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폐업과 개업을 반복하는 국내 자영업자들의 한숨은 올해 들어 더욱 깊어졌습니다. 현재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거리두기 시행으로 휴업과 폐업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은데요. 적자로 인해 폐업을 하고 싶어도 보증금, 가게 복구 비용 등으로 또다시 빚을 져야 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최악보단 차악을 택하려는 이들은 어떡해서든 버티기 위해 대출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상반기 도소매 숙박, 음식점업의 대출 규모는 31조 원. 지난 상반기에 비해 2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이로 인해 올해 7월 자영업자는 554만 8,000명으로 작년 대비 12만 7,000명이 감소하게 되었죠.
현재 우리나라 자영업자 수는 554만 여명. 97년 외환위기를 맞으면서 급증한 자영업자 수는 2007년부터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OECD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전체 취업자 중 자영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25%로 아주 높은 편인데요. 가장 자영업자 비율이 낮은 미국이 6%대죠. 자영업자 수가 지나치게 많다 보니 임금근로자에 비해 노동 조건은 물론, 수입 역시 매우 낮은 편입니다.
열악한 처우에도 자영업을 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다수가 자영업을 '하고 싶어서' 택하진 않는데요. 일자리가 부족하고 노동 현장에선 쉽게 쫓겨나는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어쩔 수 없이 시작하는 것이 바로 자영업입니다. 자영업자 평균 연령은 2017년 기준 53.2세. 주로 일자리를 잃은 중, 장년층들이 자영업에 진입하고 있죠. 백 대표가 언급한 대로 진입장벽이 낮은 데다 비교적 '쉽다'라는 인식 때문에 자영업자 포화 상태는 어느 정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백 대표를 포함한 수많은 전문가들의 "자영업을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경고에도 창업 열풍은 식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폐업이 늘고 있음에도 올해 중반을 기점으로 자영업자들의 창업이 급증하고 있는 업종이 있습니다. 언택트 소비로 떠오르고 있는 온라인 판매 분야 창업과 낮은 진입장벽, 재난지원금 효과에 힘입은 외식업, 미용업입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특히 소비자와 직접 전자상거래를 하는 통신판매업 인허가 수가 4,300건으로 전년 대비 약 52%가 폭증했는데요. 실제로 온라인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개설한 개인 사업자 수는 직전 3개월보다 58%가량 급증했습니다. 이외에 '집콕' 영향으로 흡연이 증가하며 늘어난 담배 소매업, 안전상비 의약품 판매업소, 위생 및 환경 관리 관련 창업도 늘어나고 있죠.
미용실, 피부숍, 네일아트숍 등이 포함되는 미용업의 인허가 수가 꾸준한 건 진입 장벽이 낮고 긴급 재난지원금 효과 등으로 보입니다. 가장 아이러니한 결과는 외식업이었는데요.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폐업하는 매장이 급격히 늘어나며 임대 매물, 기자재 등이 시중에 싸게 유통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현시점에서 이와 같이 창업 열풍이 부는 데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충분한 준비와 조사 없이 안일한 생각으로 창업하는 것은 도박보다도 위험하죠. 이런 경우 위기 대처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은 물론, 작은 이슈 하나로 최근 줄 폐업하는 가게들과 동일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살기 위해서'라는 명목하에 대책 없이 늘어나는 자영업자들은 제2, 제3의 코로나 사태에 또다시 문을 닫고 생계가 어려워질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국내 자영업의 방향은 어떤가요?
글 CCBB 피클코
시시비비랩

















유식머장 모바일최적화 좀...
쓸때없는 복지 뜯어 고치고 기본소득줘라
ㄹㅇㅋㅋ 연금 다 없애라
회사에선 퇴직시키고 다른곳에 취직도 안되고 몸약해지니 노가다같은것도 못견디고 결국엔 고용이 문제인데 사실 이문제 풀려면 독재급 아니면 힘들꺼 같다 기업에 규제 풀어주고 고용장려해도 지들 비자금만 챙기는게 대부분이니 그렇다고 정부에서 일자리 만들자니 지들이 또 해쳐먹는게 대부분이고
세종대왕님같은 성군이 다스리는게 민주주의 보다 훨씬좋다 공산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도 부패한 인간들이 권력잡기가 쉬우니 실패한 체제일뿐임
권력자체가 인간의 욕심인데 그걸 이해하고나면 원래 부패할 가능성이 높은거고 정치인들은 원래 사람들의 꿈을 먹고 사기를 치는집단이라 몰아주면 안된다.
아무리 세종대왕이 지금 나라 집아도 되돌리기엔 너무 늦은 것 같은데
ai가 잡아야돼
좌빨만 조지면 알아서 다시 성장함
자영업자 특징 = 맨날 장사 안된다 징징대면서 10년째 알박기 중... = 불쌍한척 힘든척 다 하면서 외제차, 고급아파트 사는 중.. = 돈없다면서 자영업은 어떻게 시작했노..?
흙수저가 흙수저인 이유도 노력안해서 그런거 아니노??
이새낀 난독이고 ㅋ
대출...
