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이라 쓰는 텀블러·에코백이 더 나빠
생분해 비닐도 땅에 안묻고 태워 ‘환경오염’
지구환경 지키려 불편 감수해도 효과없어
하나 사서 오래오래 써야 환경오염 부담덜어
기후 온난화 예방 등 지구 환경을 지키려고 사람들이 불편을 감수하고 더 비싼 돈을 내고 쓰는 제품이 있다. 대표적인 예가 에코백, 텀블러 등이다. 그러나 이런 친환경 제품들이 오히려 환경에 더 큰 부담을 준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연에 더 큰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친환경의 역설’이다.
◇'에코백' 대대손손 써야 환경보호 할 수 있어
사람들은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 컵, 비닐봉지를 일상에서 없애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에코백이다. 에코백은 자연이라는 뜻의 ‘에코(eco)’와 백(bag)’을 합친 단어다. 그런데 에코백이 오히려 환경을 더 오염시킬 수 있다고 한다.
제이에스티나 에코백 모델 '신민아'
2018년 덴마크 환경·식품부는 면 재질의 에코백은 비닐봉지(고밀도 폴리에틸렌·HDPE)와 비교해 7100번 재사용해야 환경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오존층 파괴, 자원 사용, 태울 때 나오는 이산화탄소 등 비닐봉지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결과다. 쉽게 말해 비닐봉지 1개가 가져오는 환경 피해를 줄이려면 에코백을 7100번 사용해야 한다는 말이다. 심지어 유기농 면으로 만든 에코백은 2만번 사용해야 환경 보호 효과가 있다. 이 정도는 써야 에코백을 만들면서 발생시킨 오염을 회복시킬 수 있다. 에코백은 목화로 만든다. 목화 재배에는 상당한 양의 에너지와 토지·비료·살충제가 필요하다. 또 면을 염색하고 표백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온실가스도 상당하다.
2만번이면 매일 든다고 하더라도 54년 동안 갖고 다녀야 한다. 비닐봉지를 여러 번 쓰는 편이 낫다고 생각할 수 있다. 실제로 덴마크 환경식품부는 마트에서 가져온 비닐봉지를 최대한 많이 사용한 후 재활용 하라고 권고했다.
◇몇 번 쓰고 방치한 텀블러, 일회용품보다 나빠
대학생 김민영(24)씨는 스타벅스 텀블러 모으기가 취미다. 처음에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텀블러를 샀다. 그는 “환경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서 하나둘 사다 보니 여러 개를 갖고 있다. 카페에서 직접 산 것도 있고, 생일선물이나 학교 이벤트 상품으로 받았다”고 했다.
김씨는 환경보호를 위해 텀블러를 모았지만 결과는 반대일 수 있다. 일회용 컵을 대체하기 위해 생산하는 텀블러가 일회용 컵보다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기 때문이다.
비디오 머그 'NO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한 배우 '한지민'
미국 수명주기 사용에너지량 분석연구소는 텀블러로 실제 환경보호 효과를 누리려면 최소 몇 회 사용해야 하는지 분석했다. 분석 결과 유리 재질 텀블러는 최소 15회 사용해야 했다. 플라스틱 재질은 17회, 세라믹 재질은 최소 39회 써야 했다.
기후변화행동연구소도 비슷한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를 보면 일회용 컵보다 텀블러를 만들 때 나오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더 많다. 텀블러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온실가스 배출량은 671g이다. 일회용 플라스틱 컵보다 13배, 종이컵보다 24배 많다. 텀블러를 만들 때 쓰는 스테인리스나 실리콘 고무가 종이, 플라스틱보다 온실가스를 더 많이 배출하는 소재이기 때문이다. 텀블러 마련한 다음 쓰지 않거나 몇 번 쓰고 방치하면 오히려 환경에 부담을 준다.
