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를 상대로 교통사고를 낼 경우 운전자를 가중 처벌하는 이른바 ‘민식이법’이 3월25일부터 시행됐다. 작년 12월 국회를 통과한 후 100여일만에 시행된 민식이법을 두고 현재 온라인에선 찬반 여부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말 많은 ‘민식이법’ 대체 무엇?
민식이 법은 작년 9월11일 충남 아산의 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9살된 김민식군이 횡단보도를 건너다 SUV차량에 치어 숨진 사건을 계기로 발의된 법이다. 당시 SUV차량은 시속 23.6킬로미터의 속도로 주행 중 이었으나 민식군을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사망사고가 나면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위반에 해당되기 때문에 사고 운전자는 구속됐다.
민식 군의 부모
민식 군의 부모는 11월20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어린이들의 생명 안전 법안 통과를 촉구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고, 하루 사이 21만명의 청원자가 해당글에 동의했다. 이후 국회에서 우여곡절 끝에 12월10일 민식이법이 통과됐고, 24일 공포됐다.
민식이법의 내용은 크게 두 가지다. 첫번째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단속 카메라 등 안전장치 설치와 불법주차 금지를 의무화하고, 횡단보도 신호등 등을 설치하도록 하는 것이다. 두번째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주의의무를 위반해 어린이 사망이나 상해 사고를 일으킨 가해자를 가중처벌하는 것이다. 사고 운전자는 만 13세 미만 어린이가 사망한 경우 무기징역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을 받게 되며, 상해를 입은경우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운전자에게 지나치게 가혹” vs “어린이 안전 위해 필요”
민식이법 내용 중 ‘안전장치 설치 의무화’ 부분은 누구나 동의하는 부분이다. 문제는 운전자를 가중처벌하는 두번째 내용이다.
민식이법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한 목소리로 “운전자에게 지나치게 가혹한 처벌”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 형법의 대원칙 중 하나인 ‘비례의 원칙’에 위반되는 내용이라는 것이다. 비례의 원칙은 범죄자가 저지른 잘못만큼만 처벌이 이뤄져야한다는 것을 뜻한다.
민식이법에 따르면 어린이 보호구역내에서 어린이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 운전자는 약간의 부주의만 있더라도 최소 3년 이상의 징역을 받게된다. 이는 음주운전자를 가중처벌하는 ‘윤창호법’내 음주운전 사망 가해자와 형량이 같다. 살인에 대한 미필적 고의가 인정되는 음주 운전과 스쿨존 내 부주의 운행의 처벌이 같은 수준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물론 운전자가 시속 30킬로미터 이하로 주행하며 안전주의 의무를 다했을 경우엔 민식이법 처벌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스쿨 존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운전자가 주의의무를 완벽히 지킨 것으로 인정받은 경우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민식이법 적용을 받지 않을 운전자는 거의 없다. 2018년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스쿨존 사고에서 운전자의 과실이 20%미만으로 인정받은 경우는 0.5%밖에 되지 않는다. 민식이법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갑툭튀(갑자기 툭 튀어나오는)하는 어린이를 무슨 수로 피할 수 있냐”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급기야 민식이법 시행을 코앞에 둔 3월 23일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민식이법 개정을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아이들의 돌발 행동을 운전자로 하여금 무조건 예방하고 조심 또 조심하라는 것은 비현실적이자 부당한 처사”라며 “민식이법은 입법권 남용과 여론몰이가 불러온 엉터리 법안”이라고 주장했다. 해당글은 게시 1주일만에 25만명 이상이 동의했다.
민식이법에 찬성하는 사람들은 “운전자를 가중 처벌함으로써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어린이는 본래 부주의하고 예측 불가능한 존재이기 때문에 어른들이 당연히 더욱 무거운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이다.
‘민식이법’ 맞춤 운전자 보험 성행
민식이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제일 바빠진 곳은 보험업계다. 손해보험사들은 민식이법 시행으로 스쿨 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처벌 강도가 강해지자 운전자 보험의 보장한도를 확대한 상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KB손해보험은 민식이법 시행에 맞춰 운전자보험 스쿨존 자동차사고 벌금 한도를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한 상품을 출시했다. 메리츠화재 역시 4월1일부터 운전자보험 스쿨존 교통사고 벌금을 3000만원까지 보상하는 담보를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삼성화재, 현대해상, MG손해보험 등 대부분의 손보사들도 조만간 관련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수익성 악화에 신음하고 있는 손보사들이 민식이법 시행을 계기로 손해율 관리가 용이한 운전자보험 영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민식이법 시행에 따른 운전자들의 불안심리를 이용해 보험 소비자들의 재정적 부담을 높이고 있다는 것이다.
