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인입니다, 시작이 20년 늦었지만요"
우크라이나 출신 세브란스병원 직원 인나 체첼니즈카
“나는 한국인, 다른 사람보다 시작이 20년 늦었을 뿐”
이번 추석 연휴도 한국에서 보낼 예정
“골연부조직 암 전문클리닉은 바로 위층에 있는데요, 그쪽으로 가시면 멀고요, 요기로 돌아가시면 금방이에요.”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고객안내센터에는 눈이 푸른 이방인 직원이 있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인나 체첼니즈카(28)다. 본업은 우크라이나어와 영어, 러시아어권 환자 안내지만, 정작 인나가 맞이하는 손님 중 열에 아홉은 한국인이다. 그럼에도 당황하거나 업무가 막히는 때가 없다. ‘뇌하수체’나 ‘골밀도’ 등 어려운 병원 용어도 모조리 알아듣고 안내할 정도로, 한국어에 능통하다.
한국인 방문객을 안내하는 인나씨./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제공
다른나라에서
혼혈이나 고려인 핏줄은 아니다. 순수 서구 혈통이다. 한국어는 키예프 외국어대에 합격해 배웠다. 하지만 한국어를 쓰는 데 전혀 거침이 없다. 인나씨는 “언어를 좋아하고 특히 동양어를 배우고 싶어 한국어과에 진학했는데, 적성에 잘 맞았던 것 같다”고 했다.
한국어를 쉽게만 배운 건 아니었다 한다. “3학년 때 한국외대 교환학생으로 한국 땅에 처음으로 발을 디뎠는데, 그땐 리스닝 스피킹이 잘 안돼서 대화가 거의 불가능했어요. 사실 한국 수도가 서울이라는 것도 그때 처음 알았으니, 제 공부가 부족했죠.”
말이 통하지 않으니 교환학생 기간 4개월 동안 겪은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 오히려 한국에 대한 애정이 더 깊어졌다 한다. “모르는 게 많고 한국어도 잘 못하니 헤매는 때가 잦았는데, 한국인 모두가 하나같이 절 따뜻하게 대해 줬어요.” 우크라이나로 돌아가고 나서 한국어 공부에 더욱 매달렸다. 1년 뒤 고려대 교환학생으로 다시 한국을 찾았다. “이때는 귀가 좀 열려서 서울 생활을 훨씬 편히 했어요. 돌아가기 아쉬울 정도로요. 이 즈음부터 한국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모교에서 한국어 석사과정을 마친 뒤, 고려대 심리학과 석사과정에 진학했다. 2011년이였다. “심리학이 좋기도 했고, 수학엔 자신 없어서 숫자를 덜 쓰는 학과로 가고 싶었거든요.” 석사 학위를 받을 때쯤 한국에서 지낼 결심을 굳혔고, 2015년부터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부모님도 한국에 머무르기로 한 인나씨 결정에 동의했다 한다. “부잣집은 아니다 보니 비행기 표 값 감당이 어려워, 부모님이 한국에 직접 와보실 기회가 딱 두 번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오래 보지 않아도 살기 좋은 나라인 걸 충분히 알겠다 하시더군요. 요즘 들어 우크라이나에 K-POP뿐 아니라 삼성, 현대 등 대기업이 많이 알려지며 한국에 대한 인상 자체가 상당히 좋아진 것도 한몫했던 듯해요.”
인나씨 제공
잘 알지도 못하면서
병원 일에 익숙해지긴 쉽지 않았다. 우크라이나어는 고사하고, 영어 매뉴얼도 없었다. 업무를 몽땅 한국어로 익혀야 했다. “우크라이나에서 한국어를 암만 많이 배워도, 의학 용어까지 가르쳐 주진 않으니까요. 하지만 뒤처지기 싫어서, 병원에서 쓰는 말은 물론 건물 위치 등을 보고 또 보며 외웠어요. 한국에서 쭉 살아갈 결심을 한 이상, 한국인 직원보다 못하면 곤란하니까요.”
처음엔 다른 직원보다 일 배우는 게 느렸다. 언어 문제가 아니었다. 한국인 방문객이 인나씨만 보면 몸을 피했기 때문이었다. “하루에 맞이하는 고객이 평균 100여명 정도 되는데, 그 중 90명 정도는 한국인이거든요. 다른 직원들이 90~100명 만날 때 전 외국인까지 합해봐야 30~40명씩만 안내했습니다. 일을 적게 하니 배우는 게 더딜 수밖에 없더군요.”