◇에코백·텀블러 나눠주는 행사도 자제해야
결국 환경을 보호하려면 하나를 사서 오래 써야 한다. 텀블러나 에코백을 쓴다고 다 환경에 이바지하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다. 그런데 문제는 에코백과 텀블러를 남용한다는 점이다. 집에 에코백과 텀블러를 한 개씩만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마음에 드는 제품이 나올 때마다 사서 모으는 사람들도 있다.
스타벅스 2020 시즌 한정 텀블러
또 친환경이라고 소문난 제품들은 여러 브랜드에서 사은품이나 신제품으로 내놓는다. 기업 홍보용으로 에코백에 기업 로고를 찍어 나눠주는 경우가 흔하다. 환경단체에서도 행사를 열면 기념품으로 에코백과 텀블러를 준다. 커피전문점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텀블러를 출시한다. 환경운동연합측은 “기업은 환경보호라는 이름을 앞세워 마케팅 수단으로 에코백이나 텀블러를 만드는 행위를 자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가격만 비싼 생분해성 비닐
시간이 지나면 썩는 비닐이 있다. 바로 생분해성 비닐이다. 옥수수 전분이나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다. 땅에 묻은 채로 58℃의 온도를 6개월간 유지하면 90% 이상 분해된다. 이론적으로 90일 만에 자연으로 돌아간다. 가격은 일반 비닐봉투보다 3~4배 비싸다. 100장에 7000~8000원이다. 일반 비닐은 수십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자연에 부담을 준다. 비싸더라도 썩지 않는 비닐을 사용해 환경을 보호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문제는 생분해 비닐을 땅에 묻지 않고 일반쓰레기와 함께 소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어떻게 분리해서 버려야 하는지에 대한 환경부의 지침이 따로 없는 상황이다.
쿠팡에서 판매하고 있는 생분해 비닐
한국바이오패키징협회는 “생분해성 비닐은 땅에 묻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일반쓰레기와 소각하거나 재활용 쓰레기와 섞이면 그 가치가 떨어진다”고 말했다. 네덜란드에서는 생분해성 쓰레기를 수거하는 녹색 쓰레기통과 일반쓰레기를 수거하는 회색 쓰레기통을 구분하고 있다.
글 CCBB 하루
시시비비랩

환경충들 설칠때부터 알아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럴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텀블러니 에코백이니 이런 헛지랄할동안 그냥 일회용품 썼으면 환경에 더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환경충새끼들 패션쇼에 환경 작살나는중이라는거네
환경충 착한척 씹창나게 하는 여자들 현실은 지 집구석은 쓰레기 헬게이트 만들어서 업자도 절레절레 하게 만듬 ㅋㅋㅋ
인류가 모두 죽는거야말로 진정한 친환경이다
이거지!!
텀블러는 그래도 쓸만하노
결론:텀블러 하나갖고 오래쓰면된다
팩트:텀블러 하나의 사용기간은 맥시멈 6개월이다. 더 넘어가면 환경호르몬과 중금속 나온다
생분해성 비닐 저런건 음식 쓰레기버릴때 같이 버리면 되는건가 ㅋㅋㅋ
환경충은 뭐다?
이번달에 본 시시비비랩 중 가장 유익했다
텀블러를 50회도안씀?
패션인데 여러번 쓰겠냐? ㅋㅋㅋㅋ 신상 스타벅스 텀블러 나오면 또 사서 자랑해야되는데
걍 비닐이최고 부피도작고
사실 비닐도 처음에는 환경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만든 것. 석유 가공 과정에서 나오는 비닐을 사용해서 기존의 종이 봉지를 대체할 수 있다면 환경을 보호할 수 있으니까...
개념있으면 딱 한개만 쓰는데 허영심 부리는사람이면 그냥 일회용품이 낫지..
