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재배한 친환경 감자로
가마솥에 튀긴 건강 감자칩
귀농하고 공사판 막노동도 뛰어
“처음에는 이걸 팔 수 있을 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조카들 유치원에 다 같이 간식으로 먹으라고 감자칩을 보냈죠. 그런데 유치원에서 또 보내줄 수 없냐고 연락이 왔어요. 없다고 했더니 돈을 줄 테니까 더 만들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직접 가마솥을 들고 장이 서는 곳을 찾아다녔어요. 그 자리에서 바로 감자를 썰어 가마솥에 튀긴 감자칩을 팔았죠. 5년 동안 그렇게 다녔어요. 손님들이 줄 서서 사갔죠. 어렸을 때 엄마가 튀겨준 감자칩 맛이 난다고들 하셨어요.”
별똥밭 노재석 대표
별똥밭 노재석(41) 대표는 친환경 농법으로 직접 키운 감자를 가마솥에 튀겨 감자칩을 만든다. 보존제와 첨가제를 쓰지 않은 건강 간식이다.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열면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 간다. 요즘은 1주일 매출이 1000만원을 찍기도 한다. 하지만 몇 년 전만 해도 노 대표는 통신비 낼 돈이 없어 농한기에는 공사판 막노동을 뛰었다. 34살 나이에 귀농해 감자칩 사업을 시작한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귀농을 결심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기계 설비 회사에서 엔지니어로 7년 정도 일했습니다.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회사 상황도 어려워졌어요. 더 버텨봤자 비전이 없다는 생각에 퇴사했습니다. 회사를 나와 카페를 운영했어요. 보기 좋게 실패했죠. 월세가 밀릴 지경까지 갔어요. 결국 가게를 다 접고 농사를 지어보겠다고 부모님이 계신 경기도 양평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때가 34살이었죠. 쉬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의사였던 여자친구가 적극적으로 찬성했어요. 농사는 평생직장이라고요. 젊었을 때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라고 응원해 줬습니다. 그때 당시 여자친구가 레지던트 2년 차였는데 지금은 벌써 병원 과장님이네요.
부모님이 양평에서 소를 키우고 계셨어요. 농사는 소일거리 정도로만 하셨죠. 먼저 교육을 받으러 지역 농업기술센터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감자를 전문으로 키우는 어르신들이 많았어요. 젊은 사람이 왔다고 좋아하시면서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셨죠. 아버지를 설득해서 본격적으로 감자 농사를 시작습니다.”
가마솥을 직접 들고 나가 플리마켓과 시장에서 감자칩을 팔았다
-감자칩을 만든 계기는요.
“2013년에 감자 농사를 처음 시작했어요. 학교 급식 납품 계약을 맺고 감자를 심었죠. 그런데 너무 많이 수확한거에요. 남은 감자를 팔 곳이 없었습니다. 고민을 하다가 감자칩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시험 삼아 해보는 건데 200만원 가까이 하는 유탕기를 살 수는 없었죠. 그때 시골집에 있던 가마솥이 눈에 들어왔어요. 바로 튀겨봤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조카들 유치원에 다 같이 간식으로 먹으라고 감자칩을 보냈죠. 주변 지인들에게도 나눠줬습니다. 그런데 유치원에서 또 보내줄 수 없냐고 연락이 왔어요. 없다고 했더니 돈을 줄 테니까 더 만들어달라고 하더군요. 지인들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때부터 시장이나 플리마켓이 열리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감자칩을 만들어 팔았어요. 가마솥을 직접 들고 가서 그 자리에서 감자를 썰고 바로 튀겼죠. 하루 매출이 90~100만원씩 나왔어요. 당시 감자 도매가가 1kg에 1000원 정도였습니다. 같은 돈을 벌려면 감자를 1톤은 팔아야 하는 셈이죠. 그때부터 감자칩 사업을 제대로 해보자고 결심했죠.
