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조림 덮개, 유제품 빨대 없애기 나서
매일유업, 임원이 직접 손편지 써 화답
쓰레기 배출 않는 브랜드·가게도 인기
"필요 없는 노란 플라스틱 뚜껑은 없애 주세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노란색 스팸 플라스틱 뚜껑 반납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스팸은 1987년 CJ제일제당이 미국 호멜사(社)와 기술 제휴를 맺고 사용권을 들여와 우리나라에서 생산을 시작한 통조림 햄입니다. 2019년 1월 기준 누적 판매량이 12억개(200g 기준)에 달합니다. 국민 1명당 24개를 먹은 셈입니다. 2019년에는 출시 32년 만에 누적 매출 4조원을 돌파했습니다. 명실상부한 ‘한국인 대표 간식’입니다.
노란 뚜껑이 달린 스팸 통조림.
스팸 통조림 위에는 플라스틱 뚜껑이 달려 있습니다. 알루미늄으로 만든 통조림은 밀봉 상태로 시중에 나옵니다. 최근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포장을 없애거나 재활용 가능한 재료를 써 쓰레기를 줄이려는 움직임) 운동에 동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이 뚜껑이 논란의 대상에 올랐습니다. 통조림에 플라스틱 뚜껑이 왜 필요하냐고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이 나타난 겁니다.
한 네티즌이 CJ제일제당 측에 문의한 결과, 뚜껑은 ‘보관용 덮개가 아닌 충격 완화 용도’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참치 통조림이나 외국에서 팔리는 스팸에는 충격 완화용 뚜껑이 없습니다. 사측은 남은 햄을 보관할 때도 캔이 아닌 별도 밀폐용기를 이용할 것을 권합니다. 쓰담쓰담 등 일부 소비자단체가 CJ제일제당 본사에 통조림 뚜껑을 모아 보내는 ‘스팸 뚜껑은 반납합니다’ 운동을 시작한 이유입니다.
◇회사에 포장재 돌려보내는 소비자들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요구에 CJ제일제당이 움직였습니다. 사측은 2020년 추석 선물세트를 시작으로 노란색 플라스틱 뚜껑을 순차적으로 없애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소매점에서 판매하는 낱개 제품에서도 뚜껑을 빼고 팔겠다고 합니다. 통조림 햄을 판매하는 동원F&B와 롯데푸드도 햄 뚜껑 없애기 운동에 동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스팸 뚜껑 이전에도 여러 소비자가 힘을 모아 일회용품 사용 절감을 이끈 사례가 있습니다. 지난 2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쓰레기 없는 세상을 꿈꾸는 방'에서 시작한 빨대 반납 운동이 대표적입니다. 이들은 매일유업 측에 우유나 두유 등 빨대와 함께 나오는 일부 유제품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제품에서 나온 빨대를 모아 손편지와 함께 회사에 부쳤습니다.
고객에게 직접 편지를 쓴 매일유업 고객최고책임자.
매일유업 고위 임원이 직접 응대에 나섰습니다. 김진기 고객최고책임자(CCO) 겸 품질안전본부장이 손편지로 고객에게 답장을 쓴 것입니다. 김진기 CCO는 편지에 “빨대를 쓰지 않아도 마시기 편한 포장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 안전성을 떨어트리지 않는 범위에서 포장재 구조를 바꿔야 하므로 빠른 적용이 어려운 상황임을 너그러이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김진기 CCO의 약속은 실천으로 이어졌습니다. 답장을 쓴 지 4개월이 지난 6월 중순부터 요구르트 ‘엔요100’을 빨대 없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매일유업 조사 결과 빨대를 없애면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을 44톤가량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매일유업 측은 “빨대를 없앤 뒤 불편을 호소하는 고객이 늘어 매출이 줄어들 우려가 있지만, 친환경 정책 방향성은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매일유업에서 빨대를 없애기로 한 ‘엔요100’.
남양유업도 2022년까지 제품에 딸려 나오는 일회용 빨대를 모두 없애기로 했습니다. 사측은 6월22일 소비자들을 회사에 초대해 플라스틱 빨대 줄이기를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남양유업은 빨대를 대신할 수 있는 물건과 빨대가 필요 없는 용기 개발 등 연구 전략에 관해 소비자에게 알렸다고 합니다.
