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송지효

데뷔할 때부터 정말 변함없는 자연 미인의 대표라고 할 수 있죠. 드라마 '궁'에서 조연으로 출연했을 당시 '저 배우 누구냐, 정말 이쁘다.'라는 반응이 많았는데요. 신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보다도 더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이때 당시 송지효는 신비한 이미지였지만 지금은 '런닝맨'에서 멍지효로 활동하며 친근감이 느껴지는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어느새 웃긴 캐릭터로 자리 잡았는데요. 전과는 다소 다른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5. 박효신
 

박효신의 노래 실력을 의심할 사람이 있을까요? 국민들에게 가수로서 검증받는 연예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4년에 방영했던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OST였던 눈의 꽃은 10년이 훨씬 넘은 지금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OST 순위에서 아직도 이름을 올리고 있죠.

얼마 전 4년 만에 진행한 콘서트에서 변함없는 인기를 검증받았는데요. 전 좌석이 단 10분 만에 모두 동나면서 티켓팅 대란이 벌어졌죠. 더욱 잘생겨진 외모를 자랑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연의 신임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

글 CCBB 연예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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