대부분 다 대출이지 뭐
돈잘벌때는 아무말 안하다가 일터지면 죽겠다고 난리
상황을 다 아는데 어디서 감성팔이질이야 씨팔련들아^^ 그냥 돈은 좀 모아놨고 돈에 눈멀어서 잘 알지도 못하는 요식업 자영업한다고 뛰어드는거잖아 씨발련아 그럼 망하고 돈날려야지 그게 주식이랑 머가 달라 ㅋㅋㅋㅋ 어디서 씨발 약을 팔아
매장에서 둘째로 일하다가 매니져시켜준대서 개인사업자 내고 시작했는데 매출개박살 ㅋㅋㅋㅋㅋㅋ 빨리 그만두고싶은데 계약기간때문에 붙잡혀있다. 알바쓸돈도 없고 한달에 한두번 쉬면서 11시간씩 일하는데 죽겠다 ㅅㅂ ㅋㅋㅋㅋ 직장 그만두고 이지랄 시작한 과거의 나를 반성한다. 자영업자입장에서도 틀린말은 아니다. 과포화상태 맞다. 부탁하고싶은건 지금까지 낸 국민연금 그냥 다시 돌려주면 안되냐? 한달에 250이상 벌어본 기억이 없다.ㅋㅋㅋㅋ 그리고 물건사면 영수증에 부과세 10% 떼면서 내 수수료에서 또 부가세 10% 떼가는건 너무한거아니냐?? 도대체 뭘 부가하는건지 알고싶다...
병신 제대로 안 알아보고 지르는거 보니 인생이 보인다 이런새끼들은 도태되서 나가 뒤지는게 나라에 이득임
븅신새끼 제대로 알아보는건 뭘 알아봐야되노? 본사제시한거 말고 개인적으로도 신규오픈매장주변 유동인구. 인구밀집도, 주변경쟁업체요소 어느정도 알아보고 괜찮아보이니까 시작한거임 초반엔 본사지원금도 나왔고. 2년전 시작했는데 그때 코로나터질줄 넌 알고있었노? 지는 무슨 선견지명이라도 가지고있는것마냥 댓글다는 너같은 새끼가 먼저 뒤지는게 나라에 더 이득이란 생각은 못해봤노??
ㄹㅇㄹ 울 아버지도 ㅠㅠㅠ 알바가 더벌어...
ㄹㅇ 애미뒤진새끼들이 코로나터질껄 누가알았나 ㅋㅋㅋ
도태 ㅇㅈㄹ ㅋㅋㅋㅋ 느그애미 집구석 박차고 나간 거 마냥 방구석 박차고 나가서 알바 뛰어보려고 노력이라도 하긴 했냐?
ㅋㅋ 니들 인생 망한걸 누구한테 화풀이노? 에라이 ㅋㅋ
누렁게이야 힘내라 위에 댓단새끼는 취직이나 생산활동과 관련없는 사회 폐기물이라 니말 이해못하는거 ㅇㅇ
좆만한나라에 자영업존나많은거 맞음 이새끼들살린다고 세금부으면안됨
솔직히 자식들 지잡이여도 4년제 보내는거마냥 나이 4050 됬는데 능력도 없고 경비원같은거 하기싫어서 자영업하다가 쪽박나는 사람들은 반성해야한다고본다.
나라에 인구가 5천만도 안되는데 자영업자가 560만명이니 그만큼 망하는게 당연지사....앞으로 자영업 폐업률은 더 높아질거임 왜냐면 인구감소에 고령화때문에 돈쓸사람이 적어진다. 나이먹고 돈쓰겠냐.
경비 돈 존나 많이 받음
자원없는 나라에 돈나올 구석은 해외수출 대기업뿐인디 죄앙이가 죄다 조지는중이지 내수고 나발이고 돈이 없어
정년 퇴직금으로 100세못사니깐 자영업하는거다 나이들어서 뽑아주는데도없고 경비원 ㅇㅈㄹ 한느데 너네는 ㅈㄷ없는것들이 경비원될수잇을거라보냐 평생 컴앞에살다가 몸도부실한데 할건없지 이상황이 너희한테도 닥칠상황이다 불구경하듯이쳐다보노 ㅋㅋㅋ
가는데 순서는 있다 이거야
노친내들 다 죽여버리고 그 세금아낀거로 지원해주자
지금도 필요이상으로 세금 걷는중이야 돈을 여성부같은 뻘짓에 쓰기땜시 그런거
공감하다가 뜬금 어쩔수 없이 자영업? 자영업할거 월급쟁이 절약하듯 살면 최저 10년은 먹고사는건 아냐? 남밑에서 일하기 싫어서 편하게 꿀빨려고 가게 내는거 누가 모를줄 암? ㅋㅋ 최소한의 양심이 있으면 저딴 소릴 하질 말아야지 도박해서 꼴아박고 잘못했으니 돈달라는 소리랑 뭐가 다르냐?
좆병신새끼 먼 개소리야 자영업은 직장 짤릿 사람들이 호구지책으로 하는거야
네다음 ㅈ영업충 ㅋㅋ 주변에 저러다가 빛내고 털린것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호구지책이랰ㅋㅋㅋ
이게 모두 박근혜 이명박 때문에 국민들 삶이 어려워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