◇쓰레기 없는 ‘벌크’ 상점 인기 오르기도
포장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브랜드에 관한 관심도 커졌습니다. 영국 화장품 브랜드 러쉬(LUSH)가 대표적입니다. 러쉬는 샴푸·클렌저·스킨케어 제품을 포장재 없이 파는 ‘네이키드 패키징(naked packaging)’을 도입했습니다. 예를 들어 샴푸는 플라스틱 용기에 액체가 담긴 상품이 많은데, 러쉬는 비누처럼 생긴 고체 형태 샴푸 바를 판매합니다. 제품을 담을 때도 종이 가방이나 직접 가져온 용기에 담아 가야 합니다.
제로 웨이스트 가게 ‘더피커’ 송경호 공동대표.
포장 용기가 필요한 제품은 재활용 가능한 자체 제작 용기 ‘블랙 팟’에 담아서 팝니다. 고객이 블랙 팟을 일정 수량 모아서 매장으로 가져오면 제품으로 바꿔주는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포장 용기를 버리지 않고 모았다가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는 게 이득입니다. 수거한 블랙 팟은 국내 공장에서 재가공 과정을 거쳐 다시 소비자에게 전달됩니다. 2013년 약 3만8000개였던 블랙 팟 수거량은 2017년 20만7000여개로 5.5배 증가했습니다.
쓰레기 없이 쇼핑할 수 있는 상점을 찾는 발길도 늘었습니다. 더피커는 2016년 우리나라 최초로 ‘제로 웨이스트 상점’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식료품과 다양한 생활용품을 파는데요, 식자재는 용기에 덜어 무게를 재 값을 매깁니다. 포장 용기는 고객이 집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불필요한 비닐이나 플라스틱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고 장을 볼 수 있습니다. 송경호 더피커 공동대표는 “최근 환경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제로 웨이스트 가게를 찾는 손님이 늘었다”고 했습니다.
글 CCBB 영조대왕
시시비비랩
스팸 안먹으면 죽는 파오후 트페미들이 죽는다라면 국제사회에 도움되긴 할듯
돈 없이 못사는 애들이나 스팸처먹지..
고만해...
그만해...
거지년들 그만해 이지랄 ㅋㅋㅋㄴ
진짜 못사는 애들은 런천미트 먹음...
근데 진짜 스팸 나만 맛없냐..스팸하고 먹을바엔 차라리 김치하고 먹는다
스;팸 부자들인 먹는거 아니었음?
야 뒷다리가 더싸다 돈없는 애들 뒷다리 주물럭, 제육볶음 해먹는다.
진짜 스팸 사먹는 년들은 뇌까지 절여졌나봐..
팩트) 이지랄 해봤자 어차피 카레, 짱깨, 천조국에서 쏟아내는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지구환경에 아주 적은 영향밖에 못 줌 ㅅㄱ ㅋㅋ
카레 짱깨 미만잡이긴하지
내가이말하려고했는데
ㄹㅇ
한두명 노력해봤자 어차피 생산되는데 쓰고 버리는거랑 안쓰고 새거 버리는거랑 환경파괴에는 똑같을텐지 병신들