글 CCBB 데이비드
시시비비랩

ㅅㅂ
민식아 지옥에서 보자 딱 대라
왜 지옥갈 생각을 하누
불교에선 애가 부모보다 먼저 죽으면 지옥간다고 함
너희가 만든 법이ㅣㄴ까 너희가 알아서 해라
위험한곳 조심해야된다는 기본교육 잘못시킨 민식이 애미애비 처벌법도 가자
당연히 부모는 길거리 위험상황을 자녀에게 교육시킬 필요가 있다.
ㅇㄱㄹㅇ
ㅇㅇ 그거 안되면 매초 같이 붙어다니던가 목줄채워서 일해야하니까 못한다? 그럼 낳지말던가ㅋㅋ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 감히
어린이는 본래 부주의하고 예측 불가능한 존재이기 때문에 어른들이 당연히 더욱 무거운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이다 그 어린이도 커서 인생 조지면 그게 법이냐 그러겄지
그래서 세상물정 모르는 것들이 어릴때 일찍 도태되는게 자연법칙인거다.
그 책임을 왜 생판 남인 운전자가짐?ㅋㅋㅋㅋ 교육제대로 못한 애미애비가 져야지
그래 무거운 책임 져야지 물론 키우는 인간들이 ㅋㅋ
ㄴ부모부터가 차 우서운 줄 모르고 헛소리하는데, 애 교육 되겠어? 30이 아니라 10킬로 해야하는데 너도 정신 못 차리고, 정부 꼬락서니가 딱 그 짝이지.
10키로면 그냥 자전거 타겠다 ㅅㅂ
10킬로 ㅋㅋㅋㅋㅋ 너 운전 안하지????
브레이크 발만떼도 평지 10이상일텐데
네 다음 뚜벅초 ㅋㅋㅋㅋ 운전면허조차 없는 새끼인듯
민식이법 형량이 다른 법에 비해 지독히도 무거우니 문제지. 법의 취지는 좋음. 근데 취지만 좋음.
멍청한 놈이 자살하는게 뭐가문제냐?
학부모가 제일 피해 보겠네 ㅋㅋ
민식이 천국은 못가겠네 ㅋㅋ
민식아 지옥에서 보자
법은 만들기전에 뇌를거쳐서 생각을 하고 만드는거다
민식아 지옥에서 보자꾸나
애새끼들 학교앞과 길에서 못뛰게하는 법부터 만들어라....
모든 어린이 보호구역 도로에 접한 인도에다가 펜스 설치하고 중앙선에도 펜스 설치하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식애비 페북에서 쏀척 왜 요즘 안하노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주당 놈들이 공수처법 통과시키려고 탱커로 쓴 개쓰레기 잡법이지 어케 생각하긴 뭘 어케 생각해 ㅅㅂ ㅋㅋㅋ
학교앞 도로 싹 매워버리면 되겠구만
그냥 울면서 떼쓰면 다들어주는 미개한 떼법국가
민주당 지지자들이 나라조지네
민식게이 죽어서도 업 쌓는중 ㅋㅋ 특히 민식이 부모는 얼굴 다 까발려진 상태라 죽을때까지 영원히 고통받을 예정임 ㅋㅋㅋ
좇같은법
민식이 둠가이한테 몇백번 썰리고 있을듯
가중처벌한다고 사고가 줄거란 근거없는 뇌피셜과 한풀이 복수심으로 만든 희대 개뻘짓임. 사고를 줄이고 싶다면 인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안전 난간을 확대하는 등 제대로 된 안전 수칙을 마련해야지 불가역적 사고에 대해서 처벌 수위를 높이겠다는 전체주의 공산당스러운 짓이딘.
어떻게 생각하긴 ㅅㅂ 떼법쳐만드는 ㅂㅅ집단 조져버리고 싶지 생각이란걸 하고 법을 쳐만드는건가
광우병도 그렇고 선동 당하면 정신못차리지 ㅄ 새끼들
병진같은 떼법이지 무슨 생각이야
과잉처벌논란은 둘째치고 부모구라논란도 확실히 해야지
걍 어린이보호구역에선 내려서 밀고가게해라 ㅋㅋ 떼한번쓰면 통과아니냐
그때 민식이 부모가 오라고 손짓안하고 데리러 횡단보도 건넜으면 결과는 달랐겠지? 미국의 경우 어린이 관련 교통사고 처벌이 무겁지만 그전에 전후사정 조사를 철저하게 함 그래서 부모가 조금이라도 과실이 있는지도 철저하게 따지지
대부분 사람들이 건너편에서 부모가 손짓으르 부르고 있있다는 사실을 잘모르고 있는드해요 차도 시속 23 키로로 가고 있었다는데 길건너편에서 저승사자가 부르는걸 모르고뛰어간 민식이가 안따 까울 뿐이네요
ㄴ맞습니다 아이만 불쌍하죠 이번건은 부모에게도 과실이 있건만
얼탱이가 없네ㅋㅋㅋㅋ 뭐 스쿨맘만 좆된거지 보통 운전자는 스쿨존 다 피해다닐거니까
ㄹㅇㅋㅋ
애새끼가 조심 안한걸 운전자 탓으로 돌리고 그걸 징징대서 몇달만에 법으로 만든 나라가 있다?? 이 나라 실화냐??
