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대학을 나온다고 안정적인 직장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더 현실적으로 바라보자는 의견이 늘고 있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전 뉴욕 시장 ‘마이크 블룸버그’가 “대학 진학 보다 배관공이 나을 수도 있다"라는 조언을 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연간 학비로 내는 금액 그 이상을 벌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배관공이라는 필수 불가결한 직종에 대해 수요는 늘고 있지만 반면에 현실에서는 갈수록 공급이 줄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밝은 장래와 함께 안정적인 고수익이 오랫동안 보장되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이에 대한 인식도 남다릅니다. 미국 드라마에서는 배관공이 대체로 훈남으로 등장하며 고가의 차를 타고 일을 하러 다닙니다. 또 퇴근 후에는 골프와 같은 취미생활로 개인 여가를 보내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이로써 ‘블루칼라’지만 ‘화이트칼라’의 생활까지 가능케 하는 배관공의 라이프스타일이 잘 드러났습니다.
우선 미국에서의 배관공의 자격은 학력을 요구하지 않으며 고등학교 졸업을 마쳤다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합니다. 직업학교를 거치는 경우도 있지만 필수는 아니기 때문에 바로 전문 교육을 거쳐 견습 생활을 시작합니다. 이 기간 동안은 배우는 신분이긴 하지만 직접 실무에 뛰어들기도 하고 급여도 지급됩니다.
‘마이크 블룸버그’의 말에 동의하는 많은 미국 전문가들은 ‘대학을 가고 취업을 한다고 해도 학비를 갚는 과정을 생략하고 일찍이부터 실무 현장에 뛰어드는 것이 금전적으로도 훨씬 이득’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미국의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취업을 위해 자녀에게 권하고 싶은 전공 분야’에서 배관공이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미국에서는 이미 한 발 멀리서 시장을 파악하고 떠오르는 “배관공”의 세계에 대해 관심이 날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글 CCBB 피클코
시시비비랩











헐
환경이 달라서 그런걸 가지고... 한국도 땅 존나 넓고 가족마다 개인주택가지고 살아가는 곳이었으면 개인집 배수관 봐줄 배관공이 당연히 필수직업이었겠지
ㄹㅇㅋㅋ
이게맞지 ㅋㅋㅋ 다 아파트에 사는데 배관공이 왜필요해 ㅋㅋㅋ
배관공은 특이점 와도 괜찮은가봐?
고작 3m 걸어가서 문손잡이 잡고 여는거에 십수분 소요되고, 그것조차 못해서 몸 배배꼬고 쓰러져 기절하는 로봇들 천지인 기술경연대회 같은거 보면 앞으로 한 80년쯤은 노동직 직업걱정 없겠더라. 4차 산업혁명은 아직까진 안왔고 입만 터는 단계임
제조업은 폭탄맞는게 맞음. 완전자동화 생산시설이 압도적임. 근데 배관공처럼 고쳐주는건 다름.
마리오새끼 보빨남만 아니였으면 여자 골라먹었을텐데
뒤에 배관공 학원 광고 있을 줄 알았더니
훠훠 외국에서 현기차 사면 그게 외제차입니다.
설마 배관공?하고 들어왔더니 진짜노
한국은 배관들어갈곳이 없잖아 ㅋㅋㅋ 전부 아파트사는데
니 똥싸고 물내려가는게 배관이다 븅신아
배관이 뭔지 진짜모르는건가?
우리 게이가 사는 아파트는 수도꼭지 하나 없노?
ㄴㅋㅋㅋㅋㅋㅋㅋ
얘는 배관은 커녕 머리에 피들어가는 혈관도없을삘인데
ㄴ 미친 ㅋㅋㅋㅋ
혈관 개웃기노 ㅋㅋㅋㅋ
라임 시발 ㅋㅋ
돈 만 보면 배관공뿐 아니라 물탱크청소, 건설현장 미장 전기 모든 블루칼라 직업이 돈 잘 범. 다들 기피해서 사람이 없어서 돈으로라도 붙잡고 있는거지. 공부할 필요도 자격도 필요 없으면서 저렇게 돈을 많이 주는데도 왜 다들 의사 변호사 엔지니어 할라고 그렇게 기를 쓰겠어? 이쪽은 겉으론 티 안내서 그렇지 인식이 기사에서처럼 그렇게 좋은편은 아님.