아 꼬우면 저렴한 방법으로 플라스틱 처리 가능한 기술 개발하라고 ㅋㅋㅋ 아니면 플라스틱 처리세 자발적으로 내던가 , 쌓여있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지들 착한척 에코백 들고 텀블러 쓰면서 인스타에 인증하면 처리되는 줄 아나 ㅋㅋㅋㅋ 기술을 개발하던가 돈을 내 병신년들아 ㅋㅋㅋ 착한척좀 그만하고 ㅋㅋㅋ 텀블러가 환경오연 훨씬되니까 ㅋㅋㅋ
스타벅스 굿즈장사 시즌따라서 디자인별로 텀블러 구매하는 년들이 무슨 환경보존은 좆같은 소리 하고있네 ㅋㅋㅋ
ㅋㅋㅋ
진짜 지랄났다 ㅋㅋㅋㅋㅋ 저새끼들 백퍼 pc충들
그냥 전쟁나서 선진국 개도국사람 3분의1만 죽어줘도 지구는 정화됨
그쪽은 인력공급 차원에서 살아야 하고 먹는것 밖에 못하는 트페미들이 죽어주는게 인류를 위한길이다
애완동물 다 금지시키고 1인당 옷 신발만 규제해도 됨
결국 또 '해줘'
인류 존속과 연관된 환경문제를 어떻게 PC량 엮는 새끼들은 진짜 능지가 처참한 새끼들인가. 플라스틱 재활용 국내에서 하면 돈 많이 든다고 모아다가 필리핀에 사기쳐서 팔다가 개망신 당한 일 그새 잊을 정도로 정박아들인가. 다른 쓰레기에 비해 유독 플라스틱이 자연분해 하는데도 시간 많이 걸려서 계속 쌓여서 제일 골치 아프니까 플라스틱 중점으로 하는거지. 여기에 무슨 다른 쓰레기는? 이지랄 떨면서 비아냥대는 새끼들 좆도 무식한 새끼들임. 수도권 매립지 사용 연한 다 됐는데 후보지 못찾아서 전전긍긍하고, 인천에서 날잡아다가 매립장 쓰레기 뒤져가지고는 재활용 안했다는 핑계로 서울 쓰레기 수거 중단돼서 며칠씩 방치되던 기억들 없냐? 나라땅 좆만해서 쓰레기 매립할 곳도 없어서 문제인걸 모르는 새끼들임
문재앙 국고 펑펑 써제끼는 거에는 장기적 관점에서 존나 걱정하고 풀발하는 새끼들이 이런건 왜 장기적 관점으로 생각 못하는지 모르겠음
환경 오염시키며 막대한 이익 쌓아올린 기업들에 대해서는 찍소리 없고 국민들만 잡아 족치는 방식이 좋은 거냐? 그동안 스팸 가격에 분명이 노란 플라스틱 비용이 있었을 텐데 그거 없애고, 빨대 없애면 쟤네들이 10원이라도 깎아준데? 애플봐라 모든 알미늄이 재활용이다. 그런데 저것들의 방식은 주던거 없애고 책임 떠넘기기지. 기업한테 먼저 책임묻고 그 다음에 국민성인지 니 인성인지 따지든지 해라. 게다가 한국보다 더 재활용 알뜰하게 해온 나라거 어디있다고 댓글에 패악즐 부려?
극 공감 개추
네다음 환경충
122.38 이 새끼는 진짜 빡대가리인가보다 ㅋㅋㅋ 가오리 새끼가 뒤지면 결국 니도 먹을게 없어서 뒤져요
플라스틱이 문제가 되면 큰거부터 줄여 병신아 ㅋㅋㅋㅋ 제일 만만한 소매품을 타겟잡아서 제일 편한 방식으로 '아몰랑 도로가져가' 하는 방식으로 대처하는게 플라스틱 처먹고 죽는 거북이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는 방법이냐? 문제인걸 모르는 새끼라고 스놉질은 있는대로 다쳐해대는 새끼가 문제해결을 하는데에는 좆씹비효율적인 데에는 신경 안쓰냐? ㅋㅋㅋㅋㅋㅋㅋ
장기적 관점 생각할거면 '내가 이렇게 의식이 있고 행동할 의지가 있음을 보여주겠다' 에서 딸치고 끝내지 말고 실제로 플라스틱 제품을 소비량 많은거부터 줄이라고 ㅋㅋㅋㅋㅋ 슬랙티비즘 극치인 새끼들이 모여 서로 핥아주면서 '쟤들은 왜 이런것도 생각 못하지? 훙훙훙' 하고 자빠졌다 ㅋㅋㅋㅋ
화장품 박스가 왜 있는 줄 알아? 직사광선 닿으면 변질 되어서 그런 건데. 친환경 한답시고 박스 빼고, 씰도 안붙여놔서 누가 테스트용으로 썼는 지도 모르겠고.