과잉처벌 논란이라 할 것도 없다. 정상적인 머리를 가진 사람이라면 모두 과잉처벌이란 걸 인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정치인들 중에 제 정신가진 놈들이 없으니 저런 법을 통과시킨 거지.
진짜 최근 떼법이 도를 넘음 한번도 경험못한 나라 진짜 경험중 ㅋㅋㅋㅋ
대중은 개돼지
그냥 학교근처에 도로를 없애라 ㅋㅋㅋㅋ ㅋㅋㅋ
광우뻥 - 탄핵 - 민식이법 ㅋㅋㅋㅋ 개돼지는 현재진행형 ㅋㅋㅋ
이나라는 정상은 틀딱뿐임 ㅋㅋㅋ 맨날 개돼지들 지들이 병신같은 상황만들면서 민좆당 좌빨 개노예짓만함 ㅋㅋㅋ
애새끼들 특. 술담배해도 판매자만 독박. 무단횡단해도 운전자만 독박. 자동차훔쳐서 사람 죽여도 괜찮음. 이게 나라냐? 그래놓고 어린애들 사리분별 잘한다고 투표권줌?
씨발 처벌 이전에 애들이 무단횡단 못하게 펜스를 만들어라 개지랄 하고있네 근본적인 원인이 애새끼 무단횡단이었는데 적정속도 유지하던 운전자를 왜 탓하냐고
그냥 애새끼들은 지뢰고 스쿨존은 지뢰밭이라고 생각하면됨 ㅇㅇ 걍 지뢰밭을 안가야지 시발
저래놓고 또 맘충새끼들이 지새끼 태워주다가 지뢰밟으면 억울하게 깜빵가게생겼습니다 하고 청원할년들 ㅋㅋ
순식간에 베스트로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뉴스에 뜨는거지 ㅋㅋ
살인 강간 납치 사기 등의 중범죄에는 소년법 적용 안하는 역민식이법 만들어야지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더욱 무거운 책임은 애새끼 싸지른 너희들이 짊어져야지 왜 운전자들이 책임져야하는건데?내가 이래서 운전면허 안따길잘했다
다른거 다 제껴놓고 안 그래도 차 대 사람 사고는 차에게 매우 불리하게 과실 비율이 적용되는데, 어린이 보호구역 어린이 대인사고는 거기에 한 술 더뜨고, 그래서 진짜로 운전자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는 사고까지 운전자에게 억지 과실을 물린다. 그래도 처벌이 가벼우면 에이 시발 똥밟았네 하고 넘어가는데, 지금처럼 처벌이 너무 과하다면 똥 밟은게 아니라 내 발목이 날아가는 지뢰를 밟은 꼴이 되니까 문제가 되는거지
애 하나 죽었다고 어른들 싸그리 도매금으로 넘기는 건 좀 아니지
민식이법이 과잉인게 아니라 그냥 이나라는 전반적인 교통사고 처벌수위가 너무 낮아. 운전면허 취득을 독일수준으로 올리지 못하는이유는 자동차팔이때문이라고하는데 그걸 강화를하든가, 솔직히 도로위에 잠재적 살인자가 50%는 되는것같아 일본에서 운전하다가 한국오면 무슨 레이싱게임하는것같다고
과잉처벌 맞지. 공산주의떼법
진짜 미친 개새끼들 존나널렸다고이나라 도로에는... 운전면허 초기화하고 진짜 도로에 나올 자격있는새끼들만 다시발급하든가, 그게안된다면 차라리 교통사고 처벌수위라도 높여야한다고본다 민식이법이 어린이한테만 적용되니까 과잉처벌논란이나오는데 그냥 어린이보호구역,어린이 이딴거떼고 운전 개같이하는새끼들은 다 쳐조져야함
그리고 먼저 애 간수를 잘하던가. 왜 애꿎은 대부분 국민들을 건드리냐? 이런식으로 복수하니까 좋냐? 민식이법은 당장 폐기 해야한다
한국이 전세계 최초로 자율주행 베타테스트라도 자원해서 빨리 살인마새끼들 운전대에서 치워버려야함.... 진짜 기계가 사고내면 누가책임지냐하는데, 지금 인간이 사고내고 책임지는 시스템이 있냐? 뒤지면 뒤진새끼만억울하지. 심지어 술쳐먹고운전해도 술취했다고 감형해주던게 엊그젠데
해인이법은 ㅇㅈ 하는데 민식이법은 ㅅㅂ 불법주차 되어 있는 차때문에 애 튀어나오는걸 못봤는데 그걸 어떻게 피하냐? 그건 슈마허가 와도 못피한다 ㅅㅂ 그리고 사고낸차 규정속도였던걸로 아는데 이건 대체 무슨법이냐
문재인 씹새끼