처음 5년 동안은 힘들었습니다. 시장에 나가는 날은 1달에 많아야 3~4번이었어요. 혼자서 농사도 짓고 감자칩도 만들고 판매도 했으니까요. 그리고 본업인 농사 수익이 적었어요.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웠습니다. 담배값은 커녕 통신비 낼 돈도 없을 때가 많았죠. 농번기가 아닐 때는 공사 현장 노가다를 다녔어요.”
별똥밭 감자칩과 고구마칩
-온라인 판매는 언제부터 시작했나요.
“2015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했어요. 감자칩 제조장도 짓기 시작했죠. 옆에는 감자칩을 함께 파는 작은 카페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직접 짓느라 3년 넘게 걸렸죠. 2018년 6월에 공사가 끝났습니다. 통신판매허가를 받고 10월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어요.”
-가격은 얼마인가요.
“140g 1봉지에 7000원입니다.”
-반응은 어땠나요.
“처음에는 예상했던 것보다 많이 팔렸어요. 하루 매출이 400만원씩 나오기도 했죠. 제가 처음 귀농했을 때부터 일상을 매일 기록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했습니다. 귀농 계기, 과정, 감자칩을 만들게 된 이야기 등을 올렸죠. 이 계정 팔로워가 1만6000명이 넘어요. 인스타그램 홍보를 통해 많은 분들이 구매해 주셨죠. 이후 매출이 떨어질 때마다 판매 채널을 늘리면서 새로운 고객을 모았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수수료 부담이 크다 보니 지금은 네이버 스토어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마솥에 감자칩을 튀기는 모습
-인기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또 가마솥에 튀기면 어떤 점이 다른가요.
“가마솥은 일반 튀김기보다 열전도율이 뛰어납니다. 기름 온도가 더 높고 쉽게 식지 않죠. 그렇기 때문에 감자칩이 더 바삭합니다. 또 친환경 농법으로 지은 감자를 보존제 없이 순수 기름만 사용해 튀깁니다. 일반 시제품보다 건강하다고 할 수 있죠. 또 제가 SNS에 감자 재배부터 감자칩 만드는 과정까지 모두 공개합니다. 이 감자칩을 누가 어떻게 만드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고객분들이 더 신뢰하시는 것 같아요.”
-감자칩에 쓰는 감자를 모두 직접 키우나요.
“지금 제가 키우는 밭은 8000평입니다. 1년에 30~40톤 정도 수확하죠. 요즘은 감자칩이 잘 팔려서 필요한 감자가 100톤가량입니다. 그래서 같은 지역 농가 어르신들의 감자와 고구마를 사 와서 쓰고 있습니다. 요즘 많이 어려운데 저희 덕분에 살았다며 고마워하시는 분들이 많죠.”
직접 농사 짓는 감자밭과 수확한 감자
-매출이 궁금합니다.
“작년 연 매출은 약 2억원입니다. 다만 기복이 심한 편이에요. 1주일에 1000만원씩 팔릴 때도 있는 반면 안 팔릴 때는 100만원도 안 나오죠. 그래도 작년 10월부터 신세계백화점에 팝업스토어로 입점했습니다. 사실 3년 전에도 제안이 왔었는데 잘 준비해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에 거절했죠. 올해 6월 1달 동안 신세계백화점 부산점에서 매출이 4300만원 나왔습니다. 그전에 광주점도 1주일에 1300만원정도 팔았고요.”
-귀농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하자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권하지는 않아요. 저는 부모님이 농사를 짓고 계신 땅도 있었고 어느 정도 기반이 있었어요. 그런데도 대출받고 막노동을 뛰어야 할 만큼 힘들었죠. 멀쩡히 회사 다니다가 귀농한다는 사람들 보면 뜯어말리고 싶어요. 농사를 시작하고 싶으면 철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획기적인 아이템을 찾던지요. 다만 정말 귀농에 뜻이 있다면 1살이라도 젊을 때 실천에 옮기세요. 저도 7년째 하고 있지만 10년은 넘어야 성공인지 실패인지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계획과 목표가 궁금합니다.
