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바로 다음날 지인 결혼식장에서 정아라를 다시 만났습니다강성민은 사회를 보느라 풀 세팅 상태였죠. 나중에 정아라에게 들어보니 첫날은 잘 통한다’였고, 두 번째 날은 괜찮아 보였다고 하더라라고 전했습니다특히 강태성은 정아라가 ‘내 머릿속의 지우개를 재밌게 봤다고 해서 영화 속 명대사인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로 고백했음을 밝혔습니다.

결혼 1년 3개월 만에 득녀

알콩달콩 신혼 생활을 즐기는 중인 부부에게 임신 소식이 찾아왔습니다정아라는 지난 3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2019년 마지막 날 선물처럼 우리에게 와준 이유’ 16주째 건강히 자라고 있다"라며 초음파 사진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이후 남편 강성민과 함께 만삭 사진도 공개했죠.

올해 9월 9정아라는 득녀 소식을 알렸습니다결혼 1년 3개월 만에 부모가 된 강성민과 정아라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는데요코로나 사태로 마음 졸인 와중에도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하다고 합니다둘은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라고 득녀 소감을 전했습니다.

글 CCBB 연예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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