감성으로 일궈낸 전형적인 악법이지 의도야 좋다만 객관적으로 봤을때 절대 합리적인 내용이 아님
생각이고 자시고 위헌 심판 청구 들어가면 위헌따리될텐데 ㅋㅋㅋㅋ
민식이 부모란 사람들은 평생 민식이법이 없어지지 않는한, 사고낸 운전자나 그 가족으로부터 민식이법의 부당함 억울함 원한가까운 반발심 적을 만들게되며, 아울러 아들 민식이란 이름까지 평생 끌려나와야하는 억겁이 생기는것 이 모든건 그 부모들도 감당해야할 무게 책임, 떼법 악법 감성팔이 반민주적법.. 원인에 따른 결과 욕먹는건 당연한 인과응보 ㅉㅉㅉ
죽은 아들 전국민이 저주하고 욕먹게 만든 부모ㅉㅉ
우선 사고로 세상을 떠난 민식이의 명복을 빈다. 하지만 진정으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근간으로 두고 있는 문명화된 국가라면 절대 감정에 휘둘리는 법은 없어야 하며 죄의 경중에 따라 상황에 맞는 처벌을 가하면 그만이다. 해당 사고의 운전자를 두둔하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당시 기록을 보면 운전자는 음주 상태도 아니었는데심지어 주행 안전 속도도 지키고 있었다.. 불법을 ㅗ주차된 차량 때문에 아이가 사각지대에서 갑자기 튀어 나오는 것을 몰랐는데 그건 진짜 어지간한 프로 운전자라고할지라도 과연 그 상황에 인지하고 피하는 것이 가능할까란 질문을 던진다. 진짜 강한 처벌을 받아야 하는 새끼들은 음주 운전 및 습관성 과속쟁이들 아니냐?
떼법, 악법, 감성팔이 무근본 반민주적법 등등은 사라져야 하고 있어서도 안된다. 과거 몇몇 이름을 따온 법들이야 사회적으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극악무도를 넘은 반인륜 범죄들이니 이해를 한다지만 불가역적인 사고에 감정적인 대응으로 한풀이 하는 것도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아니라고 본다. 물론 자식을 잃은 부모 마음이야 오죽하겠냐만 해당 운전자가 고의성도 없었고, 음주 상태도 아니었고, 주행 속도도 지켰고, 사각지대에서 갑자기 튀어 나오는 아이를 어떻게 인지하냐? 이런 불가역적인 상황마저도 각종 감성팔이, 떼쓰기로 전부 가중 처벌을 때린다면 이 나라가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이고 법치주의 국가가 맞는지 의심이 간다.
한국은 사건 터질때마다 특별법 하나씩 만들잖아ㅎㅎ 형법도 하나씩 강화하고ㅎㅎ 이러다 모든 범죄 법정형이 무기징역 될듯ㅎㅎ
민식이부모가 저법으로 가중처벌 받으면 웃기겠누
ㄹㅇ 개웃기누
자식 이름을 이런식으로 더럽히다니..
애미뒤진 법 아니 애가뒤진법
애가 그냥 들이박는걸 무슨수로 피하노
민식이법 반대하는 토착왜구들도 전부 땅크 바퀴에 머리 갈아버리자!!!
그냥 학교 주변 1km내로 차량 못다니게 통제하면 됨 근본적인원인이 애랑 차인데 애를 치우는건 안될거고 차를치우면 되겠네 ㅋㅋ 병신법안발행해서 애꿎은 사람들만 고생이네 애미뒤진
안전의무라는 게 지극히 주관적이라서 사고 났으면 이미 끝난거임 ㅋㅋㅋㅋㅋ
딱 한국 민주주의 수준에 알맞는 법이라고 생각함.
여초에서도 법 존나 병신 같다고 존나 욕하던데 민식이 애미애비 괜히 주둥이 털었다가 지금은 전국으로 얼굴 팔려서 실시간 욕먹는중 감성이 뇌를 지배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준 사례인듯 니들은 절대 민식이 애비애미처럼 살지 말자 자식 잃고 얼굴 팔려서 욕먹고 역사에 길이길이 남길 좆같은 법하나 남기고 진짜 전설의 레전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