“스페인에 ‘보닐라’라고 유명한 100년 전통 지역 감자칩 브랜드가 있어요. 어떤 고객분께서 ‘별똥밭은 한국의 보닐라칩 같다’는 리뷰를 남겨주셨죠. 그 말을 현실로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우리 농산물로 우리 가마솥에 만든 감자칩인만큼 별똥밭을 한국을 대표하는 감자칩 브랜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글 CCBB 오리
시시비비랩
34살에 어떻게 의사 여친 사귀고 있었노 그냥 기계설비 엔지니어가 아니었나?
진짜 그게 제일 궁금
여의사들은 경제력은 자기가 해결했으니, 자기 자녀와 자기 삶을 안정적으로 지탱해줄 인성이 된 사람을 찾음.
ㄴ 개 좆빠는 소리하고있네 ㅋㅋㅋ 인성 ㅇㅈㄹ 여자들 배우자 찾을때 인성은 싸이코만 아니면 상관없고 다른스펙 ㅈㄴ본다 특히 전문직여자는 말할것도 없음
돈은 여자가 잘버니까 남자 사람됨됨이 보는거겠지ㅋㅋ 성실하고 생긴거도 잘생기셧네 애기들 낳으면 애들한테도 잘해줄상임
여의사들 배우자는 90% 이상이 같은 직업인 의사다. 나머지는? 삶을 안정적으로 지탱해줄(=자신과 동급 또는 그 이상의 경제력을 지닌 남자. 돈을 많이 벌거나 물려받을 재산이 많은) 남자. 사람 됨됨이 이지랄 ㅋㅋㅋ 한녀들은 자기가 잘 벌어도 남편이 자기보다 못벌면 창피해하고 자존심 상하는 족속들인데 됨됨이 이지랄 ㅋㅋㅋ
농지라고는 해도 땅있는 34세 백수면 집안 배경이 탄탄한걸지도 몰름
무슨 남성용 판타지 드라마를 쳐보고왔냐 사람됨됨이 ㅇㅈㄹ ㅋㅋㅋ 여자는 '절대' 자기보다 못한 남자랑 결혼은 안함. 연애는 하더라도 여자 변호사도 결혼하는거 판검사에 최소 변호사랑 결혼하고 여의사도 대다수가 남의사랑 결혼함. 간혹가다 일반인 금수저 남자가 여의사랑 결혼해서 개원 해주는걸로 합의하고 결혼하는 경우는 있음. 여자는 자기 성에 안차는 남자랑 결혼하느니 혼자사는걸 택하는 생물이다 이거 실제로 외국에서 나온 유명한 실험도 있음
한남들 팔자 고치려고 또또 설계들어가네 ㅉㅉ 마 상식적으로 못배우고 가난한 한남이 인성이 좋겠냐, 배울거 다 배우고 누릴거 다 누린 한남이 인성이 좋겠냐? 인성이 그런것과 관계 없다 쳐도, 못배우고 가난한 한남은 배우고 부자인 한남과 다 똑같은 점에 플러스 자격지심 열등감이 천 배 만 배로 심한데, 여의사가 왜 지보다 못한 새끼의 자격지심 열등감 폭발 받아주는 샌드백이 되고싶어 하겠냐? ㅉㅉㅉㅉㅉㅉ
찐따새끼들 풀발기하네 ㅋㅋ
소꿉친구 같은거였을수도 있고
전문직도 성향은 다들 나름임. 내 친구는 다 멀쩡한데 좆소 여친은 약사 둘이 상견례도 마침.
중간에 p 진짜 역하네ㅋㅋㅋ 상식적으로 여자가 여성인권떠지면 저런커플을 응원해야지 여자를 무조건 돈많은 남자만 찾는 창녀속물취급하는데 거기 동조하고있노ㅋㅋㅋㅋ
거침없이 하이킥은 불가능한거노
아 이준하는 애비가 의사구나 ㅋㅋ
여의사가 협박받거나 얼굴아니면 34살 백수랑 왜 사귀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살에 창업할정도면, 그때도 보통은 아니었다는거임.