정답 트위터 고양이 프사
아 엔요는 빨대때문에 사 먹는데
좆까 없애면 안됨 난 캔에다 보관할거임 다른 그릇에 덜어놓기 싫음
아니 스팸 한통을 어떻게 다 먹길래 저걸로 뭐라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관 할 때 뚜껑있어서 개편한데 . 저 짜고 자극적인걸 한큐에 다먹는다고? ㄷㄷ
그거 개봉한후에는 캔안에 넣으면 안됨 스팸용기에 써있음 다 안쳐먹을꺼면 다른 밀폐용기에 넣어서 보관하라고
안적혀 있는데 ㅋㅋㅋㅋ 방금 부엌가서 가져와 봤는데 암만봐도 없음 그냥 사용후 포장용기는 분리수거나 잘해달라더라
뚜껑에 보니까 덮개용으로 사용하면 변질될 수 있으니까 빨리 쳐먹으라는 글은 적혀 있는데 이건 모든 패키지 상품에 적용되는 말임 자기네들 책임 회피하려고
그게 왜 그러냐면 통조림은 금속으로 되어있어서 개봉하고 공기가 닿으면 산화가 시작됨 그래서 플라스틱이나 유리 용기에 옮겨 넣으라는거고
더피커 인가 저기 홍보하는거냐/
녹슬든 말든 노란뚜껑을 쓸 자유도 있는거 아니냐? 녹슬든 말든 노란뚜껑을 쓸 자유도 있는거 아니냐? 녹슬든 말든 노란뚜껑을 쓸 자유도 있는거 아니냐? 녹슬든 말든 노란뚜껑을 쓸 자유도 있는거 아니냐? 녹슬든 말든 노란뚜껑을 쓸 자유도 있는거 아니냐? 녹슬든 말든 노란뚜껑을 쓸 자유도 있는거 아니냐? 녹슬든 말든 노란뚜껑을 쓸 자유도 있는거 아니냐? 녹슬든 말든 노란뚜껑을 쓸 자유도 있는거 아니냐? 녹슬든 말든 노란뚜껑을 쓸 자유도 있는거 아니냐? 녹슬든 말든 노란뚜껑을 쓸 자유도 있는거 아니냐? 녹슬든 말든 노란뚜껑을 쓸 자유도 있는거 아니냐? 녹슬든 말든 노란뚜껑을 쓸 자유도 있는거 아니냐? 녹슬든 말든 노란뚜껑을 쓸 자유도 있는거 아니냐? 녹슬든 말든 노란뚜껑을 쓸 자유도 있는거 아니냐? 녹슬든 말든 노
노로 끝나네
노란뚜껑은 진심 쓸모가 없다 노란뚜껑 덮는다고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통조림 자체가 개봉하면 통 옮기는건 기본 상식이고 ㅋㅋㅋ
나는 환경이고 자연이고 다 좆까라는 생각인데, 식품사 새끼들 포장질은 그거랑 반대로 아무 의미없이 포장공장 돌리려고 하는거니까 조져야하는거 맞다. 2중, 3중 포장하는 이유는 상품의 안전같은 개소리 좃까고 제조에 포장공정 추가해서 한차례 더 뜯어먹으려는거임, 지구가 뭐 씨발 더러워지던 말던 상관없는데 좆같은 바가지꾼 헬조선 회사 새끼들 포장공정으로 사기꾼질 하는건 도저히 내 배알이 꼴려서 못참겠음
이거 ㄹㅇ 쟤들 포장 더할 돈으로 안전유통 도입하는 편이 내용물 더 싸게 지킬 수 있어. 덤터기 씌우려고 저 지랄들 하는 거
해외도 포장으로 꼼수 쳐부리다가 걸린 회사들 ㅈㄴ 많다 햄뚜껑은 써보면 알겠지만 밀봉도 안되서 개 1도 쓸모없음
노오란색 뚜껑이면 중력 작용 안 하노
그리고 좃같은 싸개년들은 깨시민인척하지말고 아봉하고 보지나 벌리고 살어
노통 까지 마라 ㅜㅜ
그립습니다
또 깨시민 pc충들때문이네ㅋㅋ
ㅈㄴ 궁금한데 캔에 안나두면 어디에 놔둠? 딱 생각나는게 일회용봉지&지퍼백 아니면 락엔락 아님? 근데 일회용봉지&지퍼백은 그것대로 환경오염이고 락엔락은 락엔락 사는것 자체도 환경오염이고 햄 보관후 락엔락 세척할때 드는 세제나 물도 환경오염아니냐? 진짜 니들이 그냥 두껑 덮어 보관하는사람들보다 환경 덜 오염 시킨다고 확신할 수 있음? 그린워싱 이런거 아니고?
