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자녀 2명과 사는 4인 가구는 월 579만4279원이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1월 2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9 한국노총 표준생계비’를 발표했다.
한국노총이 매년 발표하는 표준생계비는 ‘노동자 가구가 건강하고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생계비’를 말한다. 통계청의 소비자물가지수, 온라인 상품 판매 사이트를 참고해 물가를 비교한 후 계산한다.
4인 가구의 생계비는 자녀가 상급 학교에 진학할수록 증가했다. 고등학생·중학생 자녀가 있는 4인 가구는 월 평균 684만1105원이 필요했다. 고등학생·대학생 자녀가 있는 4인 가구가 필요한 생계비는 월 706만4835원으로 나왔다.
픽사베이 제공.
4인 가구의 생계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식료품비와 교육비다. 식료품비 지출이 가장 많은 가구는 고등학생·중학생 자녀가 있는 4인 가구였다. 총 지출의 26%를 차지하는 179만3886원이 필요했다. 교육비 지출이 가장 많은 가구는 대학생과 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4인 가구였다. 총 지출의 15%를 차지하는 월 106만5785원이 필요했다.
자녀가 한 명인 3인 가구는 월 464만9593원이, 성인 남녀 두 명이 사는 2인 가구는 월 394만6115원이 필요했다. 두 가구 모두 식료품비 지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식료품비는 3인 가구 지출의 약 25%를, 2인 가구 지출의 약 24%를 차지했다.
1인 가구의 지출에서는 주거비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혼자 사는 남자와 혼자 사는 여자 모두 주거비가 총 지출의 26% 이상이었다. 식비는 주거비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국노총은 이번 발표에서 “단신 가구는 주거비 부담이, 4인 가구는 사교육비 부담이 두드러졌다”고 분석했다. 또 정문주 한국노총 정책본부장은 “가구 유형에 맞는 맞춤식 사회공공정책을 수립하고 이행할 필요가 있다”고 비즈니스 포스트에 말했다.
글 CCBB
시시비비랩

시발
안낳고 안쓰고말지
씨발
그냥 혼자사는게 답임. 자동화, 인공지능화 추세를 보면 어차피 낳아봐야 미래의 실업자만 양산하는꼴
집 대출해서 이자내는건 혼자살든 4인가족이든 마찬가지지 뭘 4인가족이라 집대출이자 내는듯 처 껴넣나ㅋㅋ사교육비도 머리좋은부모 유전자 물려받았으면 동네 40만원짜리 학원만으로도 서성한은 감 물론 본인얘기^^
네 다음 백수
네 다음고졸
ㄹㅇㄹ 될 머리면 인강으로 충분
서성한 다가버렸노ㅋㅋ
애 하나씩 나을때 마다 월10만원씩 주는건 껌값도 아니네..
진짜 씨발 혼자살다가 늙으면 자살해야겟네
애한테 학원이나 쳐보내고 돈쓰러 나가니까 그렇지
웬580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