건설 미장 전기가 잘 번다고? 실제론 수요 한정되있고 공급 넘친다 일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는 판임
일수 꽉 채워서 매일같이 나가면 많이 벌겠지. 그러지를 못하는데 꼬박고박 월급나오는게 아님
그래 대대손손 배관공 해라
우리나라는 에어콘바람에 꿀빠며 커피마실수 있는 곳이 꿀직업이지ㅇㅇ 주로 한녀들이 다 들어차있고ㅋㅋ
https://m.blog.naver.com/sina1310/221626351981
독일에선 흉기가 외제차인데
아 그럼 배관공들 다 영어 배워서 탈조센 하면 되겟네ㅋㅋ
영어 배울 머리면 배관공을 안함 ㅋㅋㅋ
영어를 모국어처럼 할 재능이면 배관공을 안해서 ㅋㅋㅋ
응 가서 저거 해 ~
슈퍼마리오
근데 왜 유럽에서 일하는 폴란드 배관공은 저임금 착취 당하는걸로 나오노
폴란드 배관공은 EU협약 덕분에 자유롭게 서유럽에 드나들 수 있는 폴란드 배관공들이 서유럽으로 출장 다니는게 문제임 폴란드 시세보다 많이 받아도 서유럽 배관공 보다 1/7이나 쌈 미국은 미국인들이 배관공을 하니까 돈을 존나 범
저런 직업 몇있음 영어토플 공부해서 취업비자 노리면 나갈수 있는 선진국 좀 있음.. 근데 저런거 하는애들 영어랑 담 쌓았음 진짜 토익 500도 안나옴
토플은 유학가는 애들이 준비하는거 아니냐???
거기서 모순이 생기는거지. 배관공이 돈 많이 버는 직업인건 맞는데 주로 학력낮은 애들이 종사하는 직업이라 배관공 능력있는 애들 중 외국어를 할수있는애들이 별로 없음
꼭 대대 손손 하시길 바랍니다 ㅎ
팩트)외국에서는 현기차가 외제차다!
이런글 보고 혹해서 나도 해볼까 생각 절대하지마라 정작 가보면 첫째로 언어 때문에 존나 무시당하고 페이도 니네들이 생각한거처럼 안줌 100이면 99가 다시 짐싸서 한국옴
애초에 현재 한국 취업 자체가 100에 99는 병신행인데
해외니까 당연히 외제차 몰겠지ㅋㅋㅋ
슈퍼마리오도 배관공이자너 씹근본직업 ㅋㅋ
호주 캐나다 전문직은 배관공보다 더 번다는게 팩트
조선이 왜 패망의 길을 걸었겠냐 ㅋㅋ 지금의 한국도 같은 길을 걷게될것.
배관공 = 마리오... 게임때문에 뜬거!
근데 그와중에 갓양인 잘생긴거 보소 ㄷㄷㄷ
우리나라처럼 몸쓰는직업 천대하는 나라가 어디있음 ㅋㅋ
다른나라도 똑같은데 ㅋㅋ 뉴가다 배관공 이런걸 누가 우러러봐 ㅋㅋ
미국 프랑스 이런나라들은 부유층 백인들이 배관공하고 건물 청소부하고 이럴거같지?
ㄹㅇ 외국은 노동자들 대우 존나 좋더라
근데 역으로 보면 필수 노동이 겁나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면 일반 시민들이 집에서 수도관 고장, 전기 고장 나서 수리공, 배관공을 못 부르고 그냥 방치하거나 혼자 해결해야, 한 번 부르면 1시간에 100만원 200만원 줘야 하니깐.
그래서 공구시장이 더 발달한걸수도 있겠네
DIY 가 왜 생겼나 생각해봤는데, 공임이 ㄹㅇ 높아서 그거 아껴보겠다고 생긴가 아닌가 싶다
해외에서 외제차 몬다는건 해외에 나가서 아반떼 탄다는뜻?
응~ 야가다 크루 타일미장 돈 잘 번다는 소리랑 다를 거 1도 없음. 미국판 강남좌파 지새끼들은 육체노동 절대 안 시킴. 독일놈들도 직업학교랑 김나지움 너무 일찍 나눠서 좆같다는 소리 나오는 판인데
미국은 저런 배관공들도 다 영어 개잘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