이를 극복하려 안내데스크 부근으로 오는 방문객에게 먼저 다가갔다. "먼저 ‘도와드릴까요’라면서 말을 건네니, 확실히 질문해 주시는 분들이 늘었어요. 2년간 꾸준히 말을 걸다 보니, 지금은 저를 먼저 알아봐 주시거나 찾는 분들도 있어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제공
실수가 없던 건 아니었다. “뇌종양이나 뇌졸중처럼 발음이 비슷한 단어는 좀 헷갈릴 때도 있죠. 진료실 위치를 잘못 안내한 적도 있고요. 하지만 스스로 ‘외국인이니 실수할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는 대신 ‘세브란스 직원이 이런 실수를 하면 안 되지’라 생각했기 때문에, 같은 잘못을 반복하진 않았던 듯해요. 전 외국인이 아니라, 다른 한국인보다 시작이 20년 늦은 한국인일 뿐이니까요. 한국인 기준에서 생각하는 게 옳죠.”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업무 문화 차이도 극복해야했다. “우크라이나에선 직원이 뭔가 잘못하고 있다 싶으면, 바로 이렇게 고치라고 지적을 해 줘요. 그런데 한국에선 한참을 지켜보다 실수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더라고요. 제가 같은 잘못을 3개월간 똑같이 했는데 그대로 뒀던 적도 있어요. 마음 상하지 않게 하려는 배려인 듯한데, 차라리 실수를 빨리 지적받고 고쳤으면 좋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도 직장 문화 적응은 큰 어려움이 없었다. “다른 한국 직장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여긴 병원이라 그런지 회식도 잦지 않고 술도 많이 마시지 않아요. 업무 아닌 일로 스트레스받는 경우는 드문 편이에요.”
첩첩산중
오히려 직장보다 일상이 힘들 때도 있었다. 직접 부동산에서 자취방 계약을 할 만큼 한국어가 능숙하니, 생활 자체가 불편한 건 아니었다. 문제는 ‘외로움’이었다. “향수병이 올 때가 있어요. 특히 1월 1일 즈음이 그래요. 한국은 음력설을 훨씬 중요하게 치지만, 우크라이나에선 양력 설날 때 온 가족이 모이거든요.”
TV를 보며 스트레스 풀기도 어려웠다. “한국은 예능은 상황극이나 몸 개그가 많은 듯한데, 우크라이나는 토크쇼 위주거든요. 한국 예능 보며 웃으려면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듯해요.”
그럼에도 보다 한국에 젖어들고자, 이번 추석은 한국에서 보낼 계획이다. “충남 공주시에 있는 한국인 친구 집에서 명절을 지내기로 했어요. 이 기회에 한국을 한층 더 깊이 알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부모님을 뵙지 못하는 건 아쉽지만, 한국에 쭉 살기로 한 건 제 결정이니, 다 감내해야죠.”
인나씨(왼쪽)가 한국인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인나씨 제공
생활의 발견
인나씨가 먼 나라에서 홀로 지내며 가장 크게 느낀 건, 본인이 적극적으로 나서야만 낯선 이들 사이에 섞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 한다. “외국인이 먼저 소통에 나서야 현지인이 마음을 열더군요. 직장 동료건 병원 방문객이건 말이죠. 외국인이 나서서 그들의 문화와 심리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마음의 벽을 좀 걷어내는 듯해요.”
생활 면에서도 스스로가 나서서 현지인과 동화될 필요가 있다 했다. “시간 날 때면 한국인 친구와 함께 여행을 하고, 한국 음식을 먹어요. 한국 문화를 많이 알고 익숙해질수록, 저를 한국인처럼 여겨주는 분들이 많아지더군요. 요즘은 한국인도 외국에서 직장을 얻는 경우가 많다 들었는데, 현지 적응 차원에서 그 나라 태생 친구와 여행을 함께하는 걸 꼭 추천하고 싶어요.”
지난 4년간 이 깨달음을 실천에 옮기며 살았고, 앞으로도 한국 사회에 보다 깊이 녹아들 수 있도록 한껏 노력할 예정이다. “한국을 안지 10년, 한국에서 지낸 지 불과 4년이에요. 사실 몸만 컸지, 한국인으로서는 어린아이나 다름없는 수준이죠. 하지만 더 열심히 일하고 더 열심히 배워, 빠른 시일 내에 ‘한국인 어른’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마주하는 분들도 제가 훌륭한 한국인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주시길 부탁합니다.”
인나씨 제공
글 CCBB 폴리
시시비비랩

고우시다..
여기 댓글들 보면 동남아는? 흑인은? 이지랄 떠는애들 많은데 너넨 재네들을 상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하나같이 잔머리굴리고 일존나 못하고 게으르다 게다가 재네 범죄율도 높다 해외에서 살아보면 왜 흑인새끼들하면 한인사회가 치를 떠는지 알수있다 동남아인들 한국내 범죄율도 매우 높은 편이다 .