"금수저"
중간에 N 정말 공짜심뽀 똥내풀풀나네 ㅋㅋㅋ 여성인권과 여자가 지보다 못한놈하고 결혼하는게 무슨 상관이냐? 여성 인권이 여자한테 주는 벌칙이냐? ㅋㅋㅋㅋㅋㅋ 부랄달고 나와갖고는 자테크는 하고싶고 가진건 쥐뿔도 없는데 마침 희망이 보이냐? ㅋㅋㅋ 제발 동남아 여자 일본 여자 만나 제발 ㅋㅋㅋㅋㅋ
여기 댓글 어디에 지는 백순데 의사여친 만나겠다는 남자가 있냐? 애초에 남자는 지 살림 차리고 여유 생기면 외모랑 마음씨 좋은 여자랑 결혼할 생각하지 느그들처럼 취집할 생각은 추호에도 없다
부모님이 땅있었다자너 ㅋㅋㅋ 본문 읽지도 않은놈들 존나 많네 애초에 집안에 돈이있으니까 여친이 의사인거지
촌구석사는 할매할배들 다 논밭있음 금수저같은거아닌데 세상물정 좆도모르는 찐따새끼들 아는척 뒤져버려 ㄹㅇ..ㅋ
이 개병신들아 니네가 34살에 의사인 남자라고 생각해봐라 어떤 여자 만나겠냐? 당연히 첫번째는 인성이지 겉으로만 착하고 속은 시커먼 여자면 결국 돈 빨리다 끝나니까 의사면 상대가 얼마를 버는지보다 내가 버는 걸로 둘이랑 애들이랑 어차피 다 먹고 살고 남는데 그걸 새지 않게 잘 간수하면서 나를 행복하게 해줄 사람을 찾는 게 당연한 거 아니냐? 하긴 니네 대가리로 본인이 의사가 된 상황이라는 걸 생각할 수 있을 리가 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당연히 외모도 보는 거지 근데 외모라는 건 결국 본인 취향이란 말이야 그럼 이 사람은 이 인터뷰만 봐도 뭔가 착해 보이고 거기에 외모가 내가 보기엔 잘 모르지만 여자 입장에서 매력이 있었나보지 그럼 충분히 만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 병신들은 페미년들이 역지사지 좀 하라고 개지랄옘병을 해도 한번도 생각을 안해보니까 이모양 이꼴이지 성재기 같은 사람이 왜 안나오는지 알아? 그 사람은 그래도 다 역지사지를 해봤거든 그래서 그런 주옥같은 멘트들이 나오는 거야 다만 일베새끼들은 사람새끼들이 아니라 일베충들한테는 역지사지를 못해서 돌아가신 것 뿐이지...
34살백수가 여의사만나는거 현실아니라고 그게 현실이면 여의사도 뭣도 아닌 그냥 좆빻은년인 나는 대체 누굴만나야하냐고 냄져못잃어 웅 앵 !
135135 이 병신은 모솔아다인가 남자랑 여자랑 파트너 고르는 기준이 같은줄 아나봄 ㅋㅋㅋ 남자는 내리결혼을 해도 여자는 내리결혼 절대 안하는 종족임
135135같은애가 수십번 외쳐도 똥대가리일베는 절때 못알아쳐먹고 메갈처럼 여자일반화하기 바쁨ㅋㅋㅋ남성인권?씹그딴거보다 여성인권 떨어뜨리는걸 더 좋아하는 놈들이라 답없음ㅋ.
일베세끼들 ㅋㅋㅋㅋ 역겹네 패미년들도 좆같지만 일베세끼들은 살가죽 다 벗겨버려서 소금 뿌려 뒤질때까지 간치고싶네 시발ㅋㅋㅋ
일베새끼들이나 페미새끼들이나 똑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생의인연
건강 생각하면 삶은감자 먹어야지 프링글스보다도 비싼걸 왜 먹노
프링글스는 감자 아니지 않나
125.51 미친새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뭔데
61.76 )) 프링글스는 감자칩 아니라 그냥 밀가루 반죽 튀긴거임 지금까지 쳐먹으면서 그것도 몰랐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진짜
ㄹㅇ 프링글스 감자 아니었노?