그래도 방향성을 갖고 점차 나아가는거지 다 같이 의식 갖고 실천하면 의미 있다고 봄
목화 물 존나 처먹음
기.... 기.... 기.... 기... 기만당해따 ㅋㅋㅋ 또소갓다. ㅋ 죠쉔쥥ㅇㅣ들 기
심지어 유기농 면으로 만든 에코백은 2만번 사용해야 환경 보호 효과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기농 환경충 뒤통수 얼얼
결국 텀블러 팔아 쳐먹으려고 그런거네
텀블러는 패션 아니면 실용성 있겠는데 에코백은 구멍나는게 먼저겠네ㅋㅋㅋㅋㅋ
역시 똥꼬백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었노 ㅋㅋㅋ
남을 배려할 생각이 없는 새끼들일수록 배려해달라고 목소리만 존나 키우고 애국심 없는 새끼들일수록 남한테 애국을 강요함
생분해비닐이 훨씬 현실성 있지
이제부터 에코백 쓰는 애들 = 환경 파괴범이라 생각해야겠다
그레타 그 씨발년만 봐도 환경충들이 얼마나 좆같은 줄 알 수 있지. 씨발년들이 지들이 세상에서 제일 옳고 착하다고 믿음. 하는 행동은 이중적이고 좆같은 것들이. 그 씨발년들 한 대대보다 연구실에서 탄소 배출 줄이는 연구하는 연구자 한 명이 더 가치 있음.
백날 환경 신경써서 제품 사용해봐야 짱깨+인도+미국 비중이 80%라 걔네들이 안줄이면 소용없음 ㅋㅋㅋ
결론 환경팔이새기들은 환경에 대해서 거의 모른다. 그저 누가 알려주는 구호나 외치고 나쁘다 나쁘다만 되뇌일뿐
환경운동가면 지금 당장 핸드폰부터 버리고 집에 가스레인지도 버리고 다버려야지 그냥 환경운동가는 해가 되는새끼들임
대체 대가리를 몇 번을 더 깨져야 깨달을래??
채식주의자 새끼들도 똑같은 놈들임 동물 불쌍해서 식물 먹는다는데 농사때 짐승새끼들을 얼마나 조져야 하는지 걔들은 모름
근데 텀블러 쓰다보면 알겠지만 홍차는 색소 끼고 홍차에 커피까지 마시면 커피의 기름때가 홍차의 색소랑 결합해서 더 안지워짐. 어느 순간부터는 솔이 아니라 쇠로 된 솔로 문대지 않으면 착색된게 빠지지도 않더라.
어느정도 쓰다보면 고무패킹도 바꿔끼워야 되고 세척도 귀찮고 일회용품은 다 쓰는 이유가 있음
환경 단체 = 탈레반.
태양광도
요즘은 기사도 펙트체크해야폐기시 미부식, 잔여물(미세플라스틱) 영향은 적시되지 않은 기사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안 쓰면 되잖아 종이컵 쓰면 되는데 그건 죽어도 안함 ㅋㅋㅋㅋㅋㅋ
스벅 테이크아웃하면 플라스틱컵에 종이빨대 쓰는걸 보면 존나 어이없음 아니 씨발 거북이 새끼 코에 빨대 들어가서 빨대는 안되는데 플라스틱컵은 미친듯이 사용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컵이나 좀 바꿔 병신들아
환경도 패션이지 ㅋㅋㅋㅋ 실제로 환경 생각하는 지능을 가지고 있다면 커피 자체를 비롯해서 안쓰고 안먹는 게 최고인데 ㅋㅋㅋ 안하잖아 ㅋㅋㅋ
하여튼 뷰-지들이 문제다. 죄다 뷰지들이랑 관련있네
환경을 생각한다면 디씨충들 죽이는게 가장 좋음. 시체만 다 썩고나면 이산화탄소 배출 개많이 줄어들듯
이런게 전형적인 효율 따위는 무시하는 보지갬성이지.
텀블러는 그래도 17회 이상 쓰는거 쉬우니까 괜찮은데, 에코백은 거의 악마의 선물이네 뭐가 에코야? 그냥 장바구니인데 에코백 에코백 할 때 부터 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