" 한국인 모두가 하나같이 절 따뜻하게 대해 줬어요" 금발미녀니까 잘 대해주지... 흑인이었으면 김치맛보고 진작 돌아갔다
ㅇㅈ
ㅇㅈㅋㅋㅋㅋㅋ금발 백인들은 한국인이 다들 엄청 인성좋고 따뜻한 사람들인줄 알걸. 하지만 동남아나 흑인에겐...히틀러급ㅋㄲ
흑인이었으면 김치녀 맛도보지 ㅇㅇ
백인이라도 우크라이나니까 대우해준거지 이란이나 시리아 국적이면 바로 컴플레인 들어갈걸
너무 꼬인 거 아니냐. 그정도로 심하진 않음
" 한국인 모두가 하나같이 절 따뜻하게 대해 줬어요" 동북아시아 인종의 핏줄한테 혼혈을 당하지 않은 금발 서양인 인종인 미녀니까 잘 대해주지... 흑인 인종이었으면 매운맛보고 진작 돌아갔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ㄹㅇ 금발미녀니 잘해줬지 흑인이었음 취업 못했을듯
ㄹㅇ 동북아시아 인종의 핏줄한테 혼혈을 당하지 않은 금발 서양인 인종인 미녀니까 잘 대해줬지 흑인 인종이었으면 매운맛보고 진작 돌아갔다 ㄹㅇ
까무잡잡한 동남아 여자면 상상도 못 함······.
진짜네
이런거만 봐도 우리나라 인종차별 수준 나오지. 니말대로 동남아 여자 있어봐라 병원에 항의들어올걸. 실상은 다 같은 외국인인데
그런데 세상어디를가도 인종차별이 없는 나라는없다. 아프리카를 가도 백인은 이방인이라면 흑인한테 인종차별당한다.
금발미녀니까 하나 놔두면 병원 이미지가 고급스러워지기 때문에 저런 거임 ㅋㅋㅋㅋ 중국에는 아예 백인 렌탈업체도 있다
ㄹㅇ 동북아시아 인종의 핏줄한테 혼혈을 당하지 않은 금발 서양인 인종인 미녀니까 하나 놔두면 병원 이미지가 고급스러워지기 때문에 저런 거임 ㅋㅋㅋㅋ 중국에는 아예 동북아시아 인종의 핏줄한테 혼혈을 당하지 않은 서양인 인종의 순수혈통인 사람을 렌탈해주는 업체도 있다.
이건 솔직히 외모 덕을 봤다고 생각함 나라도 잘해주겠다
어찌됬든 타국에왔는데 응원해주면될것을 생각머리부터 꼬는새끼들왜케 많음?
어찌됐든 쟤는 응원받는데 니새끼 생각이 꼬인거지 뭐 ㅋㅋㅋㅋ
시발ㅋㅋ 다들 생각은 똑같구나.. 나도 딱 백인에 금발에 파란눈 심지어 미인이길래 당연히 다 친절하게 대해줬겠지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이쁘니까 잘해준거지 흑인이냐 똥남아였으면 알싸한 김치맛 보고 한혐이 걸렸을 것
동남아였으면 걍 타이 마사지행이고 흑인이었으면 1주일만에 짐 싸서 돌아감ㅋㅋㅋㅋㅋ
ㄹㅇ ㅋㅋㅋㅋ 이슬람이었으면 히잡 벗기고 난리도 아닐듯
친절할 수 밖에 없다 ㄹㅇ 말투 어눌하고 데데덷 거리는데 얼굴 까무잡잡하고 한녀평균 얼굴에 쪼그라들어있는 어디 캄보디아 여자가 앉아서 그렇게 행동한다 치면 욕 튀어나가지 근데 다 똑같은데 금발백인여자? 와서 줘패지 않는이상 용서 받음
친절할 수 밖에 없다 ㄹㅇ 말투 어눌하고 데데덷 거리는데 얼굴 까무잡잡하고 한녀평균 얼굴이나 얼굴이 쪼그라들어있는 어디 캄보디아 여자가 앉아서 그렇게 행동한다 치면 욕 튀어나가지 근데 다 똑같은데 동북아시아 인종의 핏줄한테 혼혈을 당하지 않은 금발 서양인 인종의 순수혈통인 여자? 와서 줘패지 않는이상 용서 받음
그야말로 지옥에 임하신 천사로다
김치화 될필요없는데..
아닌게 아니라 뉴스보면 범죄나 엽기적인사건에 니거랑 똥남아쪽 인간들이 자주나와서 거부감이 드는건 사실임
야 이건 개씹소리지 병신아ㅋㅋㅋ백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살인범죄, 성추행, 강간 많이 저질렀는지 알고나 하는 소리냐? 주한미군 성추행,성폭행 사례만 해도 한해에 얼마나 많은데ㅋㅋㅋ특히 예전은 더 심했고. 패티슨 사건인가 이태원에서 살인사건 모르냐? 그냥 백인이 잘생기고 예쁘니까 잘해주는거고 동남아랑 니거는 못생기니까 존나 불친절한거지 이걸 이렇게 합리화하네ㅋㅋ걍 조센징들 대부분이 인종차별 주의자 맞음
팩트 >>>>>>>>>>>>>>>> 2만3천여명이 주둔중인 주한미군의 1년 강도/강간을 다합쳐도 15건을 넘어간적이 없다. 살인은 5년에 단 1건 꼴로 일어난다.
이런놈들이 진짜 멍청한게 중동사람은 다 테러범이고 동남아 사람은 다 모자란범죄자 집단인지 암. 그게 인종차별이야 병신아 ㅋㅋ 미국놈들 인종차별하는놈들 우리나라 사람들 보고 머라 그러는지나 아냐? 덜떨어진 한국놈들 어글리 코리안이라 그래. 니가 동남아 사람보는거랑 미국놈들이 한국사람 보는거랑 똑같아 병신아
121 // 진짜 팩트를 모르네.. 미국에서 하루에 총맞아 뒤지는놈만 몇명인지 암?
한국내 외국인 범죄건수에 전체 60%이상을 차지하는건 중국이다 (조선족포함)
사진마다 다 다른건 왜냐?
포샵질 안하니까 각도마다 다 다르게 나오지.
금발미녀니까 잘해준거 진짜 공감된다 ㅋㅋㅋㅋㅋ
한국이 우크라이나보다는 살기 좋은나라임.
우크라이나는 유럽 최빈국임
금발 파란눈 백인은 개추야~
동북아시아 인종의 핏줄한테 혼혈을 당하지 않은 금발 서양인 인종의 순수혈통인 백인 인종은 개추야~
금발특징 25넘으면 할머니됨
입장바꿔서 못생긴 똥양인이 우크라이나 최고병원 카운터에 서있다고 생각해봐 현지인이 좋은말 나올거 같냐? ㅋㅋ 사람은 다 비슷하다 동남아여자라도 예쁜여자면 인종차별 안 받음 한국은 그냥 존나 못생긴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뿐이다
이게 정답이지..똥남아라고 무시한다는 개소리하는 인간들있는데 백인중에도 너드같이 존나 못생기면 존나 싫어해..그냥 한국인들이 외모에 존나 집착하는게 심한거지..그래서 예쁜사람한테 잘해주고 못생기면 존나 무시하는거...문제는 백인이 예쁠확률이 높고 평균적으로 괜찮은 외모니까 덜 차별받는것일뿐인데 인종차별 들먹거리는건 아니라고본다. 차라리 외모차별이 좀더 맞는듯..
? 인종차별이 아니라 외모차별이라면 다른 인종들이 동북아시아 인종을 보고 눈을 찢는것도 인종차별이 아니라 외모차별이겠네?
ㅗㅜㅑ
어쩌다 인간계 아름다운 주민이 헬로 시작되는 지옥까지 오게 되었는데 무슨 단테의 신곡 같다. 미국이나 캐나다같은 백인이 주류인 나라에 갔더라면 지금보다 재미있게 잘 살텐데 아무튼 의지가 대단하다
ㄴㄴ미국 캐나다가면 저 얼굴은 평타밖에 안되는 얼굴이라 대접도 못받지. 영어도 못하는데 백인애들이 한국애들처럼 쟤한테 굽신굽신 거리면서 다 이해해주고 하겠냐? 조선이니까 퀸 대접 받으면서 재밌게 사는거지
백인이라도 병신처럼 생겻으면 대우 못받고 흑인 동남아라도 예쁘면 대우받는데 뭔 인종차별 어쩌구 개소리하누 ㅋㅋㅋㅋ
쟤 얼굴이 평타라는 애는 외국 가본적이나 있냐?
금발벽안 미녀라서 호의적으로 대한 건 인정한다 ㅋㅋ 근데 뭐 우리나라만 그러겠어?
인종이나 외모보다는 유명한병원이라서 차별이 없는거같다. 저런대가면 손님들도 약간 위축되서 지랄할생각도 안들겠지
전 세계 통틀어도 한국만큼 동남아 포함 외국인 차별이 적고 오히려 자국민 보다더 우대까지 해주는 곳은 없음 한국이 외노자 천국이지 - dc App
이쁘다
저게 여자다
똥송하노...
씨발백마.. 씨발김치..유ㅜ사인류..
오메... 의사양반이 데려가겠구마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