ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