61.76//프링글스 감자칩 아니다 븅신아...
감...감자가 아니였노?
감자 40%인가 그정도밖에 안들어감
동심을 박살내버렸노...
플링글스는 감자팁아님 성분표 읽어보셈 "말린감자" 가 들어갈뿐
포카칩 포테토칩 같은게 감자지 프링글스는 딱봐도 밀가룬데
프링글스 먹어보면 아무리봐도 그건 생감자는 아니잖아
감자랑 밀가루 섞어서 반죽해서 튀긴걸로 알고있는데
41살인데 아직 결혼안했냐?
포카칩이 70그램에 1000원인데 140그램에 7000?정신나갔네
디시도 광고 가능함?
광고 달달하네
난 포카칩 3봉지 먹겠다
광고 잘봤습니다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 밑천이다 34살이 더 낫다
가성비 너무 안좋아서 구매하기 힘들듯...가격 양이나 둘중하나 강점이 있어야지....
아따 비싸네
모두가 7000원짜리 감자칩을 먹을 수는 없습니다. 개천의 가재, 개구리, 붕어는 1000원짜리 포카칩이나 드세요 ^^
넵!
감자칩 사업은 당장 내일이라도 망할 수 있음.. 발암물질 폴리아미드가 튀긴 감자에서 얼마나 증가하는지를 방송에서 심심풀이로 내보내면 바로 망하는 사업
ㅋㅋㅋㅋ
ㄹㅇ 언론에서 사실여부 생까고 이건 해로운 음식이다 라고 걍 아무말 갖다붙이면 뒤짐
사실여부를 왜 생까? 모든 감자칩은 발암물질 덩어리인거 팩트인데 ㅎㅎ 그러나 워낙 생활밀착 간식이기 때문에, 유명브랜드 감자칩은 큰 타격이 없음. 망하는건 저런 건강 암시하면서 사업하는 소규모 업체들이지
사실인데 병신들
대기업 엔지니어였나보다 ㄷㄷㄷ
디씨 댓글로 심리학 논문 쓴 사람 없냐>?
프랜치 감자칩인가 존나비싸노
광고 ㅁㅈㅎ 박는 버튼 없냐?? 디시 이용자들이 아주 ㅆ 발 홍어좆으로 보이노??
ㅌ
나만 썸넬에서 노짱 보였냐?
그립읍니다
그래서 저 감자칩에서 똥냄새남?
“140g 1봉지에 7000원입니다.” 이거 리얼 베블런효과 때문에 성공한거 아니냐?? 저거 2000원에 팔았으면 아무도 안샀을듯.
ㄹㅇ 망고빙수같은거지 ㅋㅋ 비싸니까 더 잘팔림
노재슥
팩트: 연매출 2억 , 순수익 연2천. ㅅㄱ
34살 백수인데 여친이 의사면 말 안해도 정말 크신분이네
배우자 잘만났네 클링턴 부부 일화 생각난다
인스타감성으로 딱이지 140g 7천원은 ㅋㅋ
백화점 감성에도 딱이고ㅋㅋ
기사 타이틀 뽑는거 보솤ㅋㅋㅋㅋ어그로 만렙 ㅇㅈㅋㅋㅋㅋ
제목만 보고 야붕이들 혹시 나도 의사여친 가능할까? 하면서 클릭했다가 시무룩 ㅋㅋㅋㅋㅋㅋ
소키우는 부모님 있고 8천평 땅도 있고 의사여친도 있구나
제목만 보고 이건 무슨 광고일까 하면서 들어와보았다 감자칩 광고로구만 허허허
현자가 손을들어 달을 가르키니, 후세의 개돼지들은 그 손가락이 몇번째 손가락인지로 개처럼싸웠다는데 이 글 댓글을보니 확연하게와닿는다. 댓글 절반의 내용이 '저런 평범남이어떻게의사여친을사귀었나' 로 도배되어있음ㅋㅋㅋㅋㅋ 조센징DNA가 문제인지, 인간 자체가 문제인지;
섹파 만드는건 여기가 제일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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