걍 그릇에 담고, 랩으로 씌우면 됨
그럼 그릇 씻는데 드는 물과 세제랑 랩은 환경오염 안시킴? 그리고 엔요 빨대저거 일반 빨대 3분의1 크기쯤 될 것 같은데 만약 빨대 안주더라도 일반빨대 쓰는 사람이 3분의 1이상이면 오히려 환경오염을 가속시키는거겠지 그 외 소비자 불편함도 분명한 사회적 비용이고. 결론은 사회과학적 연구도 없는 그린워싱은 역겨운 마케팅&자위용임 텀블러 에코백 지랄만 봐도
캔에 넣고보관하면 상하기좋음 애초에 밀폐되는것도아니고 특히 한여름이나 초가을에 관리 잘못하면 재수없으면 식중독으로 반병신되기딱좋다
과자도 이렇게 포장 없애고 부셔져도 좋으니까 뭉쳐서 팔아라
뚜방뚜방
난 걍 뚜껑째로 닫아서 버려서 좋기만 한데
앰씹 지금까지 노란뚜껑 보관용도인줄 알고 그렇게 썼는데 아니였노...뚜껑에다가도 큼지막하게 써놓지 씨발
ㅋㅋㅋㅋㅋ
애초에 저 노란 뚜껑은 보관용도 아니고 안쪽에 알루미늄 뚜껑도 다 있어서 오히려 없애는 게 좋을텐데 왜 그리들 뿔나있노? 뚜껑 닫고 보관하는 건 걍 느그들이 옮겨담기 귀찮아서 아무렇게나 던져놓는거고... 이참에 먹다남은 음식 보관하는 통이라도 따로 만들어놔라 게이들아
그게 더 환경오염일수도 있어 일차원적인 새끼야 차라리 뭐 뚜껑을 바꾸라고 하든가 딱봐도 텀블러 에코백쓰면서 환경지켰다고 자위하는 새끼일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어디서 더 환경오염이란 거냐? 통 장만하는 데 한 번만 사면 될 것을 의미없는 뚜껑 수십 번은 사고 버리면서 낭비하는 거잖냐 그리고 환경지킨답시고 에코백 디자인별로 싹쓸이하고, 친환경 컵홀더 몇개씩 사서 쟁여놓는 병신년놈들은 나도 싫어한다
고닉 시발거 눈물의 방어전 ㅋㅋㅋㅋㅋㅋ
없애는게 좋으면 회사에 의사표명을 하던가 뚜껑없는 제품을 소비하면 자연스럽게 생산량이 그쪽으로 쏠리겠지. 없애는게 좋다면서 정작 없애지는 못하고 있는것을 '이거봐! 있어! 있다구! 암튼 있는걸 없애고싶어하는 나를봐!' 하면서 지랄발광하는 자신들의 행동주의적 과시에 뿌듯해하는게 다잖아
'스팸 뚜껑 반납 운동' 이라고 본문에 떡하니 쓰인 거 안 보이노 게이야ㅋㅋㅋ 이미 그 전에 회사에 의견도 제시했고 이미 충분히 의사표명은 되고 있다 물론 스팸 뚜껑 백날 반납해도 본사에서 다 씹으면 해결 안되겠다만, 그러면 자연스레 논란 되고 불매운동 넘어가서 타격주겠지ㅇㅇ 그리고 실속은 없으면서 번지르르한 의견만 내는 탁상공론자 새끼들은 디시에도 충분히 많지 않노? 왜 굳이 타당한 이유로 의견표출하고 운동하는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욕하는지는 이해가 안 간다
한 번에 다 못 먹을때 닫는데 쓴다
더 피커 저거는 걍 시장 아니냐?
좀 있으면 중국집 나무젓가락도 아예 못주게하고 전국민이 개인수저 들고 다닐듯 ㅋㅋㅋㅋㅋㅋㅋ 과자 음료수도 무조건 대용량만 살 수 있게하고 약도 약봉지에 못담아가게하고 매일매일 약국에서 직접 수령하게 하는건 어떰? 그리고 환경오염 많이 시키는 국가하고는 전쟁도 한번 하자
아니 씨발년들아 존나 잘쓰고 있으니까 없애지마
고아새끼들 진짜 그냥 고기를 먹는다는거 자체가 환경오염인데 서순봐라
생리대, 기저귀같은 제활용도 안되는 일회용품을 줄여야지
환경생각 그렇게 하면 중국에 찾아가서 공장에 테러라도 하던가 씨발련들이 ㅋㅋ
ㅋㅋㅋㅋㅋ
차라리 빈혈땜에 뚜껑필요하다고해라..아 못알아듣나
꽁꽁 숟가락이나 없애라 길이도 짧아 쓰지도 못하고 버리는데 ㄹㅇ아까움
피싸개년들아 니들 일회용생리대나 쳐쓰지말고 빨아써
씨발 정답이네 ㅋㅋㅋㅋ 천기저귀 쓰라고 아
세금도둑 환경론자들 할짓없으니 다른사람들 유용하게 쓰는걸 없애네 어휴 씨발
옛날유리병주면 돈주듯이 스팸뚜껑하나에 500원씩주고반납시켜 스팸쳐비싸서 500원줄만함
참 별 지랄을 다하네
다른나라에서는 싸구려햄인데 한국에서는 존나비싸...
엔요 빨대 없앤건 개 선넘었는데??? 저 쥐좆만한거 가격도 애매해서 살생각 아예 안드는데 빨대까지 없애면 ㅅㅂ
일회용품 없애자는 새끼들은 빨대도 파스타 빨대, 종이빨대만 쓰고 천기저귀 천생리대만 쓰는거 맞지? 비닐 대신에 에코백 쓰고 수세식 변기 물도 하루에 한번만 내리고 ㅇㅇ 물 정화과정에서 드는 비용이 얼만데
생색을 내도 고객한테 손해 떠넘긴걸 생색내는게 역겨운거지 ㅇㅇ 애플은 100%재활용 알루미늄만 쓰는데 그 공정에 드는 비용 자체부담하고 스벅 종이빨대도 일반빨대 납품가 5배인데 그거 스스로 감수하잖아 맥도날드도 수익 일부를 환경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하는데 정작 매일 얘네들은 빨대 하나 뺐다고 칭찬받네
노란 뚜껑은 노오무현대통령을 기리기 위함인데 저놈들은 일베충토착왜구다!
줘도 지랄이네 병신들 ㅋㅋㅋ 아니 반쯤 먹고 보관할 거면 다시 덮어둘 뚜껑 있는 게 좋잖냐
정답 사회학과나온 페미니스트
엔요100 빨대 없어서 안삼. 그런사람 조오오오오온나 많음
병신년들 다 먹고 재떨이로 쓰라고 주는건데 말이 많네
인간이 환경오염 시키는거 대부분 미 중 인 3대장이 하드캐리중이니까 호들갑 떨지 말라구!
그래서 뚜껑은 왜 준거냐고
운송 중 충격흡수
그래서 뚜껑갖다 돌려주면 있던 뚜껑이 사라지냐? 지금은 꼬장부리는 것뿐이면서 '아 지금당장은 쥐뿔도 실제로 줄어드는게 없지만 우리가 신경질내서 기업이 반성하면 뚜껑 안만들게될거아냐' 이딴논리잖아. 이새끼들은 그냥 '나는 암튼 환경보호에 참여할 잠재적 의사가 있읍니다' + 회사에 갑질하면서 스트레스 풀 기회를 잡은 것뿐임. 정말 환경을 생각하는 놈이면 반송하는데 들어가는 탄소발자국 걱정해서 다른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겠지.
쓰레기산에 묻혀 죽어라 나쁜놈들
뚜껑 없어지면 뚜껑공장은 이익이 줄어드는거 아님? 괜한데만 피해입을듯
근데 스팸 뚜껑 없으면 남은 스팸 어케 보관함? 뭐 한번에 한캔 다쳐먹으니 필요없는건가
락앤락에다 옮김 그냥 그것도 앤간하면 3일이내에 처리하는거좋고 여건안좋으면 그냥 찌개나 구이사이즈로 썰어서 용기담아 냉동외엔답없지
난 빨대없으면 못먹는데 장난하